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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앵무를 기르는 법 1,2에서 이어짐 How to care lovebird 3. 하루 한번 먹이와 깨끗한 물을 갈아줍시다. “어서오세요!” “수업은.” “오늘은 출석만 부르고 일찍 끝냈어요.” “과 모임은?” “뭔가 어울려서 마시러가는 분위기 같아서, 팔이 이러니까 힘들다고 결석.” “도망이냐.” “그냥 불참이죠.” 그런 대화를, 둘은 테시마 집의 거실에...
우로보로스 ~경찰 심판은 우리의 몫~ 단노 타츠야 X 류자키 이쿠오 + 나치 소스케 지저분한 테이블의 위의 서류들을 쓱 밀어내면 위태롭게 흔들리더니 바닥으로 팔랑팔랑 추락했다. 나중에 정리할 때 돼서 지금을 후회하겠지만 그건 그때고. 그런 마음을 읽어낸 것처럼 앗, 하고 보다 못한 이쿠오가 아직 테이블 위의 서류들을 흐트러지지 않게 바닥에 내려놓는다. 그리...
일하러 간 사이 녀석들은 이러고 있었다 아이들과 있을 때 이 사진을 보고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나도 눕고싶다고 말했다 크흐흐흑 어떻게 누워 있는 모습도 이쁘니ㅠㅠ 이 녀석은 올해 엄마냥이라 불리는 이름 많은 그녀석의 아이들 3총사 중 하나다 밥만 먹고 곁을 주지는 않지만 강아지풀에는 낚인다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4JRS28BaQjs 브금으로 들으세용 " ……형은 힘들면 무얼 합니까?" "뭡니까 갑자기." "아. 그러니까……. 가끔 삶이 힘들면 말예요." 함은 떠오르는 것들을 말로 표현하기 곤란하다는 듯이 머리를 벅벅 긁었다. 둘은 아주 익숙하다는 듯이 훈련장 한 가운데에 대자로 뻗어있는 상태였다. 눈꺼풀 위...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안녕 얘들아 오랜만이네?” “어쩐 일이세요.” “역시 애교가 없어. 나 안보고 싶었냐.” 종석이 푸대접에도 여전히 웃으면서 민석을 보았다. 그리고 그 옆에 자신의 얼굴을 한번보고 다시 서류에 시선을 둔 준면에게 말을 걸었다. “준면이 바쁜 건 여전하고.” “세계정부에서 오신다는 연락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사이에 그런 딱딱한 연락이...
"에-이, 선배 그건 아니다!" 웬일로 현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진 저녁. 거실은 조도를 낮게 내린 조명으로 노란 빛이 은은하게 공기를 칠하고 있고, tv 역시 낮게 내려진 소리가 조금은 썰렁할 법한 공기를 채우고 있다. 둘은 소파 밑에 내려 앉아 등을 기대 나란히 앉아 있다. 퇴근 후 맛있게 저녁을 먹고 오후에 가경이 사온 치즈, 샐러드로 술상을 채우고 ...
하늘이 한없이 푸르렀다. 건조하고 따뜻한 햇살은 그저 그 아래 누워있기만해도 햇살 냄새가 가득 밀려드는 기분이었다. 느릿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에는 짭쪼름한 바다내음이 밀려왔고 귓가로는 낮은 풀들이 서로 스치는 소리가 가득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저 먼 곳의 파도소리였을까. 호는 선베드에 늘어지게 누워서 발끝을 까딱였다. 서울에서 가득했던 배기음과 스피커 너...
유료 멤버십 전용 글이었어서 ㅠ
1. 그녀와 헤어지고 3년.. 벽장 속에서 일만 하고 지냈다. 그 사이 그녀와의 기억도 흐려지고 안정이 찾아왔다. 유능함을 인정받는 직장 생활, 원만한 가족들과의 사이, 성공한 다이어트. 이제는 정말로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된 것 같... 어? 10년 전 그녀와 처음 만났던 커뮤니티가 없어졌다. 띠용? 2. 아뿔싸 벽장에 너무 오래있었다;;; 그러고보니 처...
최근 들어 피터 파커의 머릿 속을 자리 잡은 장면은 단 하나였다. 슬로우모션처럼 내려오던 토니의 감은 눈이며 가지런히 자리잡은 속눈썹, 높은 코, 그리고, 입술. "으아아아!" 거기까지 생각하던 피터는 저도 모르게 머리를 감싸쥐며 비명을 내질렀다. [피터,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 "아, 캐런,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라기엔 오늘만 벌써 5번째 ...
주말 아침은 대체로 느긋하다. 적어도 파이가 스케줄이 따로 잡히지 않은 날이라면 그렇다. 다행히도 오늘은 그런 날 중 하나였다. 이런 날에는 십중팔구 드미트리가 먼저 잠에서 깨어난다. "아빠, 일어나. 해가 중천이야." 드미트리가 파이의 어깨에 손을 얹고 몸을 흔들었다. 드미트리는 보통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파이를 깨운다. 애초에 자신도 이른 오후나 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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