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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밖에 안잇는당 심심해에..
* 그를 붙잡아 끌고 어떻게 걸었는지도 모르게 관계자용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다. 잇따른 전시 오픈으로 전시장만 바글거렸지 이쪽은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터라 적막하다. 여주가 닫힌 엘리베이터의 문에 비치는 제 모습과 절 바라보고 있는 그의 인영을 살핀다. 서늘한 공간 안에 갑자기 둘. 세상으로부터 유태오란 남자와 홍여주를 함께 떼어 놓은 듯 이 모든 게 ...
평소처럼 산책하고 있는 운비,무슨 일인지 정말 초조하고 걱정스러워보입니다. 누군가가 온 걸 느낀 듯 당신이 있는 쪽을 바라봅니다. 가까이 와보니 더더욱 초조한 눈빛이 더욱 선명히 보이네요.
[외전 셋, 우연과 지수가 동거하면 벌어지는 일 9가지(2)] 6. 떡볶이 “떡볶이에는 치즈가 들어가야 해요! 마지막에 치즈를 올리면 맛이 배가 되거든요.” 지수는 바글바글 끓는 새빨간 떡볶이 위에 네모난 치즈를 얹었다. 우연은 그 위에 파슬리를 솔솔 뿌렸다. 우연과 지수는 모처럼 예쁜 냄비에 떡볶이를 만들었다. 인덕션 위에서 보글보글 끓는 국물 떡볶이는 ...
매버릭이 노란색 가방을 메고 있는 브래들리를 붙잡은 채 물었다. "정말 혼자 다녀올 수 있겠어, 브래들리? 삼촌이 따라가는 게 좋지 않을까? 세상이 이렇게 위험한데, 우리 병아리를 노리는 나쁜 노...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그냥 삼촌이랑 손 꼭 잡고 가는 건 어때? 응?" "싫어! 나 혼자 갈 거야!" "왜, 왜! 왜 싫어? 왜 싫은데? 삼촌이 싫어...
배신을 한게 너는 지금 나쁘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래, 분명 다른 아이들은 상처를 받고 실망했을거야. 근데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실망을 안했고. 상처도 받지 않았어. 나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니깐, 너가 밉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그래 지금은, 모두 너를 미워하고 싫어할거야. 근데, 그건 잠시야. 잠시동안 그 감정에 사로잡혀서 미워하는거 뿐이야. 그러니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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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는 개구리가 되기 위해서 많은 아픔을 참아 내야한다. 개구리가 되려면 우선 자기 몸을 받쳐 줄 수 있는 팔이 필요했고, 계곡 끝부터 저쪽 바위까지 뛰려면 튼튼한 다리가 필요했다. 올챙이는 우선 팔부터 자라나길 기다렸다. 물론 기다리는 것도 너무나 힘든 일이였지만 연약한 피부를 뚫는 고통도 견뎌야 했기에 꼬리를 미친듯이 흔들며 제자리를 도는 행동을 수십...
본 학생은 프로필 사진이 미제출 되었습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고 필독해주세요. 멋진 환상이었어. 정말로. 이름? 한이리나이? 19세 3학년성별? 여성키? 173cm성격? 무뚝뚝해 보였지만 의외로 순한 편. 질문에 꼬박꼬박 잘 대답해주고, 잘 모를 것 같은 것은 자세히 알려줌.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잘 대해주는 것 같다 비교적 현실적이다..?? 엉뚱한 면도 보...
누군가의 무덤앞에 서있는 붉은 머리의 여성은 자신이 들고온 새하얀 국화를 말없이 바라보다 이내 무덤앞에 천천히 내려놓았다. 국화를 내려놓은 그녀는 무덤의 주인을 향해 말을 걸었다."어째서야...왜 내가 사랑하는 그를 죽였던거야? 왜 내가 제일 사랑했던 이를 죽인거야? 왜 나에게 그날의 일을 말해주지 않았던거야..그렇게 나에게 복수하고싶었던거야..? 그렇다면...
(*카톡으로 썰 풀었던거 기반으로 동화책같이 써봤어용) (*말더듬증 여기서는 없습니당. 그리고 나이반전도 섞었어요!.! 뭔가.. 한결이가 연상인게 어울릴것 같아서..? 근데 중요한건 여기서 나이묘사 안나옴) 어느 작은 시골 마을에 분홍색 머리카락을 가진 예쁜 소녀가 살았어요. 그 소녀는 태어나면서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 살아가고 있었어요. 소녀는 이웃들의 일...
"그래, 가루다의 소개로 왔다고." 작은 소녀는 옥좌에 앉아 하품을 늘어지게 하며 내려다보았다. 백발의 청년은 무릎을 꿇었다. "소문으로는 가루다 못지 않게 성미가 급하게 컸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예법대로 행동하는구나." "...빨리 해. 겨우 참고 있으니까." 라이더의 꼰대질과 개소리의 절반은 저 꼬맹이한테서 배웠겠군. 관측자, 플랫은 직감했다....
앞으로 맞이할 가을이 지금까지 맞이했던 가을보다 낫길 바라며 그동안 제게 즐거움을 주신 룡님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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