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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늘....아이돌룩에 가서.....내새끼뎔 옷 사주려고......홍대를 갔다....... 그리고 쳐먹었다...... 블리한테 뽀뽀할때만해도...괜찮았는데...... 명치가 슬슬....아팟다...... 사실....아까 볶음면 반정도 먹엇을때 이미 배가 불렀다...... 근데도 돼지식탐........식탐에 정신이 지배되어........억지로 쑤셔먹었다........
*사망 소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새벽 6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고, 추워서인지 바로 일어나지 못한 채 이불 속에 파고들어 있던 유우군은 늘 그렇듯 5분 간격으로 울리던 알람이 3번째 울릴 때 즈음에서야 몸을 일으켰다.아직 잠에서 덜 깬 유우군은 양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멍하게 있기에, 그런 유우군의 눈앞으로 가 눈을 마주쳤다.예전엔 깜짝 놀라며 뭐...
+2020.07.31.6:22 수정완료 "아니.무인아머랑 드론들 싹다 들여놓고 차 대기...아니다 아머가 더 빠르겠다. 아머 준비시켜." 겨우 피터의 위치가 드러나자 토니는 답지않게 초조해하며 바쁘게움직였다. 페퍼는 평소엔 보기 힘든 토니의 당황한 모습에 피터를 찾았음을 직감하고 아무말도 않고 아직도 몰려있는 기자들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끌었다. "여러분들이...
비가 주르륵 오는 날, 유표가 유기를 불렀다. “자, 이거 받아라. 받고 나가.” 알량한 손재주 하나로 여태 놀고먹던 아들이 안쓰러운지 아니면 아니꼬운지 유표가 양장점 열쇠를 쥐여줬다. 쥐여주었다기보단 내쫓았다가 맞다. 그날 유기는 큰 캐리어와 백 팩, 열쇠 한 개 달랑 들고 가게 앞에 서 있었다. 정장 한 벌에 오십은 족히 넘어가는 가격에 선뜻 발걸음 하...
+2020.07.31.6:18 수정완료 피터는 마을에 정착한지가 엊그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점점 부풀어 꽤 커진 배를 보면 시간이 참 많이 지났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마을에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서 피터는 핸드폰 번호를 바꿨다. 메이와 네드나 미셸에게만 넌지시 귀뜸정도만 하고 회사에도 문자를 넣었다. 그외에엔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그...
아마도 쿠로케이새벽감성에 의식의 흐름이라 내용없음&노잼주의 이 글이 누구에게 가장 먼저 발견될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나를 찾지 않길 바란다. 나는 키류의 곁으로 간다. 사고 이후로 내가 굉장히 오랫동안 의식이 없다가 기적적으로 의식이 돌아왔다고 칸자키에게 들었다. 내 손을 잡고 엉엉 울던 그 녀석에게, '섬길 만한 주군'이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단에게 입히고 싶은 벤지의 버킷리스트 손수 실현시켜주는 이단...
8월 12일 카라이치 온리전 부스 이7 에서 블로그 연재물인 남학생 기숙사 00~10편까지 (7편 이후의 회수는 현재 미공개)의 분량 글 회지로 나옵니다! * Awesome Mixtape (19세 이상 관람가) - A5 / 93pg(제목,후기 제외 분량) / 10,000원 * I don't wanna Dance (19세 이상 관람가) : 본편의 마지막 에피...
+2020.7.31.PM.6:11 수정완료 -연결이 되지않아 음성사서함으로... "....위치추적은 아직도 안되고 있어?" -위치추적기가 달린 물건을 지니고 있지 않아 휴대전화의 GPS를 추적중이지만 신호가 약해서 제대로 찾기 어려워요. 반갑지 않은 소식에 토니는 마른세수를 하며 소파에 주저앉아았다. "누가 술에 약을 탄거야 대체..." 어젯밤, 술에 쩔어...
현관 문을 닫으며 카게야마는 습관적으로 다녀왔습니다, 라고 말한다. 실내는 쥐 죽은 듯 고요했다. 그는 동굴 같은 어둠 속을 응시한다. 초침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그를 잃고 시계의 약을 죄다 빼버렸으니까. 이런 제 모습을 봤다면 연인은 네게도 그런 섬세함이 있었냐 물을 것이다. 그러나 자의든 그렇지 않든, 오이카와 토오루는 언제나 카게야마의 인생에 가장...
+2020.07.31.PM.6:03 수정완료 "세상에 시발....." 생전 욕이라곤 젠장밖에 (그마저도 별로 하지도 않았지만)하지않던 사람의 입에서 꽤 거친 욕설이 튀어나왔다. 하지만 손에 들고 있던 임테기의 모습은 바뀌지 않았다. 아주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이는 두줄. 이젠 임신을 축하한다는 문구까지 뜰것같은 임테기를 노려보던 피터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갑작...
부친을 제 손으로 죽이던 날, 결심했다. 난 절대 이 병에 지지 않으리라. 끔찍한 도시의 풍경을 뒤로하고 길을 떠났다. 모르는 사람이 끄는 차에 타,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모르는 곳으로 발을 옮겼다. 손에 든 칼은 여전히 떨리고 있었다. 차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자연스레 그룹을 이루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이놈 저놈 할 것 없이 모여드는 꼴이 우스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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