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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완벽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너를 그저 마주봤다. 무슨… 뜻이지. 의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니까 포기하라고? 아니면 부담을 갖지 말라고? 둘 다 나에겐 같은 의미었다. 당신은 다정한 사람인데 왜 나에게 할 수 없을 거라는, 저주와도 같은 얘기를 하는 거야.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네게 부정당했다. 눈을 느리...
※ 팬픽은 팬픽일 뿐 사실무근! 본 이야기는 100% 창작입니다. 실제 인물과 본명이 등장하지만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필 받아서 쓰는 설정. 뜬금 없이 오리 수인인 덕카엘이 보고 싶어서 (...) 그냥 더기가 일방적으로 귀여움 & 사랑 받는 이야기네요. 정해진 계획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냥 쓰고 싶을 때 이어 쓸 수도 있고 이거 하나로 끝낼 수...
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 사용할 예정입니다. 05. 호텔에서 잡다한 일을 끝낸 진호는 신원이 자신에게 주었던 방호수 쪽지에 적힌 방 문을 열었다. 아니, 하루종일 같이 있는 것도 모자라서 같은 방을 쓰라고? 방 안에서 옷을 갈아입은 채 의자에 앉아있는 형...
아파하는 의신이를 위해 상희 광림 사용을 날조했습니다. 그 점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신화계 호족. 그 이름은 절대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비록 적호가 저강렵의 갈래에 상처를 입어 오기는 했지만 저강렵은 그 역시 진족이고, 십이지 중 하나인 돈족의 수장이다. 그것 뿐인가, 적호가 상처를 입은 것은 UR급 무기 상보심금파다. 두 신화계 진족의 후예인 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바쁜 줄 알았어. 일주일 만에 받은 편지에 하루 만에 답신을 주는 건 좀 그런가? 글쎄, 무언가 갑작스럽게 변화가 찾아오지는 않겠지. 변화는 언제나 서서히, 변하는 줄도 모르게끔 느리게 찾아오기 마련이니까. 변화라는 건 느리더라도 확실한 것이기도 하고. 평생 같은 성격,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다들 어느 정도는 자라고, 무언가는 비...
(호그와트 4-5학년 쯔음을 기점으로 타로를 봤습니다) 시리우스의 성향 먼저 시리우스의 개인의 성향에 대해서인데, 조금 외로워하는 면이 있네요. 주변인의 정이 필요해서 외롭다기보다는…가문의 가치관을 혐오하면서도 결국 가문의 기질과 본능을 물려받은 인물로 묘사된다고 하셨잖아요. 그 사이에서 갈등을 할 수도 있고, 결국 자신은 어느 쪽인지에 대해 고민을 할 수...
한 달, 그래, 한 달이 되었다. 눈가를 부드럽게 누그러뜨리며 웃을 줄 아는 이 남자가 숨겨왔던 속내를 마침내 핀치에게 털어놓았던 것도, 드물게 더듬거리며 이어지는 나지막한 목소리를 듣고 있던 핀치가 별다른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던 것도, 그 자리에서 긴장이 풀린 듯 어린아이처럼 울음을 터뜨린 남자의 눈물을 닦아주었던 것도, 벌써 한 달 전의 일이었다....
1. 황제x조슈아 “명을 받들겠습니다.” 남자는 권태로운 표정으로 청년을 내려다보았다. 물러가도 좋다는 허락은 아직 내리지 않았다. 청년은 고개를 들지 않았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점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고개를 들라 명하니 청년이 천천히 얼굴을 보였다. 감히 황제의 용안과 마주치지 않도록 눈은 내리깐 채였다. 퍽 교육이 잘 된 개였다. ‘이번’의 ...
여주,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고 기지개 편다. 평소 울렸을 알람이 왜 안 울렸나 싶어 휴대폰을 들어 확인했고, "아.." 안하던 실수를 해버렸다. 이대로 가다간 지각이었다. 교복 급하게 입고 나가려는 때 제 갈구치는 머리카락이 눈에 보였다. '징크스' 묶으려 머리끈 쪽으로 손 뻗다 어제 정국이 저에게 준 머리핀이 눈에 보였다. 오늘은 그 머리핀으로 징크스를 ...
이거 웃기네. 동재는 제 앞에 앉아있는 무진을 바라보며 다리를 꼬았다. 탈취제로 가려보려고 했겠지만 동재의 앞에선 다 소용없는 짓이었다. 베타지만 향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게 바로 서동재였다. 그런데 이 남자, 박무진한테서 나는 향은 대체 몇 개인 거야? 세 명? 다들 한 소유욕하는지 더럽게 덕지덕지도 처발라놨네. “무슨 일이시죠?” “네?” “저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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