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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소입니다. 근 며칠 간 갑자기 글이 매일 마구 올라와서 놀라신 분들이 분명 있으실 것 같아 이렇게 공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의 다른 포스타입 <13일의 일기>를 이미 아시는 분이나, 글들의 부제에 적힌 연도를 보신 분들이라면 최근 우르르 올라온 글들이 다 '예전' 글, 특히 18년도에 쓴 글들이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요...
데이노스로 사는 동안 나름 연습해서 그런지 이젠 필요할 때마다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 꽤나 익숙해졌다. 대신이라고 해야 할지 견문색 실력만 더 올라간 느낌이긴 한데, 어쨌든 강해지면 좋은거지. 이젠 견문색 마스터가 다 됐다. 초반엔 자꾸 무의식적으로 흩어지려 해서 얼마나 골치 아팠던지. 한평생 제 친우를 제외하고 그 누구에게도 잡히지 않았던 인간형 모래로 살...
!!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칠흑을 완료하지 않은 파판14 유저의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토리를 본지 오래돼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흐린눈으로 오리지널 설정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하데아노 “왔어?” “…….” “기다리고 있었어.” 유성우가 떨어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던 그는 뒤도 ...
어디서든 비린내가 풍기는 이 섬에서 처음으로 유의미했던 것은 첫 승리, 그러니까, ‘그’의 죽음이었다. 그저 곁을 지키기만 했던 죽음 말이다. 더 도망칠 힘도 없이 차게 식어 가던 그의 손, 시득시득 꺼지던 숨결, 미동조차 느껴지지 않던 맥박. 칼 베켓, 21M-RFT50, 통칭 ‘에이든’의 첫 실험 투입이었다. 에이든의 입장에서야 그런대로 수월했다. 섬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Winter_sprung86,꽃피는봄)있습니다. *출처만 밝혀주시면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만 재배포는 금하고 있습니다. *작업물은 안내드린 오픈채팅방에서 구글문서로 전달해드립니다.원하시다면 pdf파일로 드릴 수 있습니다. +구글문서를 원치 않으실경우 오픈채팅방에 채팅으로 올 려 드립니다. *주의사항 및 설명을 제대로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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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에 갇힌 그가 이렇게 미술관 밖에 존재 할 순 없었다. 그러니 이건 아마도 케이의 꿈이자 끈질기게 현운을 따라다니는 ◾️◾️의 시야일 것이다. 그는 지금 미술관 밖의 공간에 서 있었다. 똑똑한 사람이 왜 이렇게 미련한 짓을 하나 몰라. 가만보면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것 같단 말이야. 침대에 누워 끙끙 앓고있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케이는 한숨을 푹 쉬...
화창하고 의뢰도 없던 어느 날 단테는 한가롭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조용한 사무실 안은 지루함보다 이른 아침의 피곤함을 느낀 그는 언제나 늘 앉아있던 의자가 아닌 널직한 소파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다리를 쭉 뻗어 누워 단잠을 청했다. 하지만 잠을 방해하려는 듯 의뢰를 받고 아침에 나간 네로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다. "단테! 있어?" 오자마자 자신을...
*사망소재, 유혈묘사, 욕, 고문 등등 주의 *퇴고없음 *제가 쓴 모든 글은 망상 날조입니다. 문제 시 언제든 내려갈 수 있음. "형. 나한테 뭐 할 말 없어?" "응? 아, 오늘도 임무 수고했어." 난도 높은 임무 끝에 돌아온 잭의 물음에, 오뉴는 여느때처럼 눈을 접어 웃으며 말했다. 평소라면 '응 오늘 좀 수고했지.'하고 쉬러 돌아갔을 잭은, 오늘은 발...
여기서 설명에 들어감. 자세한 사항은 꿈일기 4번을 참고. 주인공 천사의 이름은 피오니, 그리고 피오니에게 엮인 수인쪽은 크리쳐, 인간쪽은 미셸임. 새로이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이름을 따로 정해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명칭으로 지칭하기로 함. 1. 시점은 신이 "네가 공포를 만들었구나!!"라고 피오니를 꾸짖으면서 하늘에 스포트라이트처럼 피오니를 비추는? ...
'비참하다' 이 짧은 네 글자로 내 24년 인생을 설명할 수 있다. 스물넷, 꽃다운 나이에 나는, 애석하게도 내 인생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버렸다. 어른들은 24년 밖에 안된 인생이 뭐가 비참하냐고 물을 수 있다. 하지만 수많은 글자들 중에서 내 인생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없다. 물론 사전 어딘가를 잘 뒤져본다면 있을 것이다. 굳이 찾고 싶지...
들어가기 전 드림, 1차, 2차, 알페스, 유사, HL, GL, BL, 논컾 모두 가능합니다. 성인물의 경우 불가합니다.슬롯제로 운영됩니다.결제는 계좌 이체만 가능합니다. (연성 교환도 환영합니다.)작업물의 일부 혹은 전문이 샘플로 공개됩니다. 원하지 않을 시 미리 말씀해주세요.타입 외 커미션도 신청 가능합니다.완성물은 기본적으로 구글 문서로 드립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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