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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PURCHASE LINK いつから 幾度 繰り返しただろう언제부터 몇 번이나 반복했던 걸까始まりの碧い闇に 目覚めては시작되는 푸른 어둠에 눈을 떠서는記憶の狭間をさまよい続けてる光기억의 골짜기를 계속 헤메고 있는 빛辿り着く理由は?다다를 이유는 있을까? Ah…Ah… どこかでなくした影と すれ違う어딘가에서 잃어버린 그림자와 엇갈려鏡合わせね거울을 맞댄 것 같아ほら私と同じ顔...
※원작 세계관 기반. S급으로 각성한 세계선의 한유진이 나타납니다. ※트위터 계정에서 2019.03.08~2019.08.19에 걸쳐 한정 공개로 게재된 분량입니다.
드림캐 ㅣ 서양 언더펠 샌즈 관계 ㅣ 연인 드림주 ㅣ 에카 나이 설정 ㅣ 성인 키 ㅣ 175 (샌즈 120) 성격 ㅣ 말이 별로없고 애정표현이 많다. 주로 껴안고 있다던지 품속에 넣어다닌 다던지, 뽀뽀를 하고 쓰담는다던지... 설정 ㅣ 언더펠에 떨어질 때 머리를 크게 다쳐서 그 전의 기억이 없다. 언더펠에 떨어진 후 수없이 죽다보니 고통을 잘 못 느낀다. ...
버선을 그대로 적시고 올라오던 냉기는 어느새 곧 따뜻한 기운으로 내 몸에 번져왔다. 마치 맞잡은 두 손으로 온기가 전해지듯이. 윤두준은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었다. 살짝 풀어져있는 눈매를 보고 있자니 미친 듯이 달리던 심장이 천천히 안정되었다.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지나갔다. 윤두준의 머리카락도 나와 같이 휘날렸다. 처음으로 이 순간이 이대로 멈추...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다음 날 점심시간 리코: '오늘 선배께서 과학실로 모이라는데 왜 부르시는 걸까?' 그날 아침에 제 휴대폰으로 어떤 문자가 와서 확인을 하니 니코 선배께서 보내신 거 였어요. 내용은 오늘 점심시간에 과학실로 모이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과학실로 가고 있어요. 과학실 마...
[랩진] 삽질의 정석 : chapter3. 오해와 다툼 * 말이 잠수지, 잠수를 할 수 없는 상황임을 나는 잘 알고 있었다. 함께 한 세월이 3년이다. 3년 동안 윤기보다도 남준이와 더 붙어 다녔던터라 김남준은 내 동선을 죄다 꿰고 있었다. 내 집을 김남준은 알고 있었고, 내 직장도, 하다못해 내가 자주 가는 슈퍼도 김남준은 알고 있었다. 때문에 내 멋대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랩진] 삽질의 정석 : chapter2. 잠수 w. * “형, 남준이랑 싸웠어요?” “.... 어?” “김남준한테 연락 왔어요. 형이랑 연락 안 된다고.” “.... 아....” 오랜만에 만난 호석이는 만나자마자 남준이 이야기를 꺼냈다. 김남준에게 벗어나고 싶어서 그나마 김남준과 조금 동떨어진 호석이를 선택했던 것인데, 내 예상과 전혀 다른 쪽으로 대화는...
[랩진] 삽질의 정석 : chapter1. 짝사랑 * 누군가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인간이 누구냐 묻는다면 난 숨도 안 쉬고 대답할 수 있다. 바로 나, 김석진이라고. 매번 나는 나에게 물어본다. 야, 김석진. 너 왜 이렇게 사냐?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 내 자신에게 수도 없이 묻고 또 물어보는데도 항상 대답의 귀결은 똑같다. 그러게... 나 ...
프랑스의 철학자 메를로 퐁티(Maurice Merleau-Ponty)는 말했다. 예술가가 그린 그림의 윤곽은 사물의 윤곽인 동시에 예술가의 내부에서 발견된 것이기도 하다, 라고. 카게히라 미카는 이츠키 슈에게서 구원을, 빛을, 숭고함을, 전지전능을, 초월을, 그리고 신을 발견한다. “흥, 너의 그 비틀린 신념이 어쩌면 허상일거라고는 한 번도 의심해보지 않은...
[ENG] Thanks @ Charlotte_wl52
“아.” ♬ How many special people change? How many lives are living strange? ♬ 권품천사 아지라파엘은 빳빳하고 사각사각한 크림 색 벨기에 산 종이 위의 ‘관료제 속 천사들’과는 사뭇 다르게 성역이 없는 존재였다. 흐리고 병약하기 짝이 없으나 무엇보다도 결과가 뚜렷한 인간의 손에 운명이 달렸다고 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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