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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요약 적정 PC 인원 : 1인타겟 : 아사히나 치유키얽매임 : 3리미트 : 8가사 시트 :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개요 인기 밴드부의 부원인 당신은 팬이자 같은 반의 동급생을 위해 병원 앞에 섰습니다. 품에는 편지뭉치가 잔뜩 안겨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무겁습니다. 편지뭉치를 받으면서 당부하듯 말하시던 담임 선생님의 말씀이 계속 귓가에...
네무네무~ 졸린얼굴의 잠옷SD 커미션입니다 1인 - 6,000 - 신청 전 아래 글을 꼭 읽어주세요! 적혀있지 않은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문의해주세요! 1. 받은 커미션 파일로 '개인소장용' 굿즈를 제작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상업용, 배포용 굿즈제작 및 2차가공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2. 장르 불문 허용합니다 자캐, 드림, 쩜오디, 아이도루 등등.. 3. 작업...
체육이 끝나고 반에 돌아온 아이들이 창가에 걸터앉아 김독자의 문학 교과서를 훑어보고 있는 한수영을 힐끔거렸다. 이지혜는 교실 뒤편 칠판에 붙어 있는 시간표를 보고 있었다. “…쟤 어제 그 여자애아냐? 갑자기 나타나서 송민우 멱살 잡은 애. 좀 과격하긴 하지만 생긴건 귀엽게 생겼다.” “뭘 귀여워. 지보다 큰 송민우 들어서 던지는 거 못봤냐? 그보다 한 명 ...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아르마다씨. 이 시식 메뉴 너무 맛있네요. 정식 메뉴가 된다면 매일 먹으러 오고 싶네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정식 메뉴로는 조금 어려워요." "어.... 그러니까 ...
치원시네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 시네가 항상 하는 생각이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시네는 제 아비를 닮아 물러 터졌으며, 저리 살다간 큰일은 하지도 못할 거라고. 사사로운 정에 휩쓸려 부자(父子)가 또 똑같은 짓을 되풀이 할 거라고. 그래,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 우선 첫째, 제 아비는 물러 터진 게 맞았다. 그러나 둘째. 시네는 아버지를 ...
플란츠가 갓난아이를 처음 본 것은 어느 해안마을의 오솔길에서였다. 숲으로 통하는 길목에 가지를 휘영청 뻗은 느티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그 그늘 아래에서 흔들 의자에 앉은 한 아낙이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었다. 솨아아, 바람이 불 때마다 소금기 섞인 냄새가 나뭇잎을 흔들었다. 일렁이는 그늘 아래에서 아낙과 아이의 표정은 평화로웠다. 간간히 들리는 낮은 ...
새벽 네 시가 못된 시간에 스가와라 코우시가 부랴부랴 자리를 털고 일어나다 제 이불에 걸려 한차례 미끄러지면서도 부딪친 무릎 한 번을 쓸어보지 못하고 겉옷을 걸치고 손에 잡히는 아무 양말이나 꺼내 신고 밖으로 나가게 된 것은 오로지 한 가지 이유밖에 없었다. [ 밖에 눈 엄청 쌓였어. 나 지금 밟아보러 나간다. ] - AM 03:46 치나미 이 새벽에 겁도...
- 설정주의. - 뇨룡님과 함께 진행한 같은 제목 / 같은 소재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 공허함 / 첫눈) 으로 글 쓰기의 짧은 글입니다. - 퇴고없음. *** 알파는 미리 부관이 준비한 검은 제복을 꺼내 입고 무뚝뚝한 얼굴로 거울 앞에 섰다. 며칠 후면 수도에서 성대한 파티를 할 예정이라는 사령부치고는 너무나도 고요한 분위기. 그 작은 소리 한 ...
"이즈미 씨 뭐해?" 스피커로 귀어 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자신보다 조금 더 높고 녹빛의 독특한 밝음을 느끼게 하는 목소리는 분명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인의 것이었다. "나야 뭐... 지금 시간대면 잡지를 읽거나 유우 군이랑 전화하거나 둘 중 하난데- 지금은 유우 군이랑 전화 중" 방금 한 발언을 텍스트로 옮긴다면 아마도 어미에 하트가 붙어있지 않을까?...
연준이 형을 처음 본 날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검정머리, 피어싱, 흰색 와이셔츠, 긴 다리 그리고 불량스러워 보이는 눈빛. 우리는 사당역에서 만나 버거킹을 갔다. 우리는 다 먹기 전까지 특별히 오가는 말이 없었다. 그냥 형과 눈이 마주치면 나는 피했고, 연준이 형은 그냥 입꼬리만 씰룩였다. 감자튀김이 비워지고 나는 안 되겠다 싶어서 먼저 입을 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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