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크기 만으로 압도될 것 같은 거대한 홀에 긴장감이 넘실거린다. 1999년 1월 2일. 음력으론 11월 15일. 한 달 중 가장 큰 달이 뜨는 날이다. 새해 두 번째 날부터 일 년에 열두 번 있는 커다란 이벤트를 맞이하게 되어 경찰 구성원 하나하나가 바싹 긴장하고 있다. 정문 밖 50m부터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고 가장 중심에 에이스 전문인 나인호 고급독찰과 ...
first shot 벽난로 옆에서 책을 읽고 있던 형이 와! 하고 탄성을 지르며 책을 던졌다. 펠릭스는 말 모양 목각 인형을 흔들던 손을 멈추고 제 형이 쏜살같이 달려나간 문으로 고개를 돌렸다. 오전부터 기다린 쭉 기다린 그 손님이구나, 펠릭스는 생각했다. 그쪽엔 글렌보다 조금 어린이가 서있었는데, 펠릭스는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실뱅!"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나탈레입니다! 공모전을 끝마치고 부랴부랴 달려왔어요! 그동안 올린 스티커들이 좋은 반응을 얻어서 얼른 다시 찾아뵙고 싶었어요! 나탈레의 두 번째 시리즈는 미드 프렌즈 ver. 1 이에요! 제가 미드 프렌즈를 너무 좋아해서 팬심에 그린 그림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보았어요! 적어도 ver.3 까지는 만들어질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사랑 부...
선생님, 선생님 몸이 다 굳어서 손에 쥐여진 반지 케이스를 빼내느라 곤혹이었다는 얘길 들었어요. 그 얘길 듣고 한동안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었어요. 상상했어요. 한여름의 그 날과 내가 있는 곳으로 서둘러 향했을 선생님, 달려드는 자동차, 마찰하는 몸과 흐려지는 의식을요. 부딪치는 순간 망가졌을 뼈를, 장기를, 그 순간에도 꼭 쥐고 있었을 반지 케이스를. ...
찬찬히 이해한 것을 곱씹던 미도리야의 머리가 일순간 회전을 멈췄다. “누구랑 누가 언제 결혼을 했다구요?” “바쿠고 카츠키랑 미도리야 이즈쿠가 1023일 전에 결혼했다고.” 이해하지 못한 듯 고개를 갸우뚱하는 미도리야를 향해 또박또박 다시 이야기해준 카츠키가 사악하게 웃으며 메롱-하고 그녀를 놀리듯 혀를 내밀어 보였다. 카츠키의 확인사살에 미도리야의 ...
백월(@ BW42_cms )님 이메레스 사용!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소꿉친규 토르랑 로키랑 트루디랑 같은 중학교 다니다가 고등학교때 평준화로 학교 갈렸는데 토르랑 트루디는 같은데 가고 혼자 떨어진 로키가 다크해져서 가끔 등교길에 볼때마다 대체모야…. 0ㅅ;0;;;당황하는 트루디… 로키는 혼자 학교 딴데가서 엄청 꽁기햇을듯…
Number of HELL -closer 꿈에 남자가 나오기 시작한 후로 피곤은 늘고, 잠을 자고 싶은 욕망은 줄어든 벤은 요즘 거의 매일 밤마다 파이브의 방문을 두드린다. 파자마 차림으로 문을 두드리면 색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의 파자마를 입은 파이브가 문을 열고, 그런 파이브를 침대 위, 이불 속까지 따라가는 것이 벤의 재미다. 처음 몇 번은 파이브도 ...
불안한 색을 내비치며 일렁이는 것은 깊은 바다의 파도였을까, 혹은 곱게 산란되기 시작하던 너의 감정이었을까. 고요한 시선으로 너를 가만 지켜보던 청년은 다시금 입을 열었어. 그것은 마치 잔물결을 그리는 것처럼 은은하게 울렸지. 작은 불편함이라는 기분마저 갖지 못하도록 말이야. " 외로움을 자각하는 일은 중요한 것입니까? 자신이 알지 못하던 감정을 스스로 일...
https://www.youtube.com/watch?v=pNlM_MLmOpM&list=PLG0A3ATxufmLWzrVeK-1A0IhVnu0o9b6K&index=2 It's gonna get a little weird 조금 이상할 수도 있어 Gonna get a little wild 조금 거칠 수도 있어 I ain't from round he...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옷의 첫 단추를 잘못 끼웠을 때 단추를 다시 알맞게 끼워 넣는 사람. 그리고, 나머지 단추도 모조리 틀리게 채운 후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실수를 깨닫고 홧김에 전부 튿어버리고 마는 사람. 다 튿어져나가 온 방안을 뒤덮은 단추들을 주워 담으면서는 그런 알량한 감상에나 빠지게 된다. 아주 좆 같다. 너무 취해 있었다....
리퀘스트 해주신 익명님 감사합니다! * 뇨타화(TS) 소재를 담고있습니다. * 제목이랑 내용의 연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제가 글쓸 때 듣고 있던 노래 가사일뿐.... 살아가면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거나,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을 어디까지 경험을 해봤는가? 스오우 츠카사는 그래도 이제까지 살면서 다양한 일을 경험해봤다고 자부하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