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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주목할 만하다, 이 작가 <흑백논법>. 혹시 서점가에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의 장르는 짐작이 가는가? 글쓰기 에세이? 틀렸다. 평론가들은 정치추리물로 분류하고 있다. 정치와 추리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단어들이다. 더 이상은 책의 내용을 밝힐까 두려워 책 소개는 이만 마친다. 오늘은 <흑백논법>의 작가, 제임스 ...
안녕하세요! 카젠입니다. 이번 '금릉의 겨울' 에 나가는 -극한연애- 샘플입니다. 선입금을 받을 시간이 없어 따로 선입금을 받지 않고 현판으로 소량만 뽑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현대AU 마피아가 약간 첨가 되어있습니다. - A6 떡제본, 약 80p이상, 본문 + 외전 + 축전 -가격 : 8000원 (가격변동가능성있음) 퇴고하다 더...
“일어나라, 제임스.” 제임스는 수틀을 내려놓고 아버지를 따라 일어난다. 스물 여덟의 노처녀, 제임스 매디슨. 살림을 잘 하는 것도, 나긋나긋한 것도, 상냥한 것도, 절세가인인 것도 아니다. 동네 아이들은 그녀를 보며 그녀처럼 늦은 나이까지 결혼하지 못하면 얼마나 창피할지 수군거렸고, 그럴 때마다 제임스는 고개를 조금씩 더 숙였다. 그러나 이제 그것도 끝이...
당신과 나는 몇 달 전에 약속을 했었다. 만일 세계정복을 하게 되면 제도만 잡아 놓고, 권력은 모두 위임하고 조용하고 한적한 어디인가로 가서 작은 집을 하나 사서 거기서 평생 함께 살자고. 내 인생에서 최대로 누려본 낭만이었다. 그것조차도 꿈으로 끝날 수 밖에 없었지만. 밑에는 깊은 강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다. 다리에 걸터앉은 채 눈을 감고 당신을 떠올려 ...
[매그너스. 알렉이랑 파티에서 만났다고 했죠?] “네. 그런데 알렉이 무슨 일로 오는지 알아요?” […를 찾으려고요.] “뭐라고요. 비스킷?” 클레리가 웅얼거렸다.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매그너스는 전화 너머의 클레리에게 되물었다. 답을 듣기도 전에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대화를 가로막았다. 나중에 다시 걸게요! 빠르게 말하곤 매그너스는 전화를 끊었...
1 저 돔은 네 몫이 아니다. 로버트는 어린 아들에게 그렇게 말했다. 도시의 한 가운데, 높게 쌓여가는 성당을 바라보면서. 성당의 가장 핵심이 될 돔은 나무로만 틀이 만들어져 있을 뿐, 앙상한 뼈대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저 돔이 완성만 된다면 도시의 이름은, 그리고 그것을 완성시킨 라이트우드의 이름은 역사에 길이 기록될 것이다. 이 도시민들의 마음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총포와 치마가 든 봇짐을 매고 날다람쥐 같이 산을 탔다. 바위를 딛어 위로 위로 오르며 악착같이 땅을 재끼는 몸짓에 일말의 망설임은 털어진다. 무명 천으로 꽁꽁 묶은 손이 흙을 밀어내고 거친 바위를 움켜 쥐었다. 높은 산 중턱에 붙어 그저 오르고저 하는 한마리 짐승이다. 끝이, 정상이 있다면 이 여정이 언젠가 끝날 것이다. 지금은 그저, 그저, 위로. 어디...
김안평이 코빼기 한번 비추지 않던 아들놈의 방문에 팽 돌아 앉았다. 희성은 돈을꾸러 온 본분에 맞게 퍽 유감스런 표정으로 애걸했다. "아버님, 아직 제 사업이 정착하려면 시일이 좀 걸려서... 빈관에 방세도 좀 밀렸고요..." 남향으로 넓직한 사랑방에 따듯한 볕이 한가득이다. 김안평의 얼굴이 뻔질뻔질 빛이 났다. "고얀놈 같으니, 장성하여 부모 봉양은 못할...
"뭔 비가 이래 며칠째 쏟아진데요?" 함안댁이 빵집으로 들어서며 이미 흠뻑젖은 옷을 터느라 애썼다. 우산을 썼는데도 희끄무레한 광목천이 찐한 물이 들었다. 애신도 가마와 가게 사이에서 맞은 비를 털고 영건으로 얼굴을 닦았다. "곡우에는 비가 아니와 걱정을 시키더니 요즘엔 비가 무시로 내리니 다행이야." "참말로 그건 그래요. 봄에 비가 말라서 걱정이 이만저...
안녕하세요. 모로입니다. 랩진온에서 판매했던 [9124] 재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표지이기도 한)오드아이부터 오직 일러북에서만 공개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입금기한은 2019. 2. 9. 오전 8시부터 2. 24. 자정까지 입니다. 입금폼은 https://www.takemm.com/prod/view/1760 이곳입니...
팬들 사이에서 슈스 윤화평보다 매니저 최윤이 더 유명한거 보구싶다 ㅋㅋㅋㅋㅋㅋ 화평이 선물 주는데 같이 매니저님것♥ 이렇게 들어있고 화평이 출국할때 여기봐주세요 ㅠㅠㅠ 하지만 절대 돌아보지않는 최윤 .. 싸인해주세요!! 하면 내가 왜? 사늘한 표정으로 종이 들고 화평이 싸인 받아다준다 아니.. 화평이오빠 말고 윤이오빠...ㅠㅠㅠ 싸인...ㅠㅠ 선물도 안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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