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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겨울 조 창단 공연 천사를 연민하는 노래.】 특훈 대화(1/3) 호마레 내가 연기하는 메타트론은 신에 가까운 천사같더군. 조사하면 조사해볼 수록, 내게 어울리는 역이다. 응~메타트론, 메타트론...... 핫, 시흥이 용솟음치는군♪ 속닥거리는 윙~자네에게 윙크~ 지성의 입맞춤 플라이어웨이~...... ......조금 모자라는 것 같군. 이걸로는 메타트론의 ...
1.시계는 정각 일곱 시를 가리켰다.2.그의 책상 위에 놓인 작은 탁상시계는 오전 일곱 시를 가리키고 있었으나, 창밖은 아직 한밤중인 듯 캄캄했다. 그의 책상, 그의 옷장, 그의 창틀, 그의 벽. 그가 있는 방의 곳곳을 촛불이 어둡게 밝혔다. 그가 앉은 의자는 창밖을 향하고 있었다. 창틀은 무릎 위로 모은 그의 두 손보다 조금 위에 위치하여 있었다. 창틀에...
너는 자주 생각하곤 해.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말버릇처럼, 너의 생각버릇이라고도 할 수 있을 거야. 너의 소원, 소망이지. 너는 늘, 그러니까, 아쉬워했어. 주변 사람들은 다들 널 어리게만 보고 있으니까. 초등학생일 뿐이니까. 다들 장난치려 들고. 이름이 귀여운 데다, 놀리는 반응이 재밌어서 그런가봐. 하지만 넌 그런 가벼운 주변이 싫고, 조금 더 진...
하이바 리에프는 무모한 사람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한계라는 단어를 몰랐고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는 단순하고 심플한 사고방식을 가졌다. 그런 그가 유일하게 선을 그은 게 바로 야쿠 모리스케, 두 학년 위인 배구부 선배였다. 그가 그은 선은 ‘졸업’이라는 이름의 데드라인이었다. 야쿠 모리스케를 처음 만난 건 배구부 입부 당시가 아니었다. 리에프는 이미 이전에 ...
감사합니다.
트위터리안 이브릴리스의 자캐들과 관련된 글이 주로 올라옵니다. 설정부터 해시태그썰 단편 중편 장편 가리지 않고 마구마구 올라오는 가운데에 언제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될지 모르고, 퇴고 없이 쌩으로 올라오는 날글이라 올라온 후로도 계속 손을 보기 때문에 내용이나 문장이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시작은 어느 찌는듯한 여름날이었다. 바닷가에 가까운 그 거리에는 온갖 상점가들과 함께 광장과 극장 등이 밀집한, 쉽게 말해 번화가가 자리 잡고 있었다. 특히 여름이라는 계절의 특성상 바다에 가깝게 자리한 그 번화가는 당연스럽게도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었고 그 사이, 한 사람이 숨 막힐 정도의 인파를 헤집으며 기어코 어느 건물 안으로 넘어지듯 들어섰다...
사랑하는 렐리아나에게, 그동안 연락이 뜸했던 걸 부디 용서해주길. 느긋하게 편지를 쓸 만한 시간이나 장소를 가질 수 있을 만한 여행이 아니라는 것은 알아줄 거라 생각해. 사람을 보기 힘든 곳이라 편지를 써도 보낼 수가 없었지만. 다크스폰한테 편지 좀 배달해달라고 부탁할 순 없잖아? 렐리아나는 작게 웃었다. 칼리안 특유의 비뚜름한 글씨체로 한 페이지가 조금 ...
"쿠로. 방학 합숙 때 메뉴 정하는데……. 간식은 우유 아니면 요구르트……." "물어보는 거야? 그럼 난 요구르트." "……그럼 야쿠 군은 우유겠네." "뭐 그러려나." 원래 매니저 일을 (강제로) 도맡아 하던 리에프가 훈련으로 바빠서 켄마가 대신 방학 합숙 메뉴를 짜고 있는 모양이었다. 간식 외에도 여러가지 묻는 켄마의 멤버별 정리 리스트를 옆에서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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