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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엄마, 아빠, 귀여운 여동생, 그리고 나는 2006년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집은 월세 14평 아파트, 거실 방 1개 화장실 1개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했고 집먼지와 벌레들이 있어 나는 소아기를 아토피로 인해 고생했다고 한다. (지금도 상처들은 고스란히 흉터로 남아있고···) 하지만 나는 한 번도 병원에 데려가지지않았고 16살이된 지금에서야 스스로 치료를 하...
내가 사랑했던, 아니, 사랑하는 그는 앤티크 가구 같아. 아주 아름답고 반들반들하게 윤결이 나는 사람이야. 외모에서든, 말투에서든. 하지만 동시에 아주 오래된 사람이야. 그의 외양은 젊지만, 나는 그에게서 세월을 느껴. 그의 이름은 아스타리온이야. 처음 만났을 때는 몰랐어. 우리가 서로를 깊이 알기엔 그곳이 너무 시끄러웠거든. 금요일 밤의 떠들썩한 술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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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태릉은 시끄러웠다. 그런데 그날은 좀 더 심하게 시끄러웠다. 부산스러운 자리에 시끄러울 수 밖에 없는 출신 성분의 등장이었기에 엄청 심하게 소란이 일었다. 재정이나 이치에 밝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경찰청장이 금지옥엽 기른 재단장. 그 다소 과하게 활달하고 친근감 있는 이가 벌써 아들 내외를 데리고 방문한다는 소식이었다. 이런 저런 운동을 하다가 사...
온기라는 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얼마나 중요한 걸까요? 나의 손 끝에 닿은 것이, 너무도 차갑다면. 그것은 고통일수도, 슬픔일수도. 어쨌든 부정적인 감정이 들 것 같아요. 차갑고, 어떤 따뜻함도 느껴지지 않는 매정함이라면. 그건 아픔이에요. 따갑고, 건드리는 것 만으로도 얼어붙을 것 같은. 그러니까, 온기라는 건 서로의 존재를 증명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대애충~구화산으로 청명이만 죽은 거 보구 시프ㄷr... +필력은 저희 집 햄스터 쳇바퀴에 돌려버렸습니다, 욕 포함 "끝났다." 전쟁이 끝났다. 중원은 평화로 가득 차고 온 사람들이 화산의 무인들을 추대한다. 그러나, 화산의 상황은 다르다. 가장 중원의 평화에 앞서 싸웠고, 정의와 선의를 위해서만 살았다. 아무런 보수도 바라지 않았다. 그저 화산의 선대를 따...
느긋한 오후 소녀는 한참 업무로 바쁜그의 품에서 널부러진 서류를 정리하고있다 "꼬마아가씨" 소녀는 그의 부름에 응하듯 정리하던 서류를 내려두곤 그를 쳐다보자 순간그의 입이 소녀의 이마에 입을맞췄고 소녀는 갑작스러움에 약간 벙찐표정을 지었다 "어쩜이리도 귀여운지...." 그는 책상 반대쪽으로 의자를 돌린체 소리를 내며 소녀의 얼굴,목,어깨 순으로 입을맞춰왔고...
# "백자 배가 있다구요??!?" "...!!!" 청명도 이설도 건너뛴 줄로만 알았던 백자 배의 존재에 크게 놀랐다. "그럼요. 폐관 수련을 위해 화산을 떠난 상태입니다. 허나 선대께서 귀환을 하셨으니 어여 돌아오라 서신을 보내겠습니다." "아니." "당장 불러요." 유이설은 후대들이 수련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청명은 무언가 다른 생각이 있었다....
원래부터 이렇게 친했냐고? ...겠냐? - 2022년 3월, 새내기 환영식 학교 앞 호프집은 앳된 얼굴들과 조금 맛간 얼굴들로 가득했음 쉴틈 없는 자기소개와 박수, 잔을 부딪히는 시끌벅적함 까지도 설렘으로 다가오는 그런 날이었음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22학번 김베베입니다" 꿈만 같던 캠퍼스 라이프의 시작이었음. 대학교만 들어가면 유정선배같은 남자친구도 사...
- 약 13,000 자 - 윶랩보다 막내즈 연성에 가깝습니다. - 청게 좀아포 AU "가자, 김래빈." "잠시만. 잠시만..." 잠시만을 중얼거리며 김래빈은 어디서 챙긴 건지 모를 작은 촛불과 라이터를 꺼내 들었다. 아마 반 아이들이 사물함에 챙겨둔 것들 중 하나겠지. 그리고 그 앞의 마지막 남은 초코파이 몇 개에 그걸 꽂고는 불을 붙인다. 생일 축하합니다...
규성은 지루했다. -어서오세요. 카운터에 앉아있던 규성은 누가 매장 입구를 서성이기만 해도 슬~ 일어나 인사를 했다. 규성이 백화점 안에 자리한 이 향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도 반 년이 조금 넘었다. 백화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어 하루에도 몇 십 만명이 오가는 곳이지만, 규성의 가게는 사정이 달랐다. 에스컬레이터로부터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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