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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만우절기념 IF 밀레시안이 죽었다면 ....으로 시작하는 썰입니다 이걸 이틀도 안돼서 다 그렸다 나는 승리자다 마침 포타에서 이벤트하는걸 이제야 보고 부랴부랴 그리네요 ㅠㅠㅠㅠ 뒤로 갈 수록 지쳐서 퀄이 날아간다.... 아래 결제상자는 포타의 #왓이프_어땠을까 이벤트의 발행조건을 맞추기 위해 설정한 것인데. 유료분이 있어야 해서요 ㅠㅠ 뒷부분은 여기 올려둡...
* 익명 님 리퀘스트♡. * 드림주 이름은 '김여주'로 표기됩니다. * 산왕 농구부 내 폭력 묘사 有... 드림주도 맞습니다. ♪ BGM: BIG Naughty (서동현) - 친구로 지내다 보면 왁자지껄한 분위기. 한 때 같은 고등학교의 같은 유니폼을 입고, 같은 이름 아래 같은 코트를 밟았던 친구들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둘 셋씩 모인 적은 있어도 이렇...
Rainbowsix Siege, 레식 애쉬 드림의 드림주입니다. 707th SMB. 행동으로 논리를 대변하고, 결과로써 과정을 입증한다. 싸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다. 난 그 분야를 다루는 데 있어 전문가라고 할 수 있지. 그리고, 내 팀원들도 그럴 수 있게 이끌 줄 알아. 아. 물론, 저격 실력도 전문가야. ...그걸 지금 증명해 줄게. 배경 ...
지겨운 싸움이다. 아니, 지겹다고 말할 정도는 되던가? 손을 짓누르면 뭉개질 선수만 눈 앞에 있는데. 이런 약자들을 상대할 때 나까지 필요하냐며 투덜거려도 무로칭은 매번 듣지 않는다. 이번에는 과자를 사준다길래 넘어갔지만. 다음에는 귀찮은 일에 나서지 않도록… 아,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에도 제게 달려드는 녀석이 하나 있다. 지금 시합에서 아무리 뛰어다...
"설마, 빌렸어요?" "자리가 없길래 어쩔 수 없었어." "뭐가 어쩔 수 없어요? 잠깐 떨어져 앉는 게 어때서요." "넌 몰라도 난 안돼." "정말이지…" 채유하는 텅 빈 영화관 안을 바라보았다. 개봉하자마자 전석 매진일 정도로 유명한 로맨스 영화를 백지한과 보러온 참이었다. 평소에 즐겨보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지만, 채유하는 백지한과 보는 영화를 대부...
"갑자기 등장하는 건 피해달라고 말했을 텐데요, 미케지마 씨." "하하. 미안, 미안~ 그래도 이번 건 재밌지 않았어?" 제 눈앞에 놓인 하늘색 상자를 유키나는 가만히 바라보았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하늘에서, 위에서 툭 하니 내려온 상자였다. 제가 가던 길을 막은 물체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제게 이런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특정 지을 수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받았을 줄 알았죠.” “내가 널 두고?” “말을 또 그렇게…” 불만스런 표정을 지은 채 저를 바라보는 시선에 채유하는 시선을 돌렸다. 현재 시간 22시 48분, 발렌타인 데이가 지나가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공원 벤치에 그들은 나란히 앉아 있었다. 2월 14일이 발렌타인 데이라는 건 분명 알고 있었다. 모를리가 없지.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행...
네로는 제 손에 있는 머핀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한 차례 소동이 지나간 후, 모여있는 마법사들 사이에서 그가 바라보고 있는 머핀은 가게에서 팔기에 부족하고, 못 만들었다고 하기에 정성이 들어간 초코머핀이었다. 중간에 도와줬다고 해도, 오로지 현자 씨가 만든 작은 머핀이 제 손에 들어오자 가슴 한 켠에서 느껴지는 간질거림을 모른 척 할 수가 없었다. 발렌타...
"빨리 와, 유하. 빨리 가야 금방 탈 수 있어." "조금 기다리면 되지 않아요?" "그러다가 다른 기구도 놓친다니까?" 손찬오는 그의 손을 잡은 채 걸음을 빨리 움직였다. 오늘은 그들이 신라에서 넘어온 날이 3년하고도 1개월이 된 무렵이었다. 처음 보는 세상과 문물에 적응할 수 있던 건, 그들이 1400년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준 이와 그들은 보이지...
“크리스마스에 시간 있어요?” 마다라는 제 앞을 막은 채 저를 올려다보는 이에게서 시선을 슬쩍 피했다. 제가 시선을 피한다고 해서 그가 순순히 물러나지 않겠으나 지금 상황에서 마다라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반항이었다. 물론, 마음만 먹으면 그를 두고 도망갈 수도 있었다. 사람을 두고 가는 일이 얼마나 무례한 짓인지도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서야 지금...
“크리스마스를 알고 있는 줄 몰랐어요.” “새삼스런 말이네. 네가 좋아하잖아.” 네가 좋아하는 걸 내가 모를 일은 없고. 백지한은 퉁명스런 말투로 덧붙였다. 그의 반대편에는 채유하가 자리잡은 채였다. 그들 사이에는 스테이크와 와인 담긴 잔이 놓여 있었고, 레스토랑 안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장식으로 꾸며져 캐롤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흔히 들려오는 곡...
"그러니까, 생겼다는 거지?" "생겨버렸네요…" "지나가다 휘말린 거구나." "휘말렸습니다…" "…현자님, 왜 말을 따라하는 거야? 그런 죄 지은 표정까지 짓고." "윽, 그야 카인을 괜한 일에 휘말리게 했으니까요…" "괜한 일이라니, 전혀 그렇지 않잖아. 제법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그 모습으로 지낼 수 없으니까." 그 말에 유카리는 제 귀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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