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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the the way they light candles in Rome But love the sweet air of the votives 로마에서 초를 켜는 방식은 혐오하지만봉헌초의 달콤한 향기는 사랑해 Theme song. 내 꿈속은 무엇보다 달콤할거야. 그 자유만큼은 내게 부여해주게. 자네의 이름을 알려 줘. 어디에 묵는지, 어떤 사람인지도. 내가...
기어코 선우에게 서류를 빼앗긴 활자중독 세르펜스는 서재를 배회하다 선우가 구석에 박아놓은 로맨스 소설을 꺼내들었다. 삭막한 책장에 분홍빛 표지를 자랑하고 있는 책이 눈에 잘 들어오기도 했다. “‘두근두근 대 작전’. 선우는 이런 취향인건가…” “아니거든요?” “하지만 이건 선우가 산 책이지 않나?” “그건 맞지만, 그렇다고 내 취향이란 건 아니야!” 괜히 ...
공항에 도착한 로건과 전화를 막 끝낸 수련은 휴대폰을 내려놓고선 책상 위에 올려놓은 꽃다발을 괜히 한번 더 만지작거린다. 그런 그녀의 얼굴에는 처음 연애 하는 사람처럼 설렘과 행복감이 가득하다. 1시간전 출근을 위해 펜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 올라탄 수련은 유리 밖에 보이는 청명한 풍경을 바라본다. 1층에 도착한 그녀는 자신의 오른쪽 주머니 안에 넣어둔 프러포...
BGM : Ed Sheeran - One Life 完 XX 파트너 W. 비츄사랑햇 "그때 그 만화 주인공,"하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명확했다.백현이는 웃었다. 장난기가 가득한 얼굴로, 내 머리칼을 헝클이며."나야?"그리고 이번엔 나도 웃었다."응, 너야."
너무나 멋진 합작글에 발 살짜콩 담가봤습니다... (사실...시간을 잘못 알아서 너무..급하게 냈더니 좀...민망하네요) 멋진 합작은 여기서 보심 됩니다...근데 사실 포타보다 저기서 보는 게 더 좋을거같아요 ( 브금이랑 편집이..너무짱이라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분량상 잘린 부분 넣고싶고 그러네요...아이힉부끄러워 나 올해 여섯살 애에요. 내 이름 큰유진이...
합작 링크 : https://em013579.wixsite.com/moonandmom 능소화와 민들레 – W. 산귤림 - 이 플리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같이 틀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_< 쏴아아아... 비가 내리던 그 날밤, 번쩍하는 번개와 함께 나는 이불에 들어가 있었다. 아버지는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GM을 틀어주세요! 100은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My dear desperado 내 사랑이 이렇게나 나약하다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 내일 아침 7시, XX 호텔 웨딩홀입니다. 설마... 내일이 저희 결혼식인가요? < > 예. 그렇습니다. 깨진 유리 액정 위를 배회하던 엄지가 뚝 멈췄다. 전혀 웃을 상황이 아닌데 앙 다물린 입술을 비...
링크: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74832&weekday=sat 키워드: 첫사랑, 고등학생, 잔잔물, 로맨스, 쌍방짝사랑(?) 안녕하세요 여러분, 휴지조각입니다! 제가 줄곧 원피스나 하이큐 2차 소개만 해드렸지만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네이버 웹툰을 하나 추천해드릴게요! (허락해 주신 작가님 감...
곳곳에 눈이 쌓이기 시작할 무렵, 우리는 사랑을 했다. 11월 1일, 수능을 보기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씁쓸하고도 달콤한 가을향기가 퍼지고, 긴장감과 떨림이 산하를 감쌀 때였다. “ 와… 수학 70점인 거 말이 되냐? “ “ 야 윤산하. 잘 봤으면서 꼴값 떨지 말아줄래..? “ “ 대학은 갈 수 있을까.. “ “ 꼴값 떨지 말라고 “ “ 어쩌라고 “...
엇박을 타고 심장 소리가 비껴나갔다. 발목을 쥐어내자 눅진한 상처 위로 힘을 덧대는데, 문득 손금을 따라 잘게 창백한 땀인지 혈인지 모를 것이 맺혔다. 사랑은 늘 자기파괴적인 면모가 있다. 온 인류가 고독사해버린다면 좋겠다. 사람도 사랑도 그랬으면 좋겠다. 거나한 폭음과 첨예한 총성이 아니라, 진득하니 기우는 시야가 아니라, 네 목덜미 위로 비스듬히 내세워...
안녕, 누나. 우리 첫 만남 때 기억해?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은 누나네. 한결 같아주어 고마워. 내가 남들과 같지 않도록 모든 감정선, 희망들을 정리하고, 버리고, 좀먹지 않게 된 시기가 언제쯤이었더라. 아마 초등학생이 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을 거야. 나는 ‘그날’ 이후로 감정적인 사람이 될수록 비애가 찾아오는 순간이 많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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