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그게…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폐하!” “정녕 무슨말인지 몰라 묻는 건 아니겠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무슨 뜻으로 말씀하신 건지… 모르겠…” “아!” “….” “하긴, 그대는 모를 수도 있겠군. 우리 황공께서는 몸이 약한지 마지막에는 꼭 쓰러지지 않던가.” “폐하…! 제가 미워 그러십니까? 어찌 다른 경우를 생각하신다는 말씀입니까. 그럴 ...
안녕하세요 작가 하루입니다!상,중,하 세편으로 구성되었던 Desire 이 드디어 결말을 맞았는데요.개인적으로 Desire 특유의 예쁨이라 해야될까요?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글 쓰는데 머리를 쥐어짜면서도 좋았던 화랍니다:)여러분들은 읽으시면서 어떠셨나요?부디 제가 표현하고 싶던 감정들이 잘 전달 되었다면 좋겠어요...처음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제레미 주커의...
'양위텅 귀여워 죽겠네! 진짜' 20.08.02 16:00 워크숍 이후부터였던 것 같았다. 양위텅을 향한 이 두근거림이 단순히 드라마에 집중해서라는 감정으로 치부해버리기에 조금은 감당하기 힘들 정도였다. 며칠 전 그가 양위텅을 좋아한다고 확실히 자각했던 그 순간부터 확실히.. 정상적인 상태의 린즈홍은 아니였다. 예를들자면 이런.. [린즈홍 SOS. "努力 ...
[뭐해?] 우웅하고 진동하는 핸드폰이 어두운 방을 훤하게 비추었다.유성은 시큰거리는 두 눈을 찡그리며 누군지 확인하고는 침대위로 핸드폰을 던져버렸다.왜 확인안해? 머릿속에 항상있는 누군가가 유성에게 묻는 말 같았다. "지긋지긋하네." 유성은 마치 지난 날을 후회라도 하듯 어딘가 텅 빈 것 마냥 공허하게 허공으로 말을 던졌다.절대 안봐.안볼꺼야.속으로 계속 ...
햇살이 따가운 한낮, 리츠는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 한편에서 잠을 자고있었다. 누군가가 깨우러오지 않는다면 아마도 학교가 끝날때까지 그대로 자고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강했고 잠자리를 잘못잡았는지 리츠를 정통으로 내리쬐는 햇살때문에 잠든지 2시간만에 일어날수밖에 없었다"윽... 기분 최악..."안 그래도 피곤한 리츠였는데 자의가 아닌 이유로...
분량: 6,000자 KEYWORD: 맞짝사랑, 무자각, 갈등, 1차, BL 거대한 폭풍이 지나갔으나, 하겐과 에이세브로 중 아무도 남겨진 폐허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굳이 말로 꼬치꼬치 헤집기에는 관계가 너무 케케묵기도 하였고, 엉망으로 무너진 돌덩이들을 들추면 그 아래 무엇이 깔려있을지 두려워 모르는 척 외면했다. 이미 허물어진 관계라는 건물이 멀쩡하게...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다음 날, 큰놈이는 정말 화로와 숯을 구해 들고 나타났다. 상규가 공부할 때 추울까봐 걱정된다는 핑계를 대며 독서당에 불을 때려고도 해보았지만 돌아온 것은 뜬금 없이 무슨 소리냐는 대답이었다. “작은 사랑채 도련님은 낮에만 독서당에 나가 계시는데 뭐하러? 나으리 마님은 글 읽는 곳이 더우면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싫어하시잖어.” 낮엔 그렇지. 하지만 밤엔...
안녕하세요 중벨 <중구아자반피> 를 번역해 업로드하던 말액공구입니다. 제가 취미겸 공부겸으로 해서 <중구아자반피>를 번역하고 있었으나 유료분 무료 업로드에 대해 문의주신 바도 있고 해서 다른 중장르 번역포스트처럼 저도 결제인증 - 비밀번호 공유를 할까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중구아자반피> 판권을 가진 출판사에서 연...
-미리 보기- ......똑또똑. 어설프기 짝이 없는 소리에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오는 걸 갈무리하며 대답했다. “네.” 누군지 뻔히 알고 있었지만, 괜히 윤이 앞에서 멋있는 회장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다 끝난 서류를 펼쳐놓은 채 펜을 쥔 손으로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었다. 연애를 하다 보니 나도 유치한 사랑꾼이 되나 보다. 달칵 소리와 조심스럽게 손...
"넌 여기가 네 집이야? 왜 매번 여기서 죽치고 있는 거야?" "내버려 둬.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 거니깐." 사내는 봉이의 말에 봉이의 귀를 잡아당기며 나무랐다. "왜 그 시간을 여기서 보내냐고! 넌 아직 어려서 부모님이 걱정한다는 생각은 안 해?" "뻔히 내가 여기 있는 거 아실 텐데 무슨~ 걱정은!" 봉이의 머리를 콕! 쥐어박으며 사내는 ...
“어휴, 진짜 지쳐. 두 번은 못해먹겠네.” “왜 잘하던데? 넌 타고 났다, 진짜.” 어느새 테이블로 온 지민의 푸념에 석진이 대꾸를 한다. 석진은 단상 위에 지민이 부러웠다. JM바이오의 막둥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예쁘게 생긴 외모만큼이나 똑똑한 머리도 타고나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나 JM바이오 회장의 막둥이 사랑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