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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의 청금석 작가입니다. 드디어 <그리고 부서진 반지는>의 출간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힘들게 작업했던 작품인 만큼 출간이란 결실을 맺게 되어 굉장히 가슴 떨립니다.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 뻔 했던 작품이었는데, 독자분들의 댓글,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결까지 작업할 수 있었습...
가시밭길을 맨발로 거닐면, 큰 상처를 입을지도 몰라. 그것이 설령 아름다운 장미의 길이라도.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어. 장미는 아름답고, 화려하지만, 그 무엇보다 위험한 꽃이라는 것을. 장미의 붉은 색이 과연 자연적으로 나온 색일까 의심부터 해보는 건 어떠니, 아가? 🎙 …사람 머문 자리에 남은 온기. 그리고, 그곳을 스쳐 지나가는 한기. 우리는 이것을 위...
쪽팔려서 파일 삭제하고 복원하고 반복하는 중인데,,, 여튼 그럼 드디어 다들 내일 나오는구나 나오면 연락하렴 기다릴게 지성이랑 마크 인스타 라이브 한다 아진은 순간 잘못 들은 듯 당황하고 다시 묻지만, 그녀에게서는 아무런 대답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또다시 가을바람 부는 한산한 교실에 정적이 찾아온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정적을 깨는 낡아 끼익거리...
일진한테 장난 전화를 했다 들켰다.. 04 나의 꼬봉✌️ [야]
*PC 열람을 지향합니다. *노래를 꼭 틀어주세요. 연속 재생을 사용해 마지막까지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그건 복잡한 무언의 집합체였다. 냉철하다가도 다정했고 까다롭다가도 단순했고 강인하다가도 줄곧 겁을 먹었고 이성적이다가도 감성적이었으며 나아가다가도 주저앉았다. 르몽먼드레이, 르몽, 레몬, 몽, 데이, 레이, 그랑웰, 그리고 레몽. 무엇 하나 빠지지 않...
서울의 좋은 점은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서울은 양계장의 닭들과 다를 바 없는 인구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사방에 사람이 있지요. 발에 채이는게 사람이라 아무도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흔한 것들은 대체로 그런 취급을 받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나는 서울에서라면 흔한 존재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이 지경으로 많은 서울에서라면 나는 같은 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무법적인(outlaw) 고교생들의 뜨거운 우정과 배틀을 가득 담은 영화 「High & LOW THE WORST」. 작 중에서 등장한 수많은 캐릭터 중에서도 열광적인 팬을 낳은 것이 마에다 고우키가 연기하는 토도로키 요스케와 시오노 아키히사가 연기한 오다지마 유켄이다. 이 작품의 히트로 함께 주목도를 높인 뒤에는, 여성을 타겟으로 한 미디어 믹스 전략...
십주년팀 총첫공 사찬에 스포가 있나 싶긴 한데 일단 주의. 저는 후기에 스포 없이 쓰지 못합니다. 사찬! 십주년팀 총첫 시간 순삭ㅋㅋㅋㅋ 너무 재밌었다. 근데 사찬이 아무래도 여러 시즌 거듭해온 작품이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여러 시즌 (17, 19, 22.. 세 시즌째다) 본 작품은 많지 않아서 뭔가 머릿속에 나도 모르게 틀을 만들고 내 사고가 거기 갇혀...
썸네일
"나 지금 여기서 제일 잘생긴 남자랑 키스할거야!" 피닉스는 제가 본 중 가장 취해있었다. 어차피 내일이면 불사조처럼 돌아올 것을 알지만- 오늘은 좀 과했다. 걱정이 천만배가 된 루스터가 급히 바 중앙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늦어버렸고, 피닉스가 밥과-루스터가 걱정하던 사람이 아닌!- 격정의 키스를 나누는 모습만 동공에 그려질 뿐이었다. 안심? 루스터는 속으로...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HR 파트 JEON입니다. 오늘은 대학생 4학년! 졸업을 앞둔 여진님의 PD 직무 현장실습 과정과 소감을 담은 인터뷰 내용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약 1개월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진님이 경험하셨던 포스타입과 포스타입 PD 직무 이야기를 담았어요. *인터뷰는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Q.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결혼 축하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잘 살 수 있으리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었어요. 한 점의 미련 없이 축하를 해 주어야 함이, 벗의 도리라고 할 수 있겠지요. 품에 꽃다발이라도 안겨주면 좋으련만 나도 염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당신은 모르실 겁니다. 이별을 말했을 때 눈동자 속에서 어그러지던 당신의 얼굴이 내 마지막 기억입니다. 당신은 추운 겨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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