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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 .. 뭐. 떠나지 않은 이들도 있지만 나에겐 떠난 이들이 더 많기에 하는 말이야. ..떠나지 않고 여기서 용기 있게 버텨줘서 고마워. 난 이제 좀 지쳤거든. 너희들이라도 희망처럼 빛나는 걸 보니까 기분이 괜찮아지더라. 기본적으로 난 내 눈 색에 대한 그런... 감정은 없어. 난 어릴 때부터 색맹이어서 내 눈색은 물론 모든 색을 못 봤거든. 그래서 ...
전오수 전체 회식자리. 매뉴얼은 사선에 앉은 패치와 패치 옆에 앉아있는 남자(패치의 동료인지 후배인지는 모르겠으나)를 못마땅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었다. 사내가 자꾸 패치 접시에 있는 음식을 집어먹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몸집 작은 애 하나라도 더 먹일 생각은 않고 저 거대한 놈이 패치 옆에 앉아서는, 자꾸 패치에게 치대면서 패치 접시에 있는 소세지며 잘 썰...
"네가 싫어." 라고 말했을때 반응 비비안: "그러던지 말던지. 상관 안 써, 알아서 해."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대답하고는 하던 것을 계속했다. 내가 그녀를 싫어하던지 말던지 아무래도 좋은 것 같았다. 조금 마음이 아프고 짜증이 났다. 더욱 그녀가 싫어지는 듯 했다. 프란시스: "나를 싫어해? 조금 서운한걸, 하지만 사람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마치 ...
"그래서 형 언제 나온다 그랬죠?" 파란색 빨대를 깨물며 핸드폰을 고쳐쥐었다. "다음 달? 아직 모르겠어. 다음 주는 돼야 알아." "그럼 12월? 히익-, 엄청 빡빡하겠네." "응, 그래서 이번에 들어가면 좀 오래 있으려고." "뭐야, 그렇게 막 땡땡이 쳐도 돼요?" "어, 좀 치려고." "참 나." 네모난 화면 너머로 큭큭거리는 얼굴이 어이없어 그냥 따...
위 문장을 시작으로 순서를 정해 릴레이 형식으로 만화를 그렸습니다. 몸도 마음도 무거운 요즘 조금이나마 환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하게 되었네요! 1장~2장사이 (그 이상이여도 상관 없습니다) 각 잡지 않아도 되고, 즐겁게 가볍게 그리는 것을 목표로 삼아 시작한 릴레이 만화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별 건 아니고... 개인 만족용으로 슬쩍 정리해보는 슈타이프 낙서들+설정 잡담 1. 슈타이프 디히터 데일의 의붓 아버지같은 느낌으로 짰던 것 같습니다. 정의감으로 일어선 타입. 머글 출신이 아니었어도 자경단 일을 하지 않았을까 싶고... 데일은 아버지보다는 그냥 리더 정도로 받아들였지만, 죽기 전에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듯이 그를 보고 싶어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김명준은 사랑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 짝사랑 시작한 지 두달 째, 일주일에 다섯 번은 박진우 집에서 술만 마셔대니 김명준이나 박진우나 이상해지는건 한순간이었다. 김명준은 아예 제 집에서 쓰는 베개를 박진우 침대 위에 올려놨고, 박진우는 거기에 장단이라도 맞추 듯 소파를 널따란 걸로 바꿨다. 김명준의 베개보단 스케일이 커서 김명준이 한심하다고 말했...
* 저자 묵향동후님 원작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망기무선/망무 커플링으로 이 글은 위무선 시점만 나옵니다. * 단편이며 약 2,000 자로 진행됩니다. * 11월 마지막 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씻기, 개인 위생 철저하게, 마스크 바르게 쓰기! 하시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솔직함의 약속을― Festa!, 모두가 춤추었던 파티의 즐거움이, 소고 씨, 네가 채우고자 했던 두 사람의 빈자리를, 언제나 응원할게. 이번에는, 정말로……진심 200%를 담아서. 내게는 네가 제안했던 하이파이브가 그 자체로 행운이었어. 시라이 씨, 네가 모두를 위해 노력했던 연회의 완벽함을, 네가 동물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작은 공통점이었지만 기...
나름 스펙타클했던 내 인생엔 분명 트라우마로 남을 만한 일들이 꽤나 있었다. 어디 내놔도 꿇리지 않을만큼, 딱 그만큼 힘들고 벅찬 순간들이 있었다. 내 목을 옥죄는 줄 따위는 없었지만 참을 수 없을 만큼 숨통이 조여오는, 이름 모를 이유들이 분명 있었다는 거다. 희미했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벼랑 끝 희망을 걸 곳이 없어 하루하루를 위태롭게 견뎌낸 ...
네가 조금이라도 덜 아팠으면 좋겠다. 매뉴얼은 생전 가위에 눌려본 적도 없고, 사후세계나 귀신의 존재를 믿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는 평생 그런 것 따위 볼 일 없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그날 저녁 퇴근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아, 숨막히는 밤이었다. 매뉴얼은 답답한 가슴께를 가볍게 긁어내렸다. 그는 넥타이 끝자락을 손에 쥐고 아무렇게나...
Instagram VinceK1230 Srsly do not join the lax team. THIS IS FXXKING HELL ewwwwwww진지하게 말하는데 라크로스팀 들어오지 마. 진짜 힘들어 우웩 [야.] [왜?] [화났냐?] [내가 왜?] [화났잖아] "화 안 났는데?" 아 깜짝아! 인기척도 없이 불쑥 나타난 김태형 때문에 뭐 잘못하다 걸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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