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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텐마 츠카사 아키토, 생일이지! 그럼 내 혼신을 다한 즉흥...... 어, 야 기다려! 어디 가는 거야......!
갑자기 그런 게 어딨어! 니가 치킨 먹고 싶다고 난리 쳐서 나 오늘 팀장 눈치 보고 회식 안 간다고 했는데! 휴대폰 너머로 쩌렁쩌렁하게 들리는 불평섞인 목소리에 동현의 짙은 눈썹이 위로 스윽 올라간다. 나 때문에 팀장한테 깨지면서 까지 회식 안 단다고 했다고?? 기특하긴 하지만 저도 바보는 아닌지라 우진이 회식 참여에 큰 뜻이 없다는 것도, 집에 가서 드라...
레귤레이션 계제가 같은 2인 / 1 사이클 사용 서플리먼트는 자유롭게 설정해 주세요. 이 시나리오는 PC 간의 대립을 장려합니다. 두 명의 PC 중 한 명 이상 소멸할 가능성이 큽니다. 개요 마법 재액에 휘말린 PC①의 앵커가 대의를 위해 희생되었습니다. 다행히 두 마법사는 재액으로부터 살아남았지만, PC①은 영혼의 일부를 잃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마이루:연습하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군……빨리 귀가할까 히메코:오늘은 열심히 연습했으니까요……앗, 부장 저기 보세요! 마이루:……? 하늘이 뭐 어쨌단 거야? 히메코:방금, 별똥별이! 앗, 저쪽에도요! 마이루:내 눈엔 안 보이는데…… 히메코:에엣, 그렇게 잘 보였는데요……앗! 또! 마이루:히메코는 별똥별을 찾는 게 특기라던가? 히메코:부장, 못 보셨나...
"... 그러니까... 아로가.. 아 아니.. 마마가 아프셨던 연유가... 저,저주... 였었다고??" 하마터면 아로를 죽음에 이르게했을지도 몰랐을, 무시무시했던 이름모를 병의 정체를 알게 된 무이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언제나처럼 일과를 마친 후, 무이의 방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무이와 시호였다. 짚인형을 찾아낸 이후 본전과 이화원을 부지런히 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원형 스티커 이곳 저곳 아무데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원형 스티커 입니다 민무늬, 물결무늬, 무늬 등 다양한 무늬로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스티커 세트 입니다. 구매하시면 투명 배경에 고화질 스티커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용만 가능하고 재배포, 상업적인 이용, 2차 수정등은 금지합니다.
신이란 인간들의 믿음으로 만들어진 존재,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간들이 지은 이름이 그들의 이름이 된다. 하지만 연에게는 재수 없는 면상으로 불리는 그는 이름이 없다. 처음부터 이름을 되새김질하며 신앙을 구축한 이가 아니었으니 어쩌면 당연하지만 말이다. 인간은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 한들, 믿을 곳이 없어지면 망가지기 마련이고. 인간이 가장 믿어왔던 존재...
[해찬] 고유명사 구썸남 w.기만 <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것 > https://posty.pe/oakz3m
3월 1일 작업 완료한 ㄴㄴ님의 3타입 커미션 12,000자(총 19,986자) 작품(2차 드림, HL)의 일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짐짓 걱정스럽다는 듯 묻는 팀장의 말에 B는 제 입가 위로 웃음을 생긋 달았다. 대꾸 없이 가만히 짓는 미소는 당부에 대한 긍정의 의미로 보였으나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은 그와 반대되는 의미였다. 쉬긴요, 팀장님....
잠뜰님의 콘텐츠인 수상한 이웃집 플러스/아빠가 다섯 크오입니다. 수이플이나 아빠가 다섯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편의상 님자를 뺍니다. 알페스/프 요소 없습니다. (가족애, 우정) 직접적인 죽음 요소는 없으나 간접적인 죽음 언급이 있습니다. 뜰팁 분들의 대사는 색깔로 구분했습니다. (공룡님 초록색 라더님 붉...
우리 반의 정 선생님 12 "큰 언니랑 쌍둥이는?" "잠깐 마트 갔어." "마트는 왜?" "니네 아빠가 벼르고 있잖아, 막내 사위랑 술 한잔한다고. 소주 궤짝으로 사러 갔지, 뭐. 쌍둥이들은 콩고물 얻으려고 따라간 거고." "무슨 막내 사위야, 얘 아직 사위 아니고 그냥 손님이거든?" 내 말에 정성찬이 괜히 상처 받은 듯 살짝 내 팔을 만지작거렸다.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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