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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 승관은 오늘도 멍하니 떠올린다. 잊으려 해도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 그 날. 2024년 3월 11일. 나 가도 되는 거 맞아? 그렇게 물었을 때, 웃으면서. 괜찮아 승관아. 우리도 각자 고향으로 갈 거야. 가서 연락해. 기다려. 그리고 장난스레, 꼭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여오던... 아, 근데 누구였더라? 모르겠다. 어쨌든 찬이는 아니었으니까 형이었겠지....
🎧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은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지. 안녕, 자기. 나는 어린 왕자야. 온 부스러기를 다 그러모아도 모래 한 줌 나올까 싶은 황폐한 모래별의 하나뿐인 왕자이자, 국민이고, 영웅이며, 죄인이지. 그런 곳에서 피어난 장미에게, 나는 너무 각박했어. 먼지인지 모래인지 싶은 한 줌의 무...
그냥..너무 좋음.... 심연 가면 다뒤진다는데 너 혼자는 절대 못보내겠고 만약 가도 다 같이 간다는 엘소드도 또라이 같아서 좋고 그거 와방 섭섭했는데 나중가서 엘소드한테 그거 상처였다고 상대 기분 잴 것 없이 털어놓는 청도 좋고 그거 바로 사과하는 엘소드도 좋고 미안하다고, 눈이 높아서 그런가보다고 자꾸만 자책하는 애한테 그게 얼마나 멋질 수 있는 일인지...
아침 일곱시, 알람이 울리자 써니는 피곤한 몸을 겨우 일으키곤 알람을 껐다. 오랜 꿈을 꾼 듯 몸은 찌뿌둥했고 몽롱함은 없어지질 않았다. 그는 카푸치노를 내리며 언제 샀는지 모를 빵 한 조각을 입에 베어 물었다. 자연스레 패드를 열어 들어온 사건과 연락들을 대충 훑어본 뒤 그새 만들어진 커피를 홀짝였다. 날이 가면 갈수록 버추얼 범죄가 증가하고 있었다. 얼...
김석진 27 / 김태형 17 *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간 훈육 체벌글입니다. *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하지만 이번 글엔 훈육 없습니당 해는 진지 오래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씨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 석진의 머리칼이 살랑살랑 흔들거렸다. 오늘은 일이 평소보다 늦게 끝났다. 몸으로 하는 일이라 집에 갈 때 쯤이면 녹초가 되어버리는건 ...
테미스는 대왕 고래의 방문 이후, 슈톨렌 선생님을 반기는 아이들과 함께 기숙사로 돌아갔다. 슈톨렌 선생님이 사주신 맛있는 간식들을 먹으며 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것에 반응도 하고. 즐거운 시간은 눈 깜빡할 사이 지나간다고 하던가? 테미스는 어느새 시간이 깊어진 것을 깨달았고, 문득 정신을 차려 보면 자신의 기숙사 방 안에 들어와 있었다. 테미스는 자신의 가슴...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어느날 모 커뮤에 올라온 글 [농구선수 정대만 인성 폭로합니다] 화질 ㅈㄴ 구데기인 단발 정대만 사진 몇 장 첨부돼있고 당시 불량서클 이야기, 맨날 옥상 점거했던 일, 후배 중에 누구 개팼다는 카더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바이크 타는 애들 끌고 체육관 처들어가서 문 잠갔던 썰 구구절절 적혀있음. 정대만 얼마전에 머글픽으로 ㅈㄴ 떴단 말임 그래서 인스타 추천글...
* 온아죽에..내고 싶었는데...여러모로 힘들거 같아서 웹에 올립니다. 주의사항 및 1편은 여기에...https://posty.pe/3r2o31 * 아무튼 죄다 날조. 상태창에 대한 고찰은 날려버린 세계입니다 DAY 1. 죽으란 법은 없…나? 일요일 오전 11시. 강남으로 가는 2호선 열차는 끔찍하게 붐볐다. 세상 어디서나 불경기라고, 청년들이 지갑을 열...
* 날조가 있으며,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는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점 주의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전 화를 읽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페어리테일 팬 소설 / 제라르 X 엘자 *노래를 틀어주세요. 제라르는, 조용히 나이프를 들어 고기를 잘랐다. 서걱서걱 잘리는 소리가 꽤 시끄러워...
그러나 ㄴ어두운 화면,세드릭이 어니를 부름 시간이 지나도 ㄴ어니가 옆을 돌아봄, 세드->피 묻은 그남자 모습으로 변함 아물지 않는일들이 있지 ㄴ놀라서 주춤 뒷걸음질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ㄴ놀라 깨어난 어니,목에 손 올림 맘이 가난한 밤이야 ㄴ침대에 앉아있는 어니,창밖은 여전히 어두움 거울속에 마주친 얼굴이 어색해서 ㄴ진물나는 죽먹자 표식 붙...
버적거리는 마음. 마음만 버적거리면 다행이었다.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그간의 시간으로 알게 된 것은, 높은 확률로 몸과 마음이 상호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마음이 지치니 몸이 축났다. 그렇게 기운이 빠져나간 몸으로 알 수 없는 하루들을 버티자니 마음이 소진됐다. 그렇게 마음이 소진되면 몸이······. 끝없는 반복. 그러다 언제쯤 눈을 감았더라. 쿵, ...
사랑을 주세요 2 25살 배우 성한빈 X 26살 작곡가 장하오 “한빈 오늘이 뭔 날인지 알아?” “무슨 날일까? 잘 모르겠는데! 형 잘생긴 날?” “아니. 성한빈이 군대 가기 전에 다른 남자 만나라고 말한 지 4년 되는 날~” “…” “한빈이 왜?” “나 진짜 왜 그랬지? 미쳤었나 봐.” “맞아! 한빈이 진짜 미친놈이었어!” “…” 현재 그들 앞엔 카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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