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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 학교 au 2115 사이제노 차가운 새벽공기가 살갗에 닿아 움찔 눈이 떠졌다. 남자는 부스스 몸을 일으키고 커다랗게 하품을 하며 자신의 검은 머리를 손으로 긁적거렸다. 몸을 일으키자 덮고 있던 이불이 스르륵 미끄러지며 탄탄한 전라의 몸이 고스란히 차가운 공기에 닿았다. 뜨거웠던 몸이 찬 공기에 닿자 가느다랗게 떨려왔다. “으응.” 찬 공기는 들려진 이불...
왕천풍 앤솔로지 <상해上海1940_말하지 못한 것들>이 위장자 배포전 '상해계획'에서 발간됩니다. 저는 쌍독의 파리 시절에 대한 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로 참가했습니다. 따따님들의 왕천풍에 대한 애정이 담긴 앤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MEMBER 그림 씸, ORKA, 해범글 네츠케, 덕구, 루트, 무우, 뭣, 복숭, 靑 Thanks ...
[죠죠/죠나단 죠스타] Answer https://youtu.be/FsP2gzVL-Zc *가사를 한번 쭉 보시고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간중간 가사의 인용이 존재합니다. [I close my eyes, tell us why must we suffer.] 나는 눈을 감고 우리가 고통받아야 하는 이유를 얘기한다. 우리가 고통을 받는다는 전제가 깔렸다는 것이...
-개인적 캐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캐붕급. 주의해주세요. ------- 한동안 둘은 대화하지 않았다. 일에서 돌아오면 각자의 방에서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친구와 전화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했다. 절대 서로 섞이는 일은 없었다. 일체 대화도 않았고, 연락도 않았다. 밥도 따로 먹고, 집안 행사도 따로 참석했다. 그 관계는 아슬하게 계속 이어...
2016.07.30 리우필모교류전 발행. 가벼운 리맨물. 쌍독 베이스의 명대천풍. 19금 외전 '탕비실 선생님' 따로 발행 예정입니다. (제가 부끄러워 죽을 수 있기 때문에) 1. 그러니까 꽤나 일상적인 나날 직장인의 매일은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똑같다. 아침 7시 반 기상, 8시 10분 출발, 8시 45분 회사 도착.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알람 두...
햐쿠모노가타리百物語 ※ 아오안돈靑行燈 : 백가지이야기百物語 에 맞춰 나타난다고 하는 일본의 요괴이다. 보통 백가지 이야기가 되려 할 때, 또는 백가지 이야기가 끝났을 때에 나타난다고 한다. 백가지 이야기를 할 때 분위기를 내기 위해 행등에 푸른 종이를 붙였다고도 전해진다. 여자 귀신의 모습, 괴이한 현상들, 거대한 손이 내려오는 등 다양한 전승이 남아 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언더테일 연성입니다. 난, 괜찮아. 어느새 들어버린 버릇이었다. 쓰러져도 괜찮아. 다쳐도 괜찮아. 미워해도, 죽어도, 아파도…, 괜찮다는 말 뒤에는 아무도 볼 수 없었던 씁쓸한 웃음이 따라붙었다. 버릇으로 본심을 가렸다. 간혹 자괴감이 따라붙기도 했다. 나는 지독한 거짓말쟁이야. 까맣게 타버린 속은 갈가리 찢어져 있었다, 울부짖고 울부짖다 지쳐있었다. ‘…...
눈이 부시다는 말을 하나는 절실히 깨달았다. "치글러 대사라 하옵니다." 바다를 타고 건너왔다는 치글러는 마치 선녀와도 같았다. 늘씬한 키에 고운 햇살 같은 머리카락, 거기에 조각 같은 얼굴까지. 이제 갓 열아홉이 된 하나는 난생 처음 보는 아름다움에 마음이 휘청했다. 눈에 담기에 벅찰 정도여서 그저 넋을 잃고 치글러를 바라보았다. "내일부터 공주님의 검술...
약물과용 자살기도 소재 있음.약물은 의사나 약사의 지시에 따라 적당량만 복용합시다. 소설 4권보다 더 미래의 시점이며, 소설 4권의 연장선상에 있는 대화가 있습니다.소설 2권에서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 대사가 있습니다.아츠시 캐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죽어야겠다, 라고 다자이는 생각했다.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죽으면 좋을까. 얼마 전에 약국을 하는 미녀를...
맥코이는 차가운 맥주 번들을 카트에 집어넣으며 쏟아지는 졸음을 이겨내고 있었다. 며칠간의 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졌기 때문에 고향집에 돌아온 이후로 집 안에만 틀어 박혀 소파를 은신처 삼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보다 못한 미세스 맥코이는 다 큰 아들이 집 안에만 있어서 집안 망신이라고 편안한 스웨트 팬츠에 맨투맨을 입은 아들에게 두꺼운 구스 다운 ...
* 킹프리 100일날 동대문에서 배포했습니다ㅇㅅㅇ)9 누군가에게 익숙해진다는 건 그만큼 자신의 일상을 상대방에게 내어준다는 뜻이었다. 싫은 건 아니었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지내온 카즈키에게 있어 특정한 한 사람에게만 신경을 쓰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남들에게 있어 자신은 편하고 부담 없는 선배, 후배 혹은 친구의 모습으로 존재했다. 그렇게 보인다는 사...
예 그렇습니다.제가 일을냈습니다 여러분!!!!!!!!!!!!!!!!!!!!!!!!!!!!!!!!!끄아아아앙앙제가 떡제본을 했습니다 !!!!!!!!!!!!!!!!! 자..잠시만요 나가지 마시고 조금만더 읽어주세요 ... '도쿄역에서' 라 서..실망하시진 않으셨..나요부득이 하게도... 제 모든글이 19금이라.. 하나도 빠짐없이 꾸금이더군요...여러분들께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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