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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시오이] Unreliable relationship (side O) witten by 휘엔 - 중간중간에 비속어가 들어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원작 기반 미래 AU 목이 까끌까끌했다. 무의식적으로 침을 삼키려다가 바싹 마른 입 안이 느껴져 헛웃음을 흘리며 비척비척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반쯤 감은 눈으로 침대 옆 탁자에 놓았던 페트병을 들어 ...
"오늘따라 주변이 산만한데,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아, 오늘 이 근처에서 영화 촬영이라도 한다고 그러던데요." 영화인가… 그로슐라가 작게 곱씹고는 나가보라며 손짓했다. 문이 닫히는 소리에 그로슐라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양 손을 깍지 낀채 책상에 올려진 서류를 바라보며 조금 전, 그 말을 되새겼다. 오늘 밤, 시간 있나?' "릴리움 장관, 사사로운 일...
※약간의 날조가 많이(..) 섞였습니다. 길 위의 남자 "거기 누구냐! 신원을 밝혀라!" 그리다니아로 향하는 길목의 감시초소를 지킨 지 벌써 수 년 째인 베르트랑은 후드를 쓴 수상한 남자에게 소리쳤다. 그의 손가락은 활시위를 금방이라도 팽팽히 당길 준비가 되어있었다. 잠시 위를 올려다본 후드를 쓴 남자는 그래도 잠시 동작을 멈췄다. 베르트랑이 활시위를 꽈악...
Autumn Of Palace W.불백 “우와……. 단풍 물든 것 좀 봐. 그림 같다. 그죠, 대위님?” 큰길가에 빼곡히 뿌리 내린 단풍나무의 장관을 담아내는 지환의 두 눈이 요리조리 정신 사납게 움직였다. 그건 비단 지환뿐만이 아닐 터였다. 모처럼만에 왕실 밖을 나선 근위대 대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화려한 적색 풍경에 시선이 사로 잡혀 있었다. “...
"정말,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 같은 거 좋아해 줘서 고마웠어. 잘 지내고, 근사하고 괜찮은 사람 만나서 연애해. 그땐 울지 말고." "조금만 더 들어 주세요." "갈게." "여긴 나에게 토니가 됐어요. 토니도 여기를 오면 한 번쯤은 나를 생각해 주세요." 들려오는 답이 없다. 묵묵부답. 애써 돌린 어깨가 작게 떨린다. 점점 선명해지...
* 급전개 주의 작년 이맘때에, 그러니까 작년 내 생일날 교통사고가 났었다. 구름이 새까맣게 낀 그 날은 하루종일 비가 내려 포장된 아스팔트 도로도 질퍽한 진흙 밭도 미끄러웠다. 그날 밤 나는 시큼한 딸기 요거트가 당겨 편의점으로 향했고, 요거트를 퍼먹으며 집으로 돌아오다가 도로에서 미끄러진 새하얀 세단과 부딪혔다. 차에서 내린 사람이 다가와 괜찮냐고 물어...
*합작 참여글입니다. 쿠니미 생일 축하해♡ *콩트처럼 끝이 났지만 맛층이랑 쿠니미 하고 싶은거 다 해♡ “저는 결박플도 좋고요, 방치플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그래?” 그건 어떤 거니? 방치?…… 노력해볼 게. 아니면 지금 폰섹스라도 해 볼까요? 뭐?…… 통화를 마친 마츠카와는 크게 한숨을 쉬었다. 하아…, 머리를 벅벅 긁으며 잠자리에 누웠으나 쉬이...
1989 LA 1. 오늘 리처드 라미레즈는 자연사했다 by Jack 하늘이 맑고 푸른 날이었다. 짐 스테거스는 오후 교대를 맡아 교통 순찰을 돌고 있었다. 중년의 백인 여자가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순찰차로 다가와 옆집에서 며칠째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했다. 짐 스테거스는 경찰차에서 내려 여자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집 문 앞에 서서 몇 번 노크를 했다. 문 색...
민형은 고집이 센 사람이었다. 순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군데군데서 고개를 끄덕일 만한 구석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짙고 단단한 눈동자라던지, 아니면 단호하게 다문 얇은 입술 따위에서 민형의 속 깊은 곳에 감춰진 자존심 같은 것들이 보였다. 인준은 그런 것들을 발견할 때가 좋았다. 아이처럼 눈을 접어 웃던 민형이 입술을 굳게 다물어 버...
오늘도 누군가가 죽었다. 어제도, 그제도, 그저께도, 그 전날에도…. 카드 안에 들어온 이후로 한 번도 죽은 사람이 없던 날이 없었다. 매일 누군가가 죽었고, 우리는 익숙해졌다. 그 언젠가부터는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 생겼다. 그와 동시에 기억에 공백이 생겼다. 그들은 사라진 자들에 대해서 슬퍼하고 추억했지만, 공백 속에 존재하는 이들을 다루는 법은 몰랐다....
1. [반다만타] 선물. (W. 설탕맛풍선님) https://cso846.postype.com/post/601722/ 2. [반다만타] Dear, (W. Brandia) https://kyk001021.postype.com/post/609022/ 3. [데미만타] 자각몽. (W. 설탕맛풍선님) https://cso846.postype.com/post/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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