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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저를 놔주지 않는 동혁의 품에서 모든 걸 놓고 그냥 잠들었다. 하지만 동혁은 잠든 여주의 얼굴을 조각조각 뜯어내며 눈에 새겼다. 한 번 잠들면 깊게 잠드는 편인지 아무리 건드려도 깨지를 않기에 은근슬쩍 뽀뽀도 해주고, 입술도 진하게 빨아도 봤다. 그래놓고 좋다고 혼자 실실 웃다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현타도 살짝 맞아보고. 근데도 또 여주가 너무 좋아...
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새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고개를 두리번 거리자 파티션에 몸을 기댄 채 눈을 감고 있는 정재현이 보였다. 시발.. 나 탈출 실패한 거야? 매번 정재현은 잔뜩 피곤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내 앞에 나타났다. "김여주씨," "어어, 뒤로 물러나요. 오기만 해봐. 지금 여기서 바로 112 신고 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핸드폰은 여기서 터...
gm. dhruv - dou le take 흔한 클리셰지만 K- 대학교 로맨스 w. 탕철 어렸을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던 여주는 현역 때 수능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최저를 맞추지 못하고 수능 성적에 맞춰 대학을 가게 되었다. 하지만,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학교를 한 달도 채 다니지 못하고 바로 때려쳤다. 학교에 자퇴서를 제출하고 여주는 학생 신분일 때 하...
여주는 풀이 죽은 새싹처럼 소주만 들이켜 다행히 정우는 시선을 떼지 않던, 애지중지하던 핸드폰을 내려놓고 술을 마셔 에휴. 에휴.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는데, "많이 마셨어?" 라고 정우가 물어 분명 앞자리에 친구가 앉아있었는데? 왜 선배가 앉아 계세요? 순간 여주는 제 몸을 돌고 있는 취기가 모두 사라져. 멀끔히 그 사실을 정우에게 알려야지 넌 여전히 무...
일월의 안개 - Deep Blue take# 변해가는 바깥 풍경에 눈을 둘 새가 없었다. 신호라도 걸려 멈춰 서게 되면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얼음 위에 선 듯 온몸이 시리고 그 얄팍한 경계가 녹아 없어져 버릴 것만 같아 두려웠다. 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한 앰뷸런스 소리에 화들짝 놀라 두리번거리다 갈 곳 없이 떠도는 손을 잡아 맞닿게 하고는 빌었다. 무엇...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약간의 근친, 동성애(GL)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끼 이놈아, 썩 꺼져! 넌 이제 아들도 아니니께 얼른!"[이 못난 놈이 기어코! 아이고, 내 손주들 불쌍해서 어쩌누…….] "어머니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여주는, 여주는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 여기 느그 애 없다. 아무도 못 데려가니까는 썩 꺼져!"[뻔뻔하기 짝이 없지. 내 이리 키우...
이동혁 미친새끼 떡볶이 땡긴다 재현선배랑 밥 먹기 괴한 들어온 썰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인준이가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왔을 때 여주랑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 당시는 학생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성인이 지나서까지 연애를 하는 여주와 인준이가 보고 싶다. 원래라면 12시 전부터 대기 타서 첫 번째로 축하를 해줬을 텐데 이번엔 일부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서프라이즈 준비를 위해 12시 ...
BLOODY Night 09 이 곳에 더 있다가는 몸에 있는 피가 전부 말라 죽거나 그게 아니라면 내가 정신이 돌아버려서 죽거나 둘 중 하나일게 분명했다. 사방에 깔린게 괴물이고, 그들은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나를 공격할 수 있는 존재들이다. 미친듯이 떨려오는 손끝이 잔잔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아까 전 괴물의 손길이 닿았던 목덜미가 아직도 서늘한 것...
난 어렸을 때 동화를 좋아하지 않았다. 동화들은 제목만 다르지 어린 내 눈에도 내용은 다 비슷비슷했으니까. 늘 가난하거나 위험에 처한 공주는 늘 계모의 미움을 받고 괴롭힘을 당한다. 착한 공주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왕자님이 구해주길 기다린다. 그럼 백마 탄 멋진 왕자님이 공주님을 구해주러 오고 둘은 사랑에 빠지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내 눈에 말 ...
마지막 - "사귄다고 제노랑. 뭐 할 말 없어?" "...응." 탁, 정우의 손을 놓았다. 허무했다. 할 말이 없다니. 이러다간 울 것 같아서, 난 더 지랄을 해야했다. “그럼, 앞으로 너랑 강의도 밥도 카페도 같이 못 가. 그것도 다 이해하지? 나 연애하니까.“ "..." 김정우는 입술을 꾹 물었다. 절대 봐주지 않고, 냉정하게 김정우를 끊어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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