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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6월그림이라네요 아무리생각해도 이둘은 얼척이 업음 입덕ㄱㅖ기 아무도 안물어봣지만 탐라에킉킉이흘러들어왓고 그거떄문에 아니 이녀석들 웃기네...?하고노래좀찾아듣고 이전에 지인이 ㅊㅠ로 영업햇엇던 그녀들인걸 알고(그때 입덕햇어야햇다콸콸) 그날부로 퇌구를 이틀이엇나 사흘만에 정주행하고...높은언덕씨의 쥥에스랜선뺀미띵 보고...아근데 진자 뭐냐 고1정식정말 천재같음...
<옥타비넬 기숙사; オクタヴィネル寮> 잭「어쨌든. 사진을 갖고 오라는 약속은 해냈어.」 ジャック「とにかく。写真を持ってくるって約束は果たしたぜ。」 「네가 낸 조건을 완벽하게 클리어했어.」 「お前が出した条件を完璧にクリアした。」 그림「뭐, 그 전에 계약서도 모래가 되어버렸지만.」 グリム「ま、その前に契約書も砂にしちまったんだけどな。」 잭「하지만, 나는 역시 도둑질은 ...
안녕하세요 소중한 우리 독자님들, 키노입니다. 오늘은 좀 무거운 이야기로 공지를 써 내려가려고 합니다. 요즘 알페스가 한창 논란이라는 거 아시죠. 물론 그중에서도 수위 알페스가 처벌될 확률이 매우 높은데 제 글엔 수위가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도, 평범한 일상적인 내용만 담고 있지 않다는 것 또한 아실 거라 생각해요. 지금 논란이 되는 건 어디까지나 미성년 아...
오랫만이예요... 토린이를 잃고는 어떤 덕질의 힘조차 남아있지 않아서 혐생과 일에 파묻혀서 살고있네요. 더불어 이 공지를 쓰게된 이유도 다들 아시다시피 최근 ㅇㅍㅅ논란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메인 뉴스에 보도되거나 계폭의 상황들이 오며 성희롱 논란등 문제가 심각해지는 사안에 따라, 고민후 운영중단을 하기로 결심하게 됐습니다. 트위터는 간간히 하며 지낼 예정이...
용사가 정착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용사는 마을 사람들에게 수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바로 러버즈가의 영지인 듀플란 섬과 아드리아 제도가 과거 서방 제국의 잔존 세력, 서브비안 가에 통째로 넘어가 재개발에 들어간다는 소문이었다. 소문은 이내, 진실로 여우와 용사의 그 흉악하고 추접스러운 이빨을 내세우며, 후예들에게 다가왔다. 서브비안 가의 차기 후계자 샤론...
“여우”가 듀플란 섬에 도착하였고, “여우”는 많이 바뀐 그 장소에서 가장 익숙한 저택으로 향했다. 저택의 정원을 지나 거대한 문을 두드린 “여우”는 그곳에서 카밀라를 만난다. “여우”는 카밀라에게 자신이 편지의 주인이라 소개하며, 용사가 묻힌 곳이 어딘지 알려 달라 청했다. 카밀라는 아무 말 없이 “여우”의 손을 끌고서, 저택의 뒤편 정원에 있는 묘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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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나, 듀플란 섬은 하나의 구전이 전해져 내려오는 성지에서 변방 시골로 변화했다. 모든 위인이 그렇듯이, 용사는 세상이 발전함에 따라서 위인에서 신화적인 인물로 간주하여 기억에서 잊혀 가고 있었다. 무너진 제도, 아드리아 제도의 러버즈가의 23대 자손인 “카밀라 러버즈”는 꽤 불행한 삶을 살았다. 카밀라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명가들과 가난한 자들...
평화의 시대가 찾아왔지만, 그럼에도 용사는 “여우”를 다시 만날 수 없었다. 시간이 흘러 용사는 한때 혁명군으로서 함께 고비를 함께한 하이엘프와 결혼하여 아들과 딸 두 명의 자손을 가지게 된다. 용사는 행복했지만, 첫사랑인 여우를 절대 잊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용사는 죽기 전날까지 여우가 남기고 떠난 “전서구 주문”으로 계속 편지를 보냈으나, 답장은 오...
오랜 세월이 지나고, “여우”는 용사와 헤어진 뒤로 자신의 고향인 “여우의 숲”에서 은둔 생활을 하며 지내던 도중, 아주 오랫동안 오지 않던 용사의 편지를 받게 된다. 편지에는 용사의 부고가 담겨있었다. “여우”는 비통하며, 용사의 곁으로 가기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허나, 여우는 죽을 수 없었다. 아니, 죽지 못했다. 불사의 저주는 여우를 쉽게 놓치지...
한편, 서방 제국의 수도에선 실리아 가를 아주 오랫동안 섬긴 “서브비안 가”가 실리아 가문의 모든 후손을 숙청했다. 용사와 서방 제국의 배신자를 중심으로 서방 제국의 식민지와 점령지, 그리고 굴복한 동방 왕국들이 공화국으로써 해방되었고 세계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서방인과 동방인의 증오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듯했으나, 고향으로 돌아온 혁명군들의 가르침으로 ...
몇 년이 흘렀을까, 용사는 세계를 여행하며 여우의 흔적을 찾아다녔다. 허나, 여우의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고, 실리아 가를 중심으로 한 동방인에 대한 증오는 점점 “야그리마”의 의지대로 점차 커져만 갔다. 한때, 자신이 전투를 이끌어 승리한 마지막 동방 왕국의 땅, 청해에 도착한 용사는 그곳에서 노예로 팔려나가던 동방인 무리를 해방했다. 그리곤, ...
용사는 “여우”를 감싸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영지의 백성들과 집안 내에서의 반발은 커져만 갔고, 둘은 숲속의 오두막으로 숨어 지내게 된다. 붉은 달이 울부짖으며, 맥동치는 어느 날, “여우”를 차기 영주를 홀린 악령이라 칭하며 그들이 숨은 오두막으로 용사의 부모가 민중을 이끌고 찾아왔다. 혼란 속에 그들은 오두막을 뛰쳐나가 푸른 들판을 향해 달렸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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