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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7월 초순의 어느 날 저녁 무렵이었다. 저녁 무렵이라기엔 이미 해가 많이 넘어갔지만 그런 사소한 것에 신경 쓸 겨를은 없다. 한 청년이 좁은 골목길에서 느리게 큰길로 걸어 나왔다. 선명한 붉은 눈동자에 노란 머리카락을 가진 사내였다. 그 노란 머리카락이 곱실거리고 이목구비가 아주 훤칠하다는 것 까지 말한다면 열에 둘은 그가 천계...
http://posty.pe/qfryu9 http://posty.pe/vs74b2 먼저 읽고 오시길 *개인 주관이 반영될 수밖에 없음 *추후에 판단이 바뀔 수 있음 *안색을 보기 위해 보정 없는 사진만 취급함 사진은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고채도 아님.. 발사되고 사람이 밀림 저명도 아님.. 이분한테 너무 무겁고 어두움 블랙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예요."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알고 있는 눈빛보다 한참 어리고 여린 눈빛이 드물게 단호해지는 순간이 있었다. "어떤 이야기가 되면 좋겠나." 그럴 때면 그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묻곤 했다. 조금 전까지 자신이 살아오던 그 순간들에 대해 가차없이 평가하고, 그 순간에 느껴지는 증오와 체념에 가까운 '삶의 가치 없음'을 이야기하는 ...
전 거북수장이 천계에서 사라졌다, 아니 죽었다가 더욱 정확한 말일 것이었다. 마른꽃병 환자라면 자신의 옷가지만 남긴채 꽃잎으로 흩어져서 누구도 모르게 죽는 것이 가능하니까. 하지만 그 옷가지는 청량 말고는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다. 옷가지는 거북마을에서 떨어진 곳의 저택에 있었다. 흰색 옷에 남빛의 가운. 그리고 이제는 옅어진 수국 향기가 가득하였다. 사라진...
현대AU를 끼얹었습니다. 산동과 날조주의!※ 언제나 재미있게 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피드백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어서오세요, 진청님." 이기영은 입고 있는 수트를 깔끔하게 다듬고 있었다. 몸에 딱 맞게 맞춘 수트는 이기영의 호리호리하면서 늘씬한 몸을 절묘하게 감싸고 있다. 언제 봐도 뼈대가 가늘고 여리한 몸이다. 중성적인,...
0127 몇몇 사건들을 매끄럽게 다듬어야 할 필요성. 사건들이 부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부분이 있음.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고, 그냥 플롯 처럼 기계적으로 읽게 됨. 이를 위해서는 주인공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것을 확 드러내고, 필요 없는 부분을 빼거나 줄일 것. 너무 많은 정보를 넣으려 함. A. 주인공, 시현이 애초에 무엇을 바라는 캐릭터 인지. 무엇을 위해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더운 바람이 불었다. 부는 바람마다 열기가 꽉꽉 들어차 있었다. 그 날은, 유달리 날이 더웠다. 뜨거운 햇빛이 끝없이 쏟아지고,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더위가 묻어나오는, 그런 날이었다. 일이 일찍 끝나 시간이 남았다. 더운 날씨에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일하느라 목이 타, 자판기 앞에 서서 동전을 집어넣었다. 덜컹, 하는 소리와 함께 허리를 숙여 손을 집어...
시나리오 정보 사용 룰: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u) 7판 장르: 레일로드 추천 인원: 2인 ~ 4인 (1인일 경우 KPC 추가하여 개변 가능) 시대: 무관 플레이 타임: ORPG 8~9시간 / TRPG 3시간 (변동 가능) 광기 가능성: 있음 로스트 가능성: 있음 전투 가능성: 확정적으로 최소 1회 전투, 다회 전투 발생 가능성도 있음 탐사...
○이 글은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본 내용은 게임의 내용과 다르거나,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생각해. 너와 내가 처음 만났을 때 너에게 조금만 어른스럽게 행동했다면, 믿음직스럽게 행동했다면 너는 나에게 좀 더 기대지 않았을까하고. 아니 오히려 더 철없이 행동하여 너가 그런 표정을 짓지 않도록, 너가 그런 행동을 하지않도록....
세상에 기이한 분위기에 검은 옷을 입은 남자에 대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대략 사오년 전 부터 들려오던 소문, 아니 기담인데 온몸을 칠흑같이 갖춰입고 검은 피리를 부는 사내가 나타나는 곳에는 이매망량의 울음만이 황량하게도 남는다는 소문으로 그는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지만 그 대가로 부탁을 한 사람의 영혼을 가져가 버린 다는 소문이었다. 상당히 황당한 소문...
자 이제 저희가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로 이어지죠 그리고 문제의 우와 페이지. 스킵버튼이 없습니다. (쿡쿡) 하지만 사실 저 우와--! 대사가 뜨는 순간 7일의 도시 게임 앱을 아예 꺼주시고 새롭게 게임을 켜서 로그인 해주세요. 그럼 우와--! 부분부터 시작하면서 스킵버튼이 생긴걸 볼 수 있습니다. 스킵해주시면 됩니다. * 덤으로 회차 점수 4...
산지가 빈스모크인거 몰라 메이커인 제르마 운동화 신고온 조로랑 신발이 기분나빠 다른거 신어 싸우다 같이 쇼핑가주는 산지 보고싶다.. 너 그 신발 존나 안어울려 색도 니같은 녹색샀냐 인간마리모라고 광고하고 다니는거냐 엄청 비꼬는데 제르마는 알아주는 메이커일거 같고.. 이거 신어봐 저거 신어봐 봐주다 산지가 사주고 신발 내가 샀으니 밥은 니가 사 해서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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