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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진혼기 완결까지 스포 *9권 이전 시점.. 정확한 지점을 못 짚겠습니다. 대충 여기 즈음이겠거니 생각해주세요. 원작 전개대로 안 흘러갑니다. *써둔 게 있어서 올리긴 하는데 뭔가... 내용 전개도 잘못되었고 생각해둔 앞으로의 이야기도 딱히 없어서 후속편 올라올지는 미정... 당신의 갈 길이 대재앙신을 처치하는 것이라면, 나의 갈 길은 당신을 이 세상에 붙...
천장에 매달린 샹들리에가 찬란하게 빛났다. 새털처럼 가벼운 플루트의 솔로로 경쾌한 춤곡이 시작됐다. 무도회장에서는 달큼한 샴페인 냄새와 무겁고 화려한 향수 향이 뒤섞였다. 사람들은 서로를 살피기 시작했다. 디아길레프는 샴페인을 머금었다. 한 남자가 디아길레프를 보더니 그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렸다. 시선을 따라가자 저끝에서 한 여자가 부채를 흔들며 사람들을...
재크 왔구나, 000. 이제 그럭저럭 쌍검은 손에 익었나 봐? 이제 간단한 일거리 한두 개는 맡겨도 될 것 같군. 어디, 쌍검 솜씨가 얼마나 늘었는지 보자고! 어디 보자, 이번에는…… 그래, 그게 좋겠어. 넌 외지에서 온 모험가니까 배경부터 설명해줄게. 너도 알다시피, 림사 로민사는 해적들이 키운 나라지만 멜위브가 제독 자리에 오른 뒤로는 해적질을 아예 하...
디페스타 코멘트를 적어야 하는데, 형의 사진 속에서 자꾸 형의 목소리가 들리는 기분이었다. 분명 저는 형의 목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사진만 보고 있는데 말야. 정말 코멘트만 적고, 촬영이 없다는 사실이 참 다행이었다. 만약 이 모습을 누군가 찍고 있었더라면 저는 얼굴이 완전히 붉어져 있었을 테니까. 자꾸만 목소리가 들려 -by. 령 형과 있는 시간이 많을 ...
이세진이 가이드로 각성한 것은 17살 때의 일이었다. 아이돌 연습생 준비를 하고 있던 이세진에게는 정말 갑작스런 일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인생의 반을 여기에 꼴아박았던 만큼 최대한 가이드 발현 사실을 숨기고 싶었으나 안타깝게도 이세진은 인맥도 뭣도 없는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했다. 그러니까, 속수무책으로 정부 소속 초능력 기관에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는 뜻이다...
2019년 홍콩의 이른 봄부터 늦봄과 초여름 사이까지. 홍콩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셰프 김석진과 다정한 시간들을 보냈다. 연애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그 후로는 이별. 상황이 우리를 갈라놓았다. 뭐 덧붙일 것도 없었다. 오랜 고민 끝에 정리한 것이었으므로. 각자가 동의할 수밖에 없는 각자의 이유로 이별을 받아들였다. 간결하게 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호기심 많은 산골짜기 야아, 너 마침 잘 왔다!! 큰일 났어, 마물이 포도주 항구를 또 덮쳤다는군!! 마을을 덮친 건 그때 그 '털북숭이 괴물' 놈이야! 괴물이 내뿜는 살벌한 기운에 이끌려서 주위에 있던 마물도 덩달아 미쳐 날뛰는 것 같어. 근데 난 그 '털북숭이 괴물' 얘기를 들을 때마다…… 왠지 너무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 '털북숭이 괴물'은 어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날 진짜 여자 친구 2배속 댄스 본 후에 삘 받아서 2배속 후원 리액션 했는데 진짜 레전드였습니닼ㅋㅋㅋ 보신 분들은 아시죠? 진짜 배꼽 터질 뻔 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컨텐츠들도 다양하고 너무 재미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방탄소년단 굿즈에 관련된 좋은 소식도 포함되...
호기심 많은 산골짜기 '고대 전사의 의복' 갑옷을…… 가장 위험한 그 물건을 정말 가지러 가겠다고? 정 그렇다면 갑옷이 있는 곳을 알려주지. 근데 절대 아무 생각 없이 몸에 걸치진 마! 혹시라도 '원초의 혼'의 각성이 지나친 나머지 네가 괴물처럼 변해버린다면……. 전사는 또 옛날처럼 쫓겨날 거야! 돌멩이랑 맨날 보던 지겨운 얼굴들밖에 없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호기심 많은 산골짜기 오오, 너구나! 이젠 네 도끼 솜씨가 나랑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아무튼 널 기다리던 참이었어. '원초의 혼'을 크게 일깨우는 주문이 걸린 '고대 전사의 의복'이 묻힌 곳을 알아냈다고! 근데 책에서 알아낸 곳은 함부로 가까이 못 가는 위험한 데야. 그러니까 먼 옛날엔…… 전사가 싸움에서 은퇴하기로 마음먹으면, 자기 일생 동안 '가장...
“그것은 불가하옵니다” “뭐라고.....?” “소인들은 마마를 모셔 오라는 명을 받았을 뿐이옵니다” “그래서 아니 된다?” “예 마마. 이것은 소인들이 가부를 판단할 일이 아닌지라....” “누가 너희들에게 가부를 판단하라 하였느냐?” “예....?” “저 사람을 데리고 가고 안 가고는 내 결정이다. 어디 한낱 내관 따위가 건방지게!” 사람은 누구에...
사이즈는 그냥 확대 조금만 하심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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