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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후레라서... 제성합니다.. 벌써 200일이나 됐네요... 잘 챙기지도 못했는데 이리 갓캐 옆자리에서 살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부터 후레짓 안하고 열심히 살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메 사용 🔽 ->아래는 화질 대따좋은거 보라배경 (좀 캄캄한거) 노랑배경 투명
‘도베르만 하면 모두 귀가 쫑긋 세워진 도베르만을 생각하시겠죠.‘ 닭갈빗집에 도착해 시끄러운 티비소리에 정신을 반쯤 내놓고 대걸레질을 하던 용선은 잠시 숨을 돌리며 허리를 쭉 폈다. 최근 들어 손님이 줄어드니 매출도 하락세를 타서 알바가 잘리진 않을까 하는 걱정에 쉬고 있으니 눈치가 보여 없는 일이라도 만들어서 꿋꿋이 했다. 요즘 한창 유행한다는 반려동물 ...
여러분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당😆😘 이렇게 오래 안찾아왔는데 구독 끊지 않아주신 분들도, 제 글을 읽고 구독해주신 분들도 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더 힘내서 글 열심히 써볼...게용 감사합니다 증말루😍 제 마음 다들 아시져?😍🥰😊
♬음표를 누르면 BGM 유튜브 링크로 연결됩니다... 약을 삼키면서 생각한 것은 제멋대로 돌아가는 알 수 없는 인생도 어떻게든 고치려고 마음을 먹으면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하윤은 추워진 날씨를 느끼고 베이지색 캐시미어 카디건을 꺼냈다. 역시 비싼 돈을 들여 산 건 제값을 했다. 커튼을 걷어내면 햇빛이 비쳤다. 눈을 잠깐 감았다 뜨면 여전히 이상했다....
「우리 좀 떨어져서 지내.」 「아니 당신, 그게 무슨 소리야! 떨어져서 지낸다니!」 「몰라서 물어!? 여보가 뭐하고 살았는지 생각 좀 해봐! 땅 보러 다닌다면서 집에는 안 들어오지, 우리한테 관심은 없지. 여보는 도대체 나랑 결혼한거야 땅이랑 결혼한거야!」 「누가 이러고 싶어서 이래!? 다 우리 가족을 위한거잖아! 나 잘 먹고 잘 살겠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
처음으로 몸이 떨릴만한 공포를 느껴냈다. 겨울철의 대리석 바닥은 차가웠고. 저는 무력했다. 지팡이의 끝이 찬란히 빛났을지라도, 끝은 미미한 결과였으니. 어찌보면 당연하고, 또 어찌보면... 그것밖에 안되는 존재. 그렇게 한참을 앉아있다, 겨우 일어서 도망치듯 달아난건 몇 안되는 순간이었다. 뭐가 억울한지는 모르겠는데, 숨이 찰 정도로 억울했고. 분하고, 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동혁 庚辰(경진년) 壬午(임오월) 乙未(을미일) 생시 모름 1. 예쁨받는 성격 성격 자체는 딱히 외향적인 편은 아니나 서글서글하고 친화력이 좋아 누구하고나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동성 이성 가리지 않고 인기가 많다. 정도 많아서 자신이 정한 선 안의 사람들에겐 사려 깊고 한없이 베푼다. 가끔 다혈질으로 보이기도 한다. 어떤 힘들고 어려운 극한의 환경에서도 ...
걷던 길을 틀고,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한지도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이 되고 있다. 고작 4개월 동안, 너무나 많은 폭풍이(내적, 외적 둘 다 해당) 나를 지나갔고, 아직도 나는 폭풍의 중심에서 매서운 눈보라를 맞고 있다. 이제와서 나를 필요 이상으로 바닥으로 끌어내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됐다. 10월, 11월 동안 나는 심적으로 몹시 고통스러웠다...
공개 프로필 『 네게 무슨 일이 있든 내가 도와줄게. 』 :: 이름 :: 이니스 마마가 의도해서 지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라틴어로는 사랑, 불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 목덜미 번호 :: 98249 :: 성별 :: XX :: 나이 :: 11 이 하우스에서는 가장 많은 축에 속하는 나이. 소녀가 그 나이에 걸맞게 어른스러운지는... 잘 모르겠다. ...
그림자… 그림자가 달랐다. 그림자가 이상했다. 모든 물체는 저마다 다른 그림자를 갖게 마련이다. 공은 동그란 그림자, 책은 사각 그림자, 사람이라면 사람 모양 그림자… 방금 앉았다 일어난 고용주가 사람이든 짐승이든, 어쨌든 일어섰을 때 꽤나 호리호리했으니까, 그에 상응하는 그림자를 가졌어야 했다. 그런데 촛불 빛을 마주하고 정방형 벽면을 말 그대로 가득 채...
버스 옆자리에 앉으신 할머니로부터 비린내가 올라왔다. 창가에 기대어 쪽잠을 청하다가도 그 냄새에 미간을 찌푸리며 깨어났다. 할머니는 양손 가득 들고 온 보따리들을 발아래에 두고 꾸벅꾸벅 조셨다. 앉은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해 한숨만 내쉬었다. 공기 중 입자로 떠도는 역한 비린내에 헛기침이 몇 번 나왔다. 차라리 꿈을 꾸는 게 낫다 싶어 눈 감았다. 꿈은 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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