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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의 생일날. 나는 잠에서 깨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머리맡을 더듬거리며 핸드폰 찾기. 다 떠지지 않는 눈으로 핸드폰 화면을 보며 너에게 온 연락 확인하기. 이날은 내가 먼저 일어나 너에게 온 연락은 없었다. 핸드폰을 내려놓고 창밖을 보며 생각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밤새 너와 통화를 하다 잠든 탓에 기분도 한결 좋았다. 네가 좋...
(썸네일짤) ...내가 미안해 로드호그쨩...😢
나 같은 보부상에게 가방은 필수품이다. 보부상이 되는 이유는 이렇다. 혹시라도 필요하면 어떡해? 그게 내가 핸드백을 못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수로 작은 사이즈의 가방을 산 적이 있다. 가로 세로 사이즈가 24*17이라 누군가는 작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매우 작았다. 실수로 이 가방을 사게 된 건 철저히 내 실수였다. 가방의 폭이 9cm였...
그가 시를 짓기 좋아하게 된 경위는 간단하다. ...감정을 절제하고 가다듬는 것에, 이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서였다. 다른 이들에게 흐트러질 만큼 큰 감정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나이가 나이니 만큼 악기도 여럿 다룰 줄 알게 되었으니. 시와 음악이 합쳐지니, 자연히 노래가 되었다. 노래를 부르니 즐거움이 불었고. 고아한 흥미가 마음 속을 채웠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뇌피셜 정말 많습니다,.,그냥 저의 뇌내망상 설정들.,.,., -토토코랑 킨코가 만났던 화입니다.(그냥 질투하는 냐쨩이 보고싶었을뿐. 여러분 냐토토킨코도 그렇게 맛있습니다) -저는 성별에 관계없이 '그'라고 지칭합니다!(영어권 번역때문에 그녀라는 말이 생겼났다고 하여 그냥 그(사람)으로 통일해서 씁니다!(아니여도 사전에 '주로'남자를 지칭한다고 나오더라구...
나 짐좌좌는 대학생이다! 22살에 신입생으로 들어온터라 약간 주눅들었지만! 20살 사이에서도 잘 섞일 수 있어! "아.. 22살이세요? 누나네요" "언니네요!" "복학생이세요?" ......... 왠지 혼자 있고 싶다.. 그리고 나 복학생 아님.. 신입생 오티라고 해서 왔더니.. 뒷풀이 술자리에서 어쩌다 밝힌 내 나이를 듣고 왠지 다들 오.. 이렇게 보는 ...
솔직히 얘네 보도블럭 깔린거 보면서 빨간색만 밟고 가기!!! 흰색 밟으면 아웃!!!! 이런거 하고 놀았겠지?ㅋㅋ 초딩들 존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철봉 젤 작은데서 허수아비 하고 하나 쉬는시간에 복습하려고 책 펴다가 두리가 축구 인원모자라다고 차하나 당장 튀어오라고 하면 내려가겠지 세모 정상적인 식사를 할수있는게 급식뿐이라서 점심 최대한 많이 먹어두고 집 ...
---- 미방용 -- 도감 보고 그려습니다.... (히죽,,,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학교를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씻은 다음 인터넷을 조금 하다보면 잘 시간이 된다. 자고 일어나면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 다르게 표현해보자면 일어나서 밥 먹고 학교 갔다가 한국 가고 싶다고 대여섯번쯤 노래를 부르고 나면 하루가 간다. 패턴화 된 일상을 수행하는 것이 가끔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틀에 박힌 것처럼 답...
웬일로 제 시간에 퇴근한 현과 함께하는 저녁이었다. 가경은 차고 앞에서 현을 기다렸다가 현의 해사한 웃음을 맞아줬다. "선배~~ 선배선배, 보고싶었어요" "응, 나두" 언제부턴가 현의 퇴근 인사말은 '다녀왔어요'가 아닌 '보고싶었어요'로 바뀌었고, 가경은 그 말이 늘 반가웠다. 가경은 현이 없는 동안 종종 '보고싶네'라거나 '보고싶다'라는 말을 중얼거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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