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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무언가 적혀있는 듯 해 보이지만 언뜻 보기에는 새하얗다. 밑의 작은 글씨로 모든 정보 소각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혀있다. 대체 무엇을?
콰광-엄청난 중력과 함께 헬기가 추락했다. 충격으로 인해 태래는 까무룩 정신을 잃었다. "윽.뭐야..이거.." 매캐한 연기로 가득찬 헬기 안. 태래는 피로 범벅이 된 손으로 팀원들을 깨웠다. 그결과,살아남은 사람은 9명뿐이었다. 전체의 2%만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셈이니 모두가 절망에 빠질수밖에 없었다. "저..저기" 맨끝에 있던 앳되어보이는 소년이 말을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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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포인트 상성이 맞는 가이드를 찾았다는 건, 어쩌면 제게는 저주와도 같았을 지도 모른다. 차라리 모르고 살았으면 좋았을 걸. 가이딩이라는 건 누구에게 받더라도 역겨운 짓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았을 걸. 아니, 적어도 정국이 제게 그 알량한 동정이라도 베풀지 않았다면....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정국의 얼굴이 눈 앞에 아른거리기만 하면 고개를 푹 숙...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가이드에게 있어 가장 중요했던 건 등급이었다. 등급은 높으면 높을 수록 좋았다. 그만큼 더 많은, 더 높은 등급의 센티넬들을 감당할 수 있었으니까. 가이드들 사이의 서열을 결정하는 것 또한 등급이었다. 그게 당연했다. 높은 등급의 가이드들에게는 늘 높은 등급의 센티넬들이 줄을 섰고, 그건 가이드들에게 있어 서열의 척...
(썸네일용 이미지 : 작업에 '영채라궁' 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외로운 여정' 이란 주제로 만든 곡입니다. 많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CC BY-NC 4.0 에 따라 비상업적인 용도로만 곡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This work is licensed under CC BY-NC 4.0 자세사항 BPM 160160 Kbps.mp3 파일
21. Match Point " 시은 씨, 결혼한다면서? 축하해! " " 어떻게 우리 서 대리를 단숨에 채 가냐. 진짜 능력 좋아. 서 대리랑 몰래 연애중이었어? " " 연애는 무슨. 그냥 집안끼리 하는 결혼 같던데요. " 마지막은 늘상 만사를 시니컬하게 대하던 홍보팀의 송 대리였다. 시은이 다시 프로젝트 팀에 오게 된 건 암스테르담 투자자와 손 잡고 딸에...
{칸&빔} 中 {조&그라프} 2-1장 "응, 나 그라프 좋아해. 칸형의 동생말이야." 조가 진지하게 말했다. "젠장, 조, 농담해?" 아우디는 그 말을 듣자마자 투덜거렸지만 조는 해맑게 웃었다. "뭐가 두려운 건데 형? 난 안 두려운데." 조가 웃으며 말했다. "젠장 너는 칸이 자기 동생 건드린다고 하면 곱게 넘어가 줄 거라고 생각해?" "오...
{칸&빔} 8장 "주문하신 술 나왔어요~ " 레이 옆에 앉은 한 여성이 밝은 파란색 술이 담긴 멋진 유리잔을 빎 앞으로 밀며 말했다. "아,,, 네,," 빔은 머뭇거렸지만 그 안에 담긴 술을 마시지는 못했다. "한번 마셔봐요, 쓴맛 아닌데. ㅎ" 빔은 여자의 말을 듣고 고개를 돌려 칸을 보았고 칸도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빔은 칵테일 잔으로...
{칸&빔} 中 {조&그라프} 1장 점심시간에 울려 퍼지는 학생들의 소리가 들려왔고 학생들은 구내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 농구를 하고 있는 조는 키가 컸고 친구들과 식당에 들어가 장소를 한번 훑었다. "야, 나는 줄 못 서겠으니까 내 밥도 같이 사 와, 자리는 차지해 놓을게." 조가 돈을 주며 말했다. 조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빈 테이블에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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