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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시 그리는건 안될 것 같아서 조금만 다듬엇어요ㅠ 쓰실분은 써주세요.. (꾸벅.
<노블 벨 칼리지-학생회실> 말레우스 -여기는……아쉽게도 종루는 아닌 것 같구나. 실버 -……홍련의 꽃인줄 알았는데 벽난로의 불인가. 그 밖에는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큰 책상이 놓여있습니다. 세벡 -벽에는 서고에 대량의 빨간 로브…… 노블 벨 칼리지 학생들이 착용하는 것이군. 바스락바스락 세벡 -응? 아줄 선배, 뭘 하고 있나. 아줄 -서류를...
* 트위터에 올렸던 오사무의 바람 썰을 가져와보았습니다:)) 별 다를 것 없었던 결혼생활 중 남편의 바람을 아내가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렇게 이혼 정리를 다시 시작하는 여주와 오사무임. 오사무 그날 여주랑 얘기하고 나서 오사무랑 얼굴 보고 이야기하겠지. 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그 한 마디를 하고 자리에 앉은 여주일 거다.
옷은 역시 남준에겐좀 작았고,그나마 좀 큰 티셔츠도 가슴이훤히 다트인 민소매였다. 정국과 남준은 나란히 운동잘된몸을뽐내며,쇼파에털썩 주저앉았고,윤기는전정국을 호석은 김남준을훑었다. “야,안입던거입고자려니까 개불편하네,으?인정?” “이인저엉눈물~” 둘의대화를 듣고있던 윤기가 어디서났는지,과일을 접시에담아나왔다, “아,형님 밤에먹는과일은다살이에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썰(https://posty.pe/hxd0ak) 기반 * 공명이 검은조직에 대해 쿠로다에게 좀 들은게 있다는 전제 * 카자미 유야가 아카이 슈이치의 존재와 생존 사실을 안다는 설정(비색 때 모브 공안들이 아카이의 존재를 확실히 봤으니 카자미도 알거 같은 생각입니다.) * 쓰고싶은대로 써서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 친구의 일은 미안하게 되었어.' ...
끼익, 하고 문이 막 닫히는 소리가 났다. 철로 만들어준 묵직한 문은 여닫을 때마다 나는 소리가 작지는 않았다. 익숙해질 때도 됐지만, 나인틴나인은 아직도 그 소리에 조금씩 놀라곤 했다. 그녀는 먼 과거의 기억을 누르듯이 눈을 꽉 닫았다. “후으...” 그리고는 이내 잠시 참았던 숨을 내쉬었다. 그 입안에는 아직 타인의 혀가 들어왔을 때의 감촉이 남아있...
일제히 나를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는 조직원들 사이에서 멍하니 강태산의 영정 사진만 쳐다본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야 손에 들린 서류 봉투를 인식할 수 있었다. 피에 절여진 노란색 봉투가 손아귀 힘에 꾸깃꾸깃해졌다. 기다렸다는 듯이 내게 건네진 이 서류 봉투. "..." 강태산이 나를 데려온 진짜 이유. 강태산이 나를 데려온 것에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
출근하는 길에 긴토키는 스마트폰을 꺼내 뉴스를 훑었다. '천재 화백 가지와라 레이지, 향년 28세' 미술 같은 건 긴토키의 취향이 아니지만, 타카스기가 영문학도 모자라 미술 전시회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감수성 풍부한 젊은이였기에 유명한 미술가 이름 정도는 귓등으로 들은 적이 있었다. 가지와라 레이지도 들은 적이 있다. 초현실주의 화가, 20살도 되기 전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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