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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탑뇽|GTOP]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 Episode 05. W. 리타 〃최승현!〃 학교 안에 주차해 둔 자전거를 닦으면서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중이었다. 누가 겨드랑이를 쿡 찌르길래 어떤 씨발 새낀가 했더니 권지용 새끼였다. 〃왜?〃 귀에 꼽아두었던 이어폰을 빼고 물었더니 녀석이 매고 있던 가방을 주섬주섬 뒤지기 시작하더니 뭘 꺼...
허! 준면이형한텐 으엄청 큰 꽃다발까지 줬으면서! 금방 대기실 문을 열고 들어선 매니저 형에게 살짝 떠보았더니, 이 놈은 아직 숙소에서 뻗어 자고 있단다! 내가 그으-렇게 잠은 집에 들어가서 자랬더니! 아주 그냥 푹 곯아떨어졌구만? 와, 진짜- 이건 좀 화내도 되는 거 아니야? 나, 나름 그래도 어? 뿅뿅한 사이인데...징쨔 너무 하네... "네에- 나갈게...
여름을 맞이해서 근처의 바다에 함께 수영하러 가기로 하였다. 여름은 좋아하는 계절이다. 솔직히 어떤 계절도 전부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름은 특히 더 좋아한다. "라파엘, 옷 다 갈아입었어?" 간단히 썬크림과 태닝을 위한 오일, 튜브, 약간의 시원한 먹을 것, 돗자리에 파라솔까지 바리바리 챙기고는 자신도 파인애플이 가득히 프린트된 하와이안 풍의 셔츠와 통이 ...
“자, 그러면 대화를 계속합시다.” 의아한 시선이 한유진에게 닿았다. 조금 전의 것으로 대화는 끝난 게 아니었던가. 한유진은 성현제의 궁금증을 금방 해소해주었다. “강소영 씨와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물었잖아요. 마침 그거에 대해 할 말도 있었는데 잘 됐어요. 언제 꺼내야 하나 엄청나게 고민했거든요.” 기회를 만들어주어서 고맙다며 웃는다. 상큼하게 미소 짓는 ...
설양성진 현대au로 한 마을의 눈 먼 선생인 효성진에게 책 읽어주게 되는 설양이 보고싶다.설양이 예상치 못했던 점은 선생이란 작자들은 늘 이별을 생각해두고 있었다. 효성진에겐 언젠가 일어날 일이었다. 그는 끝까지 설양을 학생으로 여기고 있었다. 잿더미가 눈처럼 휘날리던 집에서 나오며 설양은 자신의 보수로 나중에 효성진에게 가장 쓸모없는 것을 달라 요구했다....
설양이 느끼기에 그의 인생은 뱀 주사위 게임과 같았다. 주사위를 던져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10칸 뒤로, 30칸 뒤로, 3회 휴식. 그럼에도 그는 골인을 향해 꾸역꾸역 나아갔었다. 이 말을 지지리도 안처듣는 애새끼를 위해 운명은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하늘에서 쟁반이 내려오는 격으로 뜯어말렸다. 그럼에도 그는 어거지로 거의 골인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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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연서』 CoC 7th Fanmade Scenario Written by @Trench_TRPG Design by @78page_d 그곳엔 어떤 아픔이나 슬픔도 응고되지 않는다. 도서 소개 CoC 7판 룰을 사용하는 팬메이드 단편 시나리오집입니다. 네 시나리오 모두 애정 관계에 기반한 스토리로, 타이만 (1:1) 진행을 권장합니다. 도서 사양 A5(...
<스마트스토어> <아이디어스> <에이블리> 검색 '원더' <Etsy>
You know I see 내 시선이 어디로 가는지 I see everyday 매일 누구를 보는지 후기 아ㅎㅎㅎ 말도안대 벌써 르미테오 100일이라니~!~!!!!1 이번 100일 쪼까..급하게 준비하느냐 뒤로갈 수록 퀄리티가 급 떨어진다..흐긓ㄱ 그래도 테오야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 그 ..얘네 언제 한번쯤 꽃 보러 데이트가지 않앗을가 해서 꽃밭에서 사...
* 본 작품은 연재 중인 ‘증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증인을 읽지 않으신 분들께서도 이해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늘 아래에 누워 낮잠을 자던 Y가 뒤척였다. 막 성인이 된 소악마들은 견습생 신분으로 소천사 한명과 파트너를 맺어 교육을 받는다. Y는 동기 견습생들마다 또래의 파트너를 만나는 것과 달리, 저와 6년이나 차이...
날개가 돋을 듯이 간질이던 겨드랑이 언저리는 깃털이 모조리 뽑힌 듯 불타고 쇳덩이 두 벌에 의지해 홀로 세상의 저녁을 살아가는 저녁의 사람이여 가엾도다 노을에 기운 네 세 발의 그림자 중에서도 네 온전한 다리는 하나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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