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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로필 ╔⊶⊶⊶⊶⊶✞⊷⊷⊷⊷⊷╗ 꿈과 용기를 가지며…. ╚⊶⊶⊶⊶⊶✞⊷⊷⊷⊷⊷╝ 겁 많던 울새는 날개를 펼쳐냈다. …울새는 드넓은 하늘을 마주하고, 마침내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 . . “ 저는… 더욱 성장할 거에요. ” 그것이 설령 날 상처입히는 길일지라도, 오로지 모두를 위하여. ࿇ ══━━━━✥◈✥━━━━══ ࿇ § 이름 § 아가타 G. 베일시...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믿었던 산타의 존재를 나는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랫동안 믿었다. 물론 어렸을 때처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건 없었지만, 선물 같은 기적은 있었다. 유독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2학기 기말고사의 성적이 다른 때에 비해 좋다거나,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온다거나. 그러니 내 마음속에서는 ‘산타는 없다’라는 믿음이 자리할 수 없었다. 분명 자주...
어느 초겨울의 토요일 오전 7시, 리오 포티아는 아침일찍 기상하여 샤워실로 직행한다.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온수로 몸을 씻은 후, 타월로 적당히 물기를 닦고 밖으로 나와 게라와 바톤터치를 한다. 타일벽 안의 증기에 싸여 있다가 맞는 바깥공기는 제법 차가워서, 작게 재채기를 하고 만다. 그러자 먼저 일어나 있던 메이스가 깜짝 놀라 묻는다. "보스, 괜찮...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은 하루지만 12월 통째로 이를 축하했지만 여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세 명의 청춘들이 있었다. 사실 셋 중 두 명은 어쩌면 즐겼을 수도 있었으나 앞에 질질 짜면서 술을 마시는 건지 입가에 바르는 건지 구분이 안되게 마시는 진상에 의해 그런 행복한 계획은 이미 깨졌다. 웅얼거리면서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생신인데 왜...
어느 순간부터 나는 죽어 있었다. 자신이 어떻게 죽었는지는 자각하지 못했다. 지금 와서 살해 당했는지, 자살했는지, 자연스럽게 죽었는지를 판별하는 건 터무니없고, 또⋯ 의미 없는 일이다. 낮에는 모두가 행복한 나날에 공감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펐고, 밤에는 옆을 데워줄 사람이 없기에 추해졌으며, 꿈에서까지 도피할 수 없었다. 익숙하게 현실을 감내하며 과거에...
★2023년 9월 16일에 열리는 하울수프2에서 판매 할 포토카드 제작을 위한 포스트입니다.(*실물 카드는 하울수프에서 직접 수령 외 행사가 끝난 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제작되는 포토카드의 금전 거래에 동의한 분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문의하시면 따로 연락드립니다. [연락처] 작업자 연락방법: tlzn01@naver.com ...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야, 동혁아. 아침에 내가 너보다 일찍 깨어나도 그래서 배가 고파도 니가 끓인 너구리를 먹고 싶어도 바로 널 깨우지 않는 거야. 너는 잠에 얕게 들면 가끔 눈꺼풀을 파르르 떨어. 콧구멍도 막 벌렁거려. 너 나한테 뻥칠 때마다 그러는 것처럼 약간 입을 헤벌레 벌리고 벌렁벌렁... 그럼 나는 니가 지금 나쁜 꿈에서 깨어나고 있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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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다 일반인이라는 설정입니다 * 카오루가 레이를 부를 때 즈! 시절의 호칭을 씁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부터 길을 걷는 사람마다 옆 사람의 팔짱을 낀 채 기대되어 죽겠다는 얼굴을 하고 있다. 그래, 기대되겠지. 달콤한 케이크, 화려한 장식, 예쁘게 포장된 선물. 거기에 눈까지 내려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러나 그건 커플들 얘기고. ...
38. _ 그렇게 종찬은 서울로 올라가고, 태형은 약속대로 그를 차단하지 않았다. 이를 확인하기 위함인지 그날 저녁,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종찬에게 카톡이 왔다. 그래서 태형은 답장은 하지 않고 카톡만 확인했다. 옆에 숫자 1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좋은지 매일 저녁 하루 일과 보고처럼 장문의 카톡이 날아왔다. "... 형 뭐 봐." "응?" "... 나종찬...
트위터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1. 잘지내?
손 더 게스트 퍼블로그용 포토카드 뒷면 도안. 드라마 제목, 영어 제목, 플랫폼, 그리고 명대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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