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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연애를 시작한지 계절이 한 바퀴하고도 하나가 지난 여름의 문턱. 벌써 그들도 한 번의 계절을 겪고나니 많이 감정이 성숙해지고 더 가까워졌지만 그래도 아직 그 사랑의 감정은 더욱 생생히 더욱 자라는 평범한 커플이다. 제노와 윤영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윤영은 이미 대학원을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제노도 곧 석사논문을 앞두고 둘 다 바...
오랜만에 주인을 만난 강아지처럼, 신이 나 조잘조잘 이야기를 늘어 놓기 시작한 차영의 목소리를 차분히 듣고 있었다. - 아침에 요구르트 아주머니가 오셨는데요, 글쎄, 새로운 제품이 출시됐다면서 한, 두 어개를 시식용으로 주셨거든요. 아이고, 보니까 유통기한이 지난 거에요! 모르셨나보다, 버려야겠다, 생각하고 잠깐 뒀는데- 내가 깜빡 한 거지. 음. 잠깐 나...
"얼른 문부터 막아야 해요." 음악실로 도망 온 여주는 문을 잠글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문을 확인했다. 예체능 건물은 3층의 실내 강당을 제외한 모든 곳이 다 미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 밖에서 자물쇠로 잠구는 형식이었다. 결국 안에서는 잠글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어떻게든 시간을 벌기 위해 문을 닫아야만 했다. 여주는 여전히 도끼의 ...
“퇴근 안 하냐고?” 아란을 데려다 주고 회사를 복귀한 이후부터 줄곧 해든은 얼빠진 상태로 앉아있었다. 그러다 전화를 받는 것도 까먹고 주호에게 줘야 할 결재서류도 까먹어버렸다. 퇴근 1분 전까지 그렇게 미뤄둔 일을 하느라 대가를 치르는 중이었다. 주호가 곁으로 오는 것도 모르고 해든은 주호의 다음 주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었다. “어? 어… 조금 더 있다?...
※ 주의! 체벌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형! 다음주에 형 생일인데 뭐 가지고 싶은거 없어?""응? 형 선물해주려고?"응! 나 돈 많아! 형 가지구 싶은거 다 사줄께!"지후는 의아한 표정으로 동생 지호를 쳐다봤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라 집에서 용돈도 받지 않는 동생이 돈이 많다는 게 아무래도 이상한 까닭이었다."야, 너가 돈이 어디있어? 용돈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후회공 구원공 나는 말했다 뒷 내용은 위험하다 혼자 있을때 봐라 내 실친들은 보지마라...제발 현타 온다...그럼 ㅣ만 즐감!!! "쇼쨩~ 왜 자꾸 뒤로가 어차피...이제 거의 한게 아니야? 응~?" "흐으..읏!!!! 오..오지마세요!!! 하읏--!!!" "그러게 무리하지 말라니까..이 오이카와상 한테 맞겨~ 아니면 뭐~ 이렇게 해버릴수도?" 오이이카와가...
피자를 손에 들자 아직 따뜻함이 남아 치즈가 길게 늘어난다. 이 집이 장사가 잘 되는 건 정우 때문은 아니었다. 양연준이 직접 개발한 도우와 소스만으로도 입소문 나기 시작하던 곳이었다. 정우는 카운터로 가 연준에게 주방에 들어가겠다고 했지만 그는 서빙을 보라며 거절 당했다. “왜!” “그래도 친구가 왔는데 필요하면 가 줘야지. 혼자 왔잖아.” “누가 친군데...
“하영이, 한국 들어왔대.” 뭐..? 시운은 제 귀를 의심했다. 누가..한국에 돌아왔다고? 누가 돌아와? 내가 잘못 들었나? 입을 벌린 채로 아무 말도 못하는 시운을 두고 그 소식을 전한 시운의 18년차 친구, 유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이었다. “이 하영. 한국 왔다고. 벌써 며칠 됐을 걸. 공항에서 본 게..며칠 전이니까.” 제 상태 따위 신경 쓰지 ...
--- > 2. 방심하시면 안 돼요 방안을 맴도는 찬 공기 때문이었는지 평소 알람이 울리는 시간보다 이른 때에 눈이 떠졌다. 혜정은 머리맡을 더듬어 익숙하게 손에 닿은 안경을 한 손으로 휘적거려 펼치고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귀에 걸치고 침대 옆 의자에 대충 걸어두었던 로브를 집어 어깨에 두르며 거실로 나왔다.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일하느라 너무 피곤했던...
02 무례한 손가락이 준비되지 않은 곳을 파고든다. 원치 않는 자극에도 몸은 쉽게 흥분해버리고 불쾌감을 앞지르는 쾌감에 성의 없이 몸을 지나다니는 혀를 쳐내지 못 한다. 듣기 싫은 신음이 지나치게 가까운 곳에서 들린다. 입에 억지로 들어오는 살덩이에 소리가 멈추고 나서야 가장 큰 소리를 낸 게 누군지 깨닫는다. 눈을 떠도 흐릿하다. 어두운 공간에 번진 색색...
-ㅈㅇㄹ에서 완결했던 마르코 드림 소설입니다. -아마추어 편집입니다. -본편 + 본편 내용에 필요한 외전 하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정은 나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종이책 소장본 구매자는 '하' 권 'p448' 마지막 문장과 함께 계좌번호와 성함 적어서 메세지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페이백 해드립니다! -음... 또 뭘 써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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