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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BGM 과 함께 천천히 감상하시면 글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허브를 짝사랑 하는 내용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존재를 넣어서 읽어주시길! 나의 사랑, 나의 바다. "이곳에 꽃 가게를 오픈했어요. 종종 들러주세요." 너는 여름의 녹음을 마음속에 품은 파도. "아침부터 당신을 볼 수 있어서 기뻐요." 바라건대, 그대가 나를 통해 ...
A couple of days ago, when my family and I were having dinner together, my sister brought up a story about her friend's friend posting something on his social media about looking for his mom who left ...
#비밀프로필" 전.. 전 형이 아니에요.. 아니라고.. "🚆이름 Julius l. Esther 율리우스 라 에스더 뜻은 없다. 형의 이름은 시저 라 에스더🚆나이 23 🚆키/몸무게 173 / 52 (굽포 176) 🚆외관 -머리카락은 총 쓰리톤. 머리카락의 아래쪽은 연한색의 아카시아 꿀 색, 위쪽은 조금 진한 사과꿀 색을 가지고 있으며 안쪽의 머리카락은 조금 ...
“ 또 너냐, 귀찮게.. 왜 불러, 왜.(...) 그래. 올해에도 어쨌든 전국 대회가 있으니 말이야. (...) 그 3인칭부터 어떻게 좀 해라, 나 닭살 돋아. (허..)너도 참.. 많이 컸다? 하긴 네가 여기 들어왔을때는 난리도 아니였지. ” • • • “ 나중에는 나한테 밥도 사달르고 난리치겠다, 야..(...) 10발중 10점 10개? 허~ 이 녀석이...
팀내에 그래도 세진이가 두명이니 다른 사람이 세진이를 부를 때 누군지 잘 모르는데 그 뉘앙스를 문대만 알아차리면 좋겠다 세진이 본인들 포함 아현이랑 문대는 세진/세진이형 이렇게 나뉘어서 상관 없는데 청우는 호칭이 전부 세진이고 유진이랑 래빈이는 전부 세진이 형이라서 거실이나 부엌같이 다 같이 있는 공간에서 굳이 성 안 붙이고 세진아/세진이형 이렇게 부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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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 휴일에 일어 났더니 문대가 리트리버로 변했으면 좋겠다. 일단 우선 청우랑 큰세 일어나서 거실로 나왔는데 평소에는 제일먼저 일어나서 주방에서 사부작거리거나 거실에 앉아 있을 문대가 없어서 응? 했지만 오늘은 스케줄 저녁에만 있는 날이기도 해서 그냥 피곤해서 아직 자나보다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음. 그렇게 하나 둘 일어나다가 이상함을 느낌 건 배세임....
To. 파트너이자 대화 상대, 내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이며 ... ... (이하 생략), 붉은 두건의 용병에게. 안녕, 파트너. 파트너이자, 내 대화 상대. 파트너이면서도 내 대화 상대이자, 내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인 ... 하하. 너 정말 수식어가 길구나? 그만큼, 넌 네게 특별한 존재였어. 용병. 마지막 인사를 이렇게 글로 해서 그런지, 조금은 ...
ㄱ~ㅎ [밀선] 개새끼 서사시 🔞 https://posty.pe/kh6aik 스릴 부부 https://posty.pe/dqcpbz 오나봄♡ https://posty.pe/khbg5c 청소년 관람가 https://posty.pe/va9i1l H를 조심해 https://posty.pe/nbezg6 [선뉴] 결혼이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https://posty....
아. 이수혁은 눈앞의 경찰을 바라봤다. 서늘하게 생겼지만,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저 정도면 순하게 생긴거였다. 어쨌든. "들어가지 마십시오. 총기류가 다량 반입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거래 장소에 들어가려는 것을 막아서는 너를 본 그날을 잊을 수 없었다. "제가 지시한 것일 수도 있는데 굳이 막으시는 이유는?" "그런것까지 신경쓰면 경찰 못합니다...
"…려요 애쉬? 들리면 응답해요!" "… 아니. 잠깐," "위험하니까 빨리 나오라구요! 어서-" 빌어먹을. 에스프레소는 거칠게 인이어를 빼냈다. 무전이 끊기며 귓전에 사나운 이명을 남겼으나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스코프 너머의 표적은 여전히 살아있었고 난장은 여전히 진행 중인듯, 바닥이 피로 난잡하게 젖어들었다. 절로 눈이 찌푸려지는 광경이었으나 에스프레소...
그렇죠? 하티에게도 좋지 않을 거예요. 여전히 잠에서 깰 때면 머릿속에 울리는 것만 같은 음성. '하티'라는 삶을 버린 지도 어연 2년째. 잊을 법한 말인데, 도통 그 소리 만큼은 뇌리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평범한 자의 회유. 평범한 그의 말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럼에도, 자신에게는 귀중할 수밖에 없는 한 마디였다. 잊히지 않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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