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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20.08.08 중혁독자 배포전, 중독된 세계에서 살아남는 두번째 방법에 발간되는 중혁독자 용 AU 트리플지 <용의 봄 - 빛과 별의 이중주> 샘플 페이지 입니다. ▼현장수령 선입금 및 통판 예약 페이지▼ ( https://takemm.com/prod/view/4661 ) 폼 입력 기간 07/19 - 07/28 *반드시 폼의 상세설명을 읽어...
- 직장인 아르주나 X 제과점 아르바이트생 리츠카(구다코). - 원작무관 현대 AU. Guilty pleasure 길티 플레저 아르주나 (1) 정말로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아르주나는 가게를 나오며 짙은 한숨을 내쉬었다. 고개를 흔들자 새까만 머리카락이 물결처럼 흔들렸다. CF의 한 장면 같은 우아한 모습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흠칫 떨며 그의 얼굴을 쳐다보고...
SSR
제작자: @Mer_bleue_lune 사이즈:A5 안내사항 1. 본 플래너 내지는 제작자인 @Mer_bleue_lune에게 있습니다. 2.플래너 내지 가공 및 2차 배포, 상업적 용도를 금지합니다. 3.인쇄 사이트에 맡겨 개인용으로 플래너를 제작하는것은 허용합니다. 4.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 나와있습니다. 샘플샷 다운로드
*원작과 관련없는 남우락의 사촌동생이 나옵니다. *남우락×강민우(짝사랑공,변태공,시발데레공×순진수,아방수) *사촌동생이 맡긴 돌하우스와 구체관절인형. 개연성없는 설정,막무가내인 점 죄송합니다 :) 이제 막 새벽이 밝아왔음에도 햇살이 방을 통해 눈부시게 들어왔다. 남향쪽에 위치한 내 방은 겨울 내내 시커멓게 맞이했던 아침을 재빨리 하얀 아침으로 바꾸어놓는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제작자: @Mer_bleue_lune 사이즈:A5 안내사항 1. 본 플래너 내지는 제작자인 @Mer_bleue_lune에게 있습니다. 2.플래너 내지 가공 및 2차 배포, 상업적 용도를 금지합니다. 3.인쇄 사이트에 맡겨 개인용으로 플래너를 제작하는것은 허용합니다. 4.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 나와있습니다. 샘플샷 다운로드 파일
*환웅과 시온 둘의 나이 차이를 한 살로 설정하였습니다. ----- *** 동주가 건넨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은 역시나 환웅에게 불가능한 일이었다. 말했듯 동주는 환웅의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으니. 그렇기에 환웅은 잦으면 일주일에 한 번, 어려울 때에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시간을 내어 병원을 찾았다. 동주가 병원 신세가 된 지 벌써 일 년이 넘...
유진이한테 아빠라고 하는 한유현,, 유진이한테 엉덩이 맞는 한유현,,, 명우한테 전설급 패들(?)만들어달라고 하는 한유진,,,, (..?) 윻 울먹이면서 잘못했다고 빌어라 그럼 윶은 애써 고개 든 주니어 감추면서 유현이한테 고개돌리고 스팽 계속 하는거지 그러다가 삽입도 하고 이러쿵 저러쿵 나중엔 엉덩이에 연고 발라주면서 많이 아프진 않았어? 아무리 플레이라...
그 사랑이 간과한 세 가지 (2) 가을로 접어드는 정원에는 아직 여름이 가시지 않은 볕이 머리 위로 내리쬐고 있다. 티테이블을 놓고 마주한 인물들을 감싼 분위기는 그에 어울리지 않게 이질적이다. 정갈하게 늘어선 다기와 주변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진 원예 도구만큼의 차이. 왕세자를 마주할 때면 항상 켜두는 [이격] 덕에 클레이오는 사무적인 표정으로 경감 마법식을...
20191010 21:21 https://twitter.com/Cho_2429/status/1182269853454884864?s=20 초능력자 뉴스도 나오는데 게임도 만들죠((??? 그드십 #29썰 요즘 영칠하다보니까... ((머쓱^^;; 애들 전투겜 게임 캐릭터로 있는거 겜은 영칠같은 겜. 스토리있고, 캐릭터 스토리도 있고 전투 보구 막 있는. 애들은 ...
2020년 7월, 대한민국. **시. 수상한 초대장을 받다. STORY 끝을 길쭉하게 쭉 빼낸 정갈한 필체,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편지지의 기이한 문양. 떨떠름하게 받아든 편지 봉투를 주욱 찢어, 이끌리듯 펼쳐본 내용은 더없이 기이하기만 했다. 발신인도 불명확한 이 서신의 대체 그 무엇을 신뢰하란 말인가? 정중하게, 그러나 명령하듯. 초대장을 듬뿍 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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