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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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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제게는 어렸을 적 기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들은 다들 기억하는 어린시절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기억에 없습니다. 제 기억은 초등학교 3학년 시설에서 부터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다시 13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때의 저는 너무나도 어려 사람...
Swing 10. “으.... 아프다..” 토요일 오후. 재활센터에 온 지민의 얼굴에 식은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근육을 풀어준 뒤 하는 단순한 반복 동작이었지만 온전치 못한 오른쪽 다리를 통해 허리까지 찌릿한 통증이 느껴졌다. 하지만 오른쪽 다리도 조금씩 전보다 가동범위가 늘어나는 것이 느껴지자 고통도 전보다 참을 만 했다. “왼쪽은 이제 완전히 정상이야...
월트리 진 최애긴 하지만 다른 등장인물도 다 좋아함 특히 좋아하는 건 치카, 유마, 코나미, 타치가와, 카자마, 사토리, 나스부대, 카키자키부대, 아즈마, 나라사카, 이즈미, 아라시야마, 토키에다 정도? 많군..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3. 난방이 잘 안 되나. 이즈미가 대실의 난방 온도를 올리고 자리로 돌아오는 동안 유이가는 대장의 맞은편에서 무언가 열심히...
아모 능력이나 가족사항, 성격이 매우 궁금함.. 이 글에선 내 맘대로 쓰는데 언젠간 원작에서 완전 다른 설정으로 나올 듯ㅋㅋ 2. 뚜벅뚜벅 복도에서 울리는 발소리만이 시끄러웠다. 보더가 원래 이렇게 조용했던가. 아모는 이전의 기억을 떠올려보았다. 아니면 붐비는 걸 싫어하는 저를 배려해 일부러 사람이 없는 시간을 택해 본부로 부른 것일까. 발정 페로몬에 취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욕망 넘쳐서 누가 보든 말든 월트리 연성 쓰기로 함ㅋㅋㅋ 진른 연성 하나라도 써보고 싶었다 상당히 클리셰인 소재지만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지! 이런 설정을 매우 좋아함 오메가 버스, 타치진+아모진, 진한 묘사는 없지만 내용상 트리거 요소 및 수위 있음 월트리 설정과 배경을 따르지만 기억 안 나거나 모르겠는 건 대충 내 마음대로 버무림 1. 현 보...
LE PRINTEMPS REMPLAÇABLE 후기 퀸 문제라는 것이 있다. 영화로도 나온 영국 전설의 밴드 이야기가 아니다.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Y의 비극>을 쓴 추리소설 작가, 엘러리 퀸의 이야기다. (사실 엘러리 퀸은 한 사람이 아니라 사촌형제 둘이 팀을 짜서 만든 필명이다.) 엘러리 퀸이 쓴 추리소설은 ‘독자와 작...
▮ 바로 시작하기는 어렵다는 말과 함께 다음 주부터 수업을 하기로 한 덕에 4일 정도의 유예기간을 얻은 준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준영의 팔을 잡아 끌었다. "놀러가자." "혼자 가면 되잖아?" "혹시 모르잖아?" 오. 준에게 경각심이란 것이 생겼나 보다. 준영이 묘한 감회에 젖을 때 양쪽에서 회색, 붉은색 머리가 쏙쏙 고개를 들이밀었다. "나도 갈래!" 양쪽...
난 항상 당신 곁에 서는 것이 힘들었다. 당신의 무표정한 얼굴도. 무감각한 검의 움직임도. 난 항상 너의 곁에 서있는 것 같았지만 그렇지도 않았다. 나의 영혼은 이미 죽은 자들의 곁에 있고, 마음은 복수의 불길에 타는 듯 했으니. 오랜 친구들과 사관 학교에서의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고 느꼈던 것도 오직 해가 떠있을 때 뿐. 해가 지고 나면 ...
어떻게든 하나라도 완결을 내겠다는 의지 ㅠㅠ ㅋㅋㅋㅋㅋ 윤기 시점을 보셔야 전체적인 내용이 이해가 되실 것 같은데, 그러니까 꼭 마지막에 읽어주세요! 다른 외전이 나올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끝끝 진짜 끝끝! ㅎㅎ 민윤기에게는 좆같은 악연이요, 박지민에게는 좆도 기억에 안 남은 인연은 무려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는, 한때 좆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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