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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국난 『무채색의 끝』 환생물, 일상물, 학원물 / A5 100P 현대에 환생한 추국과 하난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 보내며, 서로를 만나기 전에는 무채색같았던 일상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힐링물, 일상물 (국난이 힐링하는 걸 보고 싶어 쓴 회지입니다. 힐링물이라 소개하곤 가을, 겨울 에피소드에 시련이 나오긴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 국난을 기대해주시면...
룡난『READY? ACTION!』 공식 가담항설의 세계관 + 오프레AU / A5 90P 회지 소개는 인포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00. 비가 세차게 내리던 날이었다. 먹구름으로 하늘이 온통 검은빛인데, 그 아래로 묵묵히 길을 걷는 이가 있었다. 그는 사군자 중 하난으로 매화궁으로 가는 길이었다. 쏟아지는 비를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맞는 하난의 눈빛이 멍했다...
베켠의 당찬 대꾸에 전각에 자리하던 침묵이 이내 웃음을 터뜨린 왕에 의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음. -온달? 오오온달?푸하하하, 농이 과하구나 베켠아. -농이 아닙니다! 저는 온달님께 장가가기로 일치감치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리 말씀하셨잖아요! -베켠아... 큰 형님이 다가와 베켠을 말렸지만 베켠이 그 손을 야무지게 뿌리쳤음. -아버지께서 암만 뭐라...
청량한 날 이였다. 인간의 것도, 인외의 기척 또한 쓸데없이 많이 느껴지는 날 이였다. 월야는 후궁전을 드나드는 많은 기척을 느껴야 했지만, 그 날 만큼은 그러지 않았다. 그러지 못했다고 하는 게 맞을까, 그 이상하리만치 찬란한 백금발 후궁의 기척만 쫓아다녔다. 월야는 예서를 처음 봤을 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했다. 어색하게 백치연기를 하는 것도,그 후궁의 ...
1. 가만 생각해보면 첫 만남부터가 아주 가관이었다. 깔끔한 정장에 하얀 아이스크림이 묻어 바닥으로 뚝 떨어지는 장면 그대로를 지민이 제 눈 안에 담아냈다. 물론 고의는 아니었다. 미쳤다고 고의로 칼로 저 손을 찔러도 피 한 방울 날 것 같지 않은 사람의 옷 위로 아이스크림을 날리겠는가. 천천히 굳어가는 남자의 얼굴에 지민이 제 얼굴을 새파랗게 질려하며 자...
잠행 나온 황제 보쿠토와 무희 쿠로오가 보고 싶은 밤,,, 쿠로오가 아직 발달이 덜 될때라(사실 제대로 잘 먹지못해) 무희옷을 입으면 티가 별로 안날듯,,, 납작한 가슴을 보안하기위해 안에는 얇게 무언가를 넣었을듯 그리고 팔부분은 살갗이 비치는 천올 싸여있어서 별로 티안날듯 드러난 곳은 기껏해봤자 배 정도... 쿠로오 혼자 추는 것도 아니고 다른 무희들과 ...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제목:하람 [단편] 넌 어느순간부터 내 옆에 붙어다니며 웃고있었고,나 역시 너를 보며 활짝 웃고있었다.가끔은 삐지기도하며 짜쯩도냈고 어느날은 기분이 좋은지 나에게 애교까지 부리던 너였어 "안녕? 난 민하영이라고 해! 넌?" "아,노태현.." "그렇구나! 앞으로 친하게지낼래?" "응..그러자" "야!내껀데 왜 뺐어!?" "아..너꺼였구나..미안해.." "너무...
마치 눈을 감은 것처럼 새까맣고 아름답게 빛나는 저 수많은 별들이 빠져죽은 하늘에 나도 빠져 죽고싶어 봄을 담은 그 아이는, 태어나고 가장 처음 본 밤하늘을. 고아한 빛을 내보이며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보며 생각했다. 다 져버린 벚꽃들과 벚꽃에서 떨어져 흩날리던 꽃잎들이 이상하게도 한곳에 가지런히, 마치 무덤과 같은 형태로 쌓인 벚꽃들이 아침에는 따사롭고 포...
아침이 지나고 밤이 찾아온다. 당신이 없는, 당신을 닮은 밤이. 매번 끈질기게 찾아오는 밤은 당신을 닮아서 한없이 사랑스럽다가도 밉다. 밤이 되면 그래도 꿈 속에서 당신을 볼 수 있는데, 오로지 그곳에서밖에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원망스러워서. 그래서 가끔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곤 해. 캄캄한 밤이 가고 새벽이 찾아와 아침이 될 때까지. 이것도 언젠가는...
<빈민촌에게 정부가 내세우는 제안> 안녕하십니까? korea 04 - C구역 관리자 최현진이라고 합니다. ··· (중략)··· 때문에 여러분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1. 모든 분들이 제안에 동의한다는 가정 하에 각 가구에서 한분씩 레드컨티넌트로 넘어간다. 게이트 너머에는 20년전 사라진 괴수들이 있고 그것들을 토벌하는게 이 거래의 목적임을 알...
다리 위에선 부유층 여자애들과 몇 명의 남자애들이 있었다. 서하는 여자애들의 질문에 답해주기 바빴다. " 제논 나이는 몇살이야? " " 전 15살... " " 에이 말 편히 하라니까? 혹시 경호원 오빠가 무서워서 그래? " " 아닙니... " " 경호원 오빠! 좀만 떨어져. " " 하지만 아가씨 ! " " 괜찮아 빨리 ! " 경호원은 잔뜩 인상을 쓰다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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