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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니 맘대로 쓴 희곡 <실리카겔> 글쓴이 : 빠건 드라까 (로씨야 희곡의 거장으로 꼽힘) 등장인물 : 무리 없이 잠에 드는 피앙세, 느린 순록왕, Kyo, 발악하는 야훼, 불한당, 내 아이들, 쿵쾅쿵쾅 밤의 술래, 별이 된 내 님, 역겨운 사람, 그밖에 소외됐던 사람 모두 장소 : 내가 만든 집 때 : 순태양과 달사막이 겹쳐질 때 모든 것을 이해할...
(*반복재생을 권장합니다.) "마트." 응, 설아! 나 여기 있어! "전에 왔었을 때는 분명 네가 없었는데." 나는 너니까 있을 수 있지? 네 일부잖아. 그리고... 마지막이기도 하고? "하긴, 그건 그렇긴 해." 무슨 일이 일어났었더라. 분명 온실에서 조사를 마쳤었고... 플라네타리움으로 갔었지. 어떻게 나한테까지 비밀로 할 수가 있어?! 생각을... 돌...
오늘도 피로한 아침입니다! 아주 귀찮고... 또 귀찮은 기상을 시작으로 하루가 시작되죠. 여러분들은 보통 식사하실 때 메뉴 선정에 진심이신가요? 저는 정말 진심입니다. 항상, 아플 때마저도, 너무나 진심이어서 탈이에요. 근데 막상 귀찮으면 또 확 바뀌는 게 사람 마음이지 않겠습니까? 작업하다 귀찮아서 대충 먹은 빵 한 조각이 단 1의 허기짐도 채우지 못하면...
그건 직감에 가까운 무언가였다. "····· 이한?"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과 동시에 손끝이 차가워졌다. 믿기 힘든 사실을 들은 것 처럼 연신 달싹 거리던 입술에서 낯익은 이름이 흘러나왔다. 이한. 내 제자. 단 두글자는 볼라디의 인생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둔 이의 이름이었다. 그로 인해 볼라디는 웃었고 화냈으며, 기뻐했고 짜증을 냈다. 뿌듯함은 굳이 말...
*이성(모브)과의 성적 행동에 관한 묘사를 글의 전반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혹여 이런 면에 대하여 서술하는 것 일체가 불편하시다면 반드시 이 문장 아래로는 스크롤 하지 마시고 즉시 메일을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보세요.” “응, 오빠. 오늘 시간 돼?” “안 된다고 혀도 되게 만들 것 아니냐.” “잘 아시네. 예전에 우리 보던 곳에서 봐요.” “…… ...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작업물 이용 시 이름 혹은 아이디로 출처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감 기한은 최대 1달 반(약 50일)이며(입금 후 익일부터), 개인 일정과 작업 복잡도에 따라 연장될 경우 미리 연락 드립니다. 무통보로 기한 초과 시 전액 환불 해드립니다.완성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되거나 개인 sns에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삽질 바쿠토도 그냥 바쿠토도가 서로 삽질하는거 보고싶다..쿠고는 짝사랑 자각하고 있고 쇼토는 그냥 이게 사랑인지를 모르는거지 그러다 어느날 바쿠고랑 둘이서(?) 훈련을 할때 쇼토가 "바쿠고,요즘 너만보면 심장이 크게, 엄청 크게 뛴다...이거 죽는건가?"이러고 겁나 얼탱없게 말해서 바쿠고가 살짝 빡친거임,자기는 짝사랑인거 알아서 겁나 고민하고 있는데 지...
문장 이상함 주의..(글자를 이해하려하지 마시고 느낌을 느껴주세요... 하...ㅈㅅ;;; 가독성 구림 요리이치 여체화 요리이치가 무잔 토벌을 성공한 세계관입니다
“나 결혼한다.” 문대가 그 말을 한 것은 이세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날이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이세진에게 스테이크를 썰어주면서 지나가듯이 툭 던졌다. “네..?” 이세진은 눈을 크게 떴다. 지금 자신이 무엇을 들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오늘은 드디어 육 년간 입었던 교복을 벗고 성인이 되었다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었다. 새 옷도 샀다. ...
- 짧습니다... ㅠ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드림주가 유지를 짝사랑합니다. 뭐가 그렇게 좋은 지, 넌 항상 밝고 웃으며 다녀. 그 모습이 보기 좋았어. 내게도 서스름 없이 다가오는 네 친화력도 좋았고, 다정한 배려를 해주는 것도, "드림주, 얘기 좀 해." 너의 진지한 모습도, "미안해, 앞으로 조심할게. 그러니까 다시 친하게 지내자. 응?" 네 행동...
" 좋아해. " " ... " " 내가 너 좋아한다고. " 세상에 남사친 또는 여사친은 존재할 수 없다. 그 말에 뼈저리게 공감하는 하루였다. 가족 같은 남사친이라고 생각했던 박원빈한테 사랑에 빠질 줄 누가 알았겠냐고... 술 마셨냐? 거절은 예상했지만 직접 겪어 보니 가슴이 더 찡~한 게 아무래도 눈물이 날 것 같아 등을 돌렸다. 야 취한 거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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