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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농구부에 선수로 입부하는 양호열 IF 날조글입니다. 농구화가 끌리는 날카로운 소리, 농구공을 바닥에 튕기는 둔중한 소리. 움직일 때마다 넣는 기합과 고함치는 목소리가 어지럽게 뒤섞인다. 밖에서 볼 때도 적잖이 소란스러워 보이긴 했는데, 안에서 직접 느껴보니 정말로 산만하구나. 양호열은 막연히 그런 생각을 했다. "치사하다 송태섭! 오늘이야말로 같이 페이크...
* 수정은 별 거 없고, 유료 100원이 너무 양심 없는 거 같아서 그림 하나 추가했습니다... 본격 마감하기 싫어서 뽑기로 아무 씨피 뽑아서 썰 풀기!! ~ 거창한 거 같지만 딴짓을 한다는 뜻 ~ * Thanks to 랜덤숫자 뽑기 뽑기를 해서 [윤밍]이 나왔습니다. [윤밍]은 뭔가 사춘기 여고생 같은 느낌의 씨피라고 생각해요. 이유는 묻지 마세요. 저도...
샷 클락 바이얼레이션 4 서 태웅 X 정 대만 멍청이가 돌아왔다. 체육관에 천재 부활! 하고 요란하게 외치며 들어올 놈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밖엔 없었다. 태웅은 습관처럼 한숨을 쉬며 입구를 바라보았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눈에 띌 새빨간 머리를 하고 운동복을 입고 있는 백호의 모습에 다들 시간이 멈춘 것처럼 하던 행동을 멈추고 문가를 바라보았다. 뭐야 다...
안 된다고요? 네............ 근데 이거 언제 그린 거더라? 2023/03/30에 그렸구만 이것도 별 생각 없이 아 테이 상의 탈의한 거 보고 싶다 해서 대충 그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다치게 만든 교서에 적힌 한자도 별 거 없습니다 대충 테이랑 관련된 한자(암월비각 도주지부 의금지영 등등) 넣은 겁니다 읽으셔도 별 의미 없습니다 타로카드 합작을 ...
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 나는 눈을 꽉 감고 고개를 그대로 숙여 책상에 이마를 지긋이 눌렀다. 교실은 의자 밀고 당기는 소음으로 한 1분동안 가득 찼고, 그 소리들은 이내 전부 아이들의 목소리로 바뀌었다. 사춘기 학생들의 목소리는 변성기로 인한 독특한 음색으로 스스로의 성별을 주장하고 있었다. 고개를 살짝 들어 교실의 중앙을 보았다. 한무리의 아이들이 교실...
Kevin Kern - Le Jardin 뉴에이지 곡인데 어쩐지 2쿨의 라우구엘 느낌이 낭낭함. 재생 굳이 안 하셔도 돼요. 노래 재생하고 감상하시면, 중간에 노래 끝날 거 같긴해서 반복해서 들으셔도 좋아요. 1. CEO가 된 라우더가 겨우 구엘 찾아내서 제 옆에 두지만, 구엘은 라우더 무서워하는 걸 보고 싶다. "형, 이렇게 돌아와서 정말 기뻐. 너무 ...
“생일 축하합니다!” 다다미 문을 열자마자 쏟아지는 축하 인사와 빵, 하고 터지는 폭죽에 B의 눈이 화등잔처럼 커졌다. B는 문을 닫을 생각도 못 하고 제 뒤에 서 있는 A를 바라보았다. 말갛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아하니, 이미 알고 있었나 보다.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었다. 낮에 영화를 보았다가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하려고 했으나 A는 한껏 기대한 ...
어...사실 최종 샘플이 나온지 1달? 정도 지난것 같다 진짜진짜 맘에 들고 귀엽게 나왔다!!! 이거 쓰고있는 지금은 일반입금을 받고 있다. 짠~~ 짱귀다..처음 받아봤을 때 눈썹이 진해져서 당황스러운 용맹함이 보였으나 적응하니 정말 귀엽다..헤헤 투표를 통해 3차 샘플을 최종본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첫 번째부터 순서대로 1, 2, 3차 샘플이다. 머리털이...
성준수는 애인 복이 없었다. 뭘 얼마나 만나봤다고 그런 말을 하냐면,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귀었던 애인 새끼는 뭔 놈의 질투에 눈이 멀어서인지 만날 때마다 헛소리나 처하고 있었고, 그럴 때마다 개처럼 싸우다 보면 – “씨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면 안 피곤하냐?” “준수야, 너 내가 피곤해? 너 나 왜 만나?” – 이 지질한 연애사에는 자연스럽게 서로 다시는 ...
호장이 덕규의 큰 키를 눈에 담았다. 농구에서 키는 재능이고 자산이다. 그런 의미로 저 키는 확실히 위협적이었다. 그가 큰 키만큼 무게감 있는 걸음으로 정환에게 다가가는 게 보였다. 이정환. 덕규가 그의 이름을 입에 담아서 정환이 고개를 돌렸다. “지역 넘버원 간판을 먼저 내주다니 실망이다.” “…….” 그의 말에 해남 선수들의 얼굴이 빠르게 굳었다. 특히...
아메리카노, 딸기 요거트 스무디, 야옹, 녹차 프라프치노, 베이글과 아메리카노, 야옹. 뜨끈한 햇빛이 이마를 두드려오는 날이다. 거리를 지나는 대부분이 갈증을 참지 못하고 카페 ‘쓰담쓰담’으로 몰려들었다. 음료를 제조하고 고양이 손님들까지 돌봐야 한다. 정말 정신없이 바쁜 날이다. A와 B는 경험으로 다져진 능숙한 몸놀림으로 카페 내부를 오갔다. “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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