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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더 이상 볼 가치가 없다는 듯이 뒤 돈 츠카사는 곧 테츠야와 함께 그대로 모습을 감추었다. * "..쯧, 지하 감옥에서 놓친 모양이군." 나츠메의 몸 상태를 따라 점점 낮아지는 불의 벽 너머에 있는 아이들의 상태가 아주 엉망이었다. 어깨의 부상 때문에, 츠바사에게 기대어 거의 기절해가던 루카가 한순간 조용해진 주변에 슬쩍 눈을 떴다. 숨이 잘 쉬어지지...
* 그녀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미츠키의 눈앞에 서서 미츠키를 바라보고 있었다. * 빛 한 점 제대로 들어차지 않았는데도 맑고 예쁜 새까만 눈동자에, 어깨에서 뚝 끊긴 짧은 머리카락의 끝은 구부러져 있었다. 세이라를 유심히 보는 미츠키와 마찬가지로 미츠키를 유심히 보던 세이라가 말없이 철창의 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섰다. "...이름이 뭐지?" "..." 정체...
* 아이들이 전부 모습을 감추면서 화산 입구는 텅 비었지만, 세이라는 그 뒤로도 한참이나 아무것도 없는 화면을 바라보았다. * * * 다섯 명 모두 아주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입구를 내려오고 있었으므로,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비교적 안전하게 바닥에 도달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으악!" 그러나 갑자기 예기치 못한 진동이 바닥에서부터 벽을 타고 크게 울리면...
"잠시만.... 근데 나 왜 여기 있는 거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내가 중얼거렸다. 그 순간 하늘에서(?) 아니,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너를 창조했단다. 네가 전생에 블랙을 엄청나게 좋아했잖아. 블랙 가 덕후님. 네가 너어어어어어무 비참하게 죽었잖니. 그래서 너를 오리온과 발부르가 블랙이 잃어버린 딸로 설정하고 블랙 가 일원으로 넣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성공의 경험은 중독과 같다. 특히나 오랜 기간 동안 잘못된 선택에 괴로워했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성취를 갈망하기 마련이다. 시리우스의 상태가 바로 그러했다. 월요일 아침, 정말 오랜만에 꿈 없는 잠을 누린 시리우스는 끝내주게 좋은 기분으로 커튼을 활짝 열어젖혔다. 그러자 침대 위에 쪼그려 앉은 채, 두꺼운 책에 코를 박고 있는 스네이프의 모습이 보였다. 그...
시리우스는 멍 하니 누워 있었다. 차라리 늘어지게 잠이라도 자고 싶었지만, 어젯밤부터 아침까지 악몽을 수차례 들락날락한 탓에 수면욕이 싹 사라진 상태였다. 푹신한 침대가 가시방석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시리우스는 기다란 속눈썹을 하릴없이 깜빡거리다가, 갑자기 애꿎은 베개를 커튼에 대고 던졌다. 힘없이 날아간 베개는 진홍색 안감을 툭 치더니, 맥없이 떨어졌다....
예나 지금이나 시리우스가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마법의 약 강의실이 지하 감옥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대체 누구 좋으라고 이런 곳에 교실을 만들어 놓은 걸까? 이런 곳에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게 학생들의 정서에 좋을 리가 만무했다. 무엇보다, 이 수업은 마법의 약 강의였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볶고 지지고 끓이니, 당연히 엄청난 매연이 발생할 수밖에 없...
리무스, 제임스와의 뼈아픈 충돌 이후, 시리우스는 몇 가지 교훈을 얻었다. 첫째, 열한 살짜리 꼬맹이들에게 다짜고짜 본론부터 늘어놓는 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것도 아주 경계심이 많거나, 기숙사로 사람을 판단하기 쉬운 – 여기서 시리우스는 약간의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 아이라면. 두 번째 교훈은, 원래 알고 있던 삶의 잣대로 사람을 대해서는 안 ...
날이 밝았다.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시리우스는 벌떡 몸을 일으킨 뒤, 가장 먼저 지팡이를 퉁퉁 부은 눈꺼풀에 가져다대었다. 시원한 감각과 함께 잘 보이지 않던 시야가 말끔해졌다. 그러자 침대에 눕기 전 단단히 닫아두었던, 초록색 비단 커튼이 선명히 보였다. 바로 변신술을 이용해 커튼의 안감을 어두운 붉은색으로 바꾸었다. 구역질나는 초록색을 개인공간에서까지...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시리우스는 깜짝 놀라서 몸을 움츠리고 주변을 경계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었다. 벨라트릭스, 그 망할 년의 주문에 당해 꼴사납게 쓰러졌는데. 그는 자신의 몸이 베일 뒤로 넘어가던 감촉을 똑똑히 기억했다. 그의 시야를 가득 메웠던 하얀 빛도 기억했다. 그런데 갑자기 모든 빛이 사라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어둠과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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