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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잖아! 트리케라톱스랑 토로사우루스의 차이점이 뭔지 알고있어? " 다짜고짜 찾아와서 하는 기습 질문. " 둘의 차이점은 말야! 프릴의 형태가 다르대, 어때 신기하지 않아?? " 큭큭 웃으며 설명했다. " 아, 너무 기습 질문인가? 하핫, 그래도 내가 지식 하나 알려 준거니까 쌤쌤으로 치자! " 이름: 허상현 (許常見) 양천 허씨, 떳떳할 상, 뵈올 현 ...
교도소 if 외전. 최동오. 본편과 전혀 관련없는 외전입니다. 느와르 특성상 민감한 소재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유료결제가 있습니다. :) 본편과 관련이 없으니 감상하고 싶은 분만 결제해주세요. 총 1만 2천자 분량. 추천 곡 Lantern Room - Torii Wolf 정대만이 도망치라며 해커의 등을 떠밀었다. 차에서 내렸지만 상처투성이인 얼굴로 웃어 ...
오키타 소고는 지금 삐쳐있다. 왜냐고? 세상에 둘도 없는 제 애인의 아이돌 덕질때문에. 오키타의 애인은 돌덕이다. 아이돌+오타쿠> 아이돌 덕후의 흔한 줄임말. 오키타는 제 애인의 취미생활을 이해하지 못하는 속좁은 남자는 아니다. 아이돌 덕질은 스트레스해소하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덕질은 덕질일 뿐이니까. 제 애인이 팬싸한번 가겠다고 앨범에 돈을 얼만큼 ...
마피아[오공] 안선생님농구가[빅터] 마요미[바니바니] 앙큼한 토끼[레드] 오라버니[누이라비] 박도현[알리,쿠레나이] 이챠[위치퀸,누이,라비] 윰니중[로렌과벡스,누이,신디] 사토[위치퀸,스노우] 귱[벡스] 이브[피터,스노우] 일살[알리] 뽀들[용용]
폭력적인 묘사 주의 오탁악세 五濁惡世 02 흐리고 맑지 못한 부정이 우글거리는 더러운 세상 3. 우성은 지금 스스로가 집 지키는 개가 된 것 같다고 느끼는 중이다. 우성이 있는 곳은 안락한 집이 아니라 지하에 있는 나이트 클럽의 복도였으니 복도를 지키는 개라고 해야 더 맞는 표현이겠지만, 말이 그렇다는 거다. 힐끗 본 핸드폰 시계는 벌써 새벽 한 시를 넘기...
[유태오] 소유욕 Obsession "내가 뭐라고 했어. 이 집 밖으론 내 허락 없이 한 발자국도 못나간다고 했잖아. 여주야. " "......" "세상은 너무 위험해 여주야. 내 옆에 꼭 붙어 있으라고 했잖아." "......." "김실장. 당분간 집에서 업무 본다고 전달해." "네. 상무님." "그리고 집 내부에도 CCTV 설치해야겠어." "네. 조치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둘은 잘 구조되어서 결혼까지 하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하네요~~~~~~ 어떤 댓글님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그려봤어요. 영화 참고했습니다!!!
화상회의 시간 9시 30분인데 8시부터 접속해서 팀장님 기다리는 신입사원 핑크보보, 자기 대기실에 있다고 팀장님께 물어볼게 있다며 입장 허가해달라는 메시지 확인한 쟌팀장님도 일찌감치 들어왔는데 일적으로 궁금한건 1개 사적으로 궁금한건 9999개인 신입사원 덕에 아침부터 낡고 지쳐감.. 그래도 친절하게 대답해주는데 이놈의 신입사원 9시 30분되기 5분전부터 ...
오리지널 왤케 폭스처럼 그려놨냐;; 여직까지 그린 것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마 맞대기 장면 대충 타세 병문안 갔다가 넘어진 설정 부하들이 더 오바 할거 같아서 귀여움 아키야마 자기네 가게로 나오미 데려오려고 꼬시는 상황 ㅋㅅ에 익숙해진 걸 그리고 싶었던.. 풀코스 옷 바꿔입기 향수 만들고 나니까.. 둘이 서로의 향을 절대 모를 수가 없음 ㅋㅅ는 안된다 옹...
언젠가, 희미한 옆모습 비가 오던 그 어느 날 잔뜩 비를 맞고 있던 나를 바라보는 널 발견한 적이 있는 것 같다. 도대체 네가 나를 얼마나 오래전부터 사랑했는지 모르겠다. 그날의 눈빛은 별로 아무 의미 없었던 것 같은데 "곧 경긴데 컨디션 관리 잘 하세요." 야외 농구장에서 잔뜩 미끄러운 바닥을 신발로 짖이겼다. 빗소리에 잠겨 마찰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아. 뒤질 것 같다. 김기정은 퀭한 눈으로 이젤에 잘 놓여진 그림을 바라보았다. 끝을 어찌저찌 내기는 했는데. 중간고사의 마지막 과제를 용케 끝냈다. 새내기도 미대생은 미대생이다. 미대생의 과제는 끝나지 않는 법이지만 우선 중간고사를 앞둔 과제들이 끝났다. 이제 교양 시험 공부만 하면 되겠구나.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았다. 와. 이게... 이게 시간이라고?...
죠나디오 | 영원불멸의 섬 2004년 11월 13일. 미국 남부 플로리다 해협. 죠나단은 손목에 채워진 시계를 한번 확인했다. 시각 14:07. 수첩 상단에 적어넣은 정보는 그게 다였다. 아마 선장실로 간다면 정확한 좌표 한줄을 더 써넣을 수 있겠지만 죠나단은 간단히 수첩을 덮어 품에 집어넣었다. 한시간 정도 뒤엔 목표에 도착할테니, 그땐 수첩의 빈공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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