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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냥 그리고 싶은 백현이랑 찬열이 꾸겨 넣어 그렸다... (내용 없음) (맥락 없음) (퀄리티 바닥) 아... 아리쀠셜럽....
* 전력 30분이었지만 선입금을 하느랴 20분이 되어버렸습니다. * 주제는 폭풍우, 나만 아는 이야기,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운 * 로버님, 채유님, 리엔님이 참여하셨습니다. * 함정은 다들 커플링이 다르다는 거 *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 자체 연성러는 피드백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이건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본드를 위해 목숨을 걸었고 ...
주제 : 게임 핑님(@rabbbit_HQ)이 말씀하신 소재 줍줍해서 그렸습니다 :) 안면붕괴가 너무 심각하다.. (탈주
폭풍우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 /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운 *00Q 전력 30분 입니다. *키워드는 폭풍우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 /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운 이었습니다. * 완성도가 매우 떨어집니다.....ㄸㄹ 그의 결정은 너무나도 성급했다. 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본드를 말렸다. 하지만 이 궂은 날씨에 비행을 선택한 본...
고마해라, 쫌. 데구르르. 꼭 말로 하면 그런 소리가 날 것처럼 발 밑으로 공이 굴러온다. 누가 최동원, 하고 이름을 써둔 것도 아닌데 꼭 제 주인을 닮았다. 한 눈에 봐도 꼬질꼬질하고 손때가 덕지덕지 묻어있다. 한 밤의 그라운드는 조용하다. 조용하고 습습하고, 밤이면 한없이 가라앉는다고. 화려한 스탠드 조명 대신 그라운드 위로 칠흑같은 까만 빛이 잔뜩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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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오노군! 들어봐. 아이바상이, 어제 길에서 고양이를 주워왔지 뭐야.” 오노네 집 소파에 앉기가 무섭게, 니노미야는 속사포처럼 말을 뱉어내었다. “아, 그래? 키울거래?” 심드렁하게 묻자, “그런 거 같애. 좀 전에 신나서 고양이 용품 사러 나갔어.” 고양이를 기르겠다며 잔뜩 흥이 나서는 니노미야를 홀로 버려둔 채 쭐래쭐래 나가버린 건 아이바 녀석...
똑똑. "들어오세요-" 상냥하고 건강한 목소리가 병실 문 너머에서 들려왔다. 크흠. 괜히 한 번 목을 가다듬은 준호가 손잡이를 쥐어 돌리며 입가에 준비했던 미소를 그려냈다. "어머, 부제님!" 조금 핏기 없어 보이는 얼굴이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준호를 맞이했다. 누가 이 아이에게서 죽은 듯 미동없이 누워있는 모습을 그려낼 수 있을까. 영신이 제 모습...
※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처럼 루마니아에서 지내는 버키와 럼로우 관계 날조중 저번 전력과 이어집니다 벜른 전력60분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 담요 : http://hwanwolmcu.postype.com/post/232005/ 럼로우가 집을 나가버린 이후 그곳은 온전히 버키의 차지가 되었다. 둘이 살기엔 조금 좁은 듯하지만 나쁘지 ...
"ㅡ끝났네." 중얼거리고서도 한참 뒤에야, 세미는 자신이 실언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정신이 없는 상태였다. 세미가 우뚝 멈추어섰다. 앞서가던 우시지마가 고개를 돌려서 그를 보고 있었다. "뭐가 말이지?" "어..." 세미가 전에 없이 말끝을 흐렸다. 어차피 상대는 우시지마다. 대강 얼버무리거나 아무거나 말해도 그냥 그렇군, 하고 넘어갈 사람이란 뜻이...
우리의 사랑이 끝났을 때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모처럼의 휴일, 로드워크를 마치고 돌아와 시원한 우유를 따라 마시며 마치 배경음악을 틀어 놓듯 TV를 켰다. 대학생이 되고 자취를 시작 이후로 시작된 버릇이었다. 특별히 보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카게야마는 늘 집에 돌아오면 TV를 틀었다. 그러면 썰렁한 이 집에도 조금은 사람 냄새가 배는 것 ...
오늘도 긴장으로 떨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으며, 마리네뜨는 커다란 문에 가볍게 노크했다. "저, 저기, 실례하겠습니다!" 잔뜩 기합이 든 채로 조심스럽게 문을 열지만 오늘도 이 화려한 방은 비어있다. 도련님을 볼 수 있게 될거란 기대가 덧없이 사라진다. 한숨을 내쉬고, 그녀는 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방 주인의 성격과 닮은탓인지 정리할 것도 많지 않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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