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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혁아, 그냥 더 잘래?” “우응…, 안니이-.” “지금 일어나면 이따 피곤하지 않겠어? 넌 더 자도 되는데.” “아니, 나도 갈 그야.” 엉거주춤 일어나 앉아 눈을 비비는 민혁의 머리 위로 현우가 모자를 씌웠다.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 쓰고 있는 민혁을 보는 현우의 입가엔 웃음이 가득했다. 숨길 수 없는 애정을 그대로 드러내며 자신의 얼굴을 ...
"지금 뭐라 하셨어요?" '그게 말야. 네가 그 작가 편집자로 들어가게 ㄷ-' "그게 무슨 소리예요? 그런 소리 한 번도 제게 하신 적 없잖아요?!" '그건 그런데. 미안하게 생각해,토시.' "토시고 뭐고, 저한테 말은 해 주셨어야죠?!" 'ㅁ,말할 생각이었는데. 그게 내가 너한테 말 좀 해보고 나중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니깐 절대 안 된다고 하셔서-..'...
*외전 이야기이며 평행세계이므로 본편과는 아무 상관이 없을 수 있습니다. 칙령이 종료된 후 바인더는 여러 의문에 빠져 있었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어느 정도는 일상으로 돌아온 듯 싶었다. 하지만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는 갖가지 서류들을 준비해 투넌의 방으로 들어섰다. 그는 상당히 긴장하고 있는 듯 굳은 표정에서 무언가 결연한 의지가 느껴졌다. 투넌이...
우리집 똥강아지 上 01. 이씨, 박 과장 이 개새끼. 이를 뿌득뿌득 갈며 맥주를 사러 나왔던 종현은 갑자기 후두둑 떨어지는 비에 울상을 지으며 상가로 들어섰다. “되는 일도 없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냥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던 종현은 문득 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씨…. 내가 더 울고 싶다…. 오늘 하루 종일 시달린 것만 떠올려도 눈물을 펑펑...
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deartobio) 회지 'Dear, December' 1, 2, 3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520page, 2권: 466page, 3권: 128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편집 디자인
딸그락딸그락. 사람의 여러 기관을 닮은 기계 또는 나무 등 여러 소재오 이루어진 것들이 난잡하게 널려있는 책상 위 작은 불빛에 의지한 채 누군가가 앉아 있다. 작은 소리를 중얼거리던 그 누군가, 연금술사 멍루이는 다소 복잡해보이는 표정을 지으며 손을 바삐 움직이고 있다. 바삐 움직인 손 밑에서 완성된 작은 것을 들어 불빛에 비추어 본다. 작은 불빛이 깃든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우리집에 사는 남자 모처럼 제 시간에 설계방을 나온 민혁은 기현을 놀래켜줄 심산으로 연락 없이 기현이 있는 인문대로 갈 예정이었다. 술 마시러 갈 건데 안 가? 형원이 문을 닫다 말고 민혁을 불렀다. 안 가. 민혁이 손을 저었다. 기현이 만나러 간다. 형원은 대답 대신 설계방의 문을 잠갔다. 나 없어서 재미 없겠다 그치? 같이 로비를 빠져나가며 민혁이 형원...
애 아빠랑 결혼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그러셨어. 너도 알게 될거라고. 지 회장이 휘두르던 명패를 내려놓았다. 민현은 조용히 지 회장이 하는 말을 들었다. 처음엔 몰랐어, 그냥 재밌는 것만 알았지. 책임감? 있을 리가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책임감이라는 게 생기더라고. 정말 어른이 됐구나. 그런 것들. 방금까지 망치같던 손이 민현의 어깨에 내려앉았다. 넌...
※ 뱀파이어 AU※ <성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예정했던 것보다 훨씬 늦은 시각이 돼서야 카게야마는 겨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스가와라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불편한 건 아니었다. 되레 즐겁기만 했다. 다만, 카게야마에게는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 온종일 스가와라와 이것저것을 함께하면서 잊을 뻔도 했지만, 까무룩 어둠이 내려앉는 시각이 되...
1.비밀요원 녤짼으로 배틀호모사실 이 연성을 하게해준건 년짼 동영상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뭔가 밷홈을 하기엔 녤찌가 더 잘어울릴것 같아서 바꿔버렸습니다,,희희비밀조직 수행원인 녤과 짼은 맨날 티격태격처음 짼이 들어왔을때도 녤이 짼보고 쟤는 와이리 비리비리하노? 일 할수 있나? 하지짼 일단 선배같아서 못들은척 인사하는데 녤이 지나가면서 짼한테 말...
흙의 마을은 신성 둥지에서도 지상에 있는 몇 안 되는 마을 중 하나였다. 동장군을 맞은 지는 꽤 오래 되어서, 하늘을 덮은 구름은 비가 아닌 눈을 몰고 왔다. 이맘때쯤 벌레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어찌나 추운지 껍질 안으로 냉기가 스며든다.’ 고 곧잘 말하곤 했다. 더 이상 추워지진 않겠지만 마을은 겨울의 축복 아닌 축복으로 희게 덮였고, 마을의 온갖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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