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것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애닳던 사랑도그저 가련하게 운명을 사랑의 손에 맡기고파도에 쓸려 나락으로 날카로웠던 것은 어디에도 없고 최산은 멋드러진 자신의 검은 정장을 아무렇게나 걷어 올리고 찰박거리는 투명한 물에 손을 담갔다. 온도 좋고, 농도 좋고. 멀리 벽 한 면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는 유리창 너머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빨갛고 투명한 뒷 ...
지민과 정국이 처음 만난 지 8년. 그러니까, 방탄소년단이 데뷔한 지 8년이 넘어가는 날이었음. 연인 관계가 된 지는 3년 정도이지만 꾸준하게 연애를 이어가며 서로에게 사랑을 듬뿍 심어주고 있었음. 두어번 둘이 사귄다는 말이 크게 터지면서 의심을 샀지만 법적으로 대응한다는 피드백과 팬들의 쉴드 덕분에 금방 사그라들기 십상이었고, 방송에서 지민과 상반되는 ...
In My Dreams Chapter 2. Shadows call “스파이더맨으로 알려진 자경단이 또 다시 뉴욕 경찰에게서 달아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스파이더맨을 잡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스파이더맨은 뉴욕 퀸즈 시민들을 계속해서 두려움에 떨게 할까요? 10시에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턴—.” 딸깍, 소리와 함께 텔레비전...
2008. 1. 1. To. 사랑하는 외할머니께. 안녕하세요, 저예요. 한서희. 가끔이라도 편지를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편지를 써요! 엄마가 자주자주 외할머니께 편지하면 좋겠다길래, 잠깐 시간 내서 써요. 그리고 뭣보다, 새해잖아요. 오빠랑은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전 어른스럽잖아요. 그에 비해 오빠는 나잇값 못하고. 아...
*이전에 올린 생의흔적 외전입니다. *해일을 찾기 위해 위르키스탄에 군종사제로 파견된 성규를 해일이 찾는 이야기 --- 국경에서 멀리 떨어진 시장의 입구에서 해일의 발걸음이 멈췄다. 십여 년 만이었다. * 위르키스탄의 태양은 여전히 뜨거웠다. 해일은 눈살을 찌푸렸다. 뿌연 흙먼지가 목구멍에 달라붙는 기분이 들어 두어 번 기침을 했다. 그는 주머니에 아무렇게...
지난 글에서는, 윙컷, 그 중에서도 이유식이 갓 끝날 무렵 위닝 시기의 윙컷에 대한 난제를 제시했는데, 이번 역시 제법 골치아픈 화제를 꺼내 보려 한다. 2. 산책을 시키느냐, 마느냐. 외부 산책 (실외로 데리고 나가는 일)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번에도 일반적인 사육상황에 대해 먼저 적어보도록 한다. 국내에서는 일부 보호자를 제외하면, 대중적으로는 산책을 ...
(1) (2) (3) (4)
와낫님(@whynot_21583)의 독자중혁 개인지 '책 읽는 남자(외전증보판)'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90page표지 (무선 제본, 먹박)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도비라, 본문, 후기, 판권지 디자인
할로윈에 크롤아지 날개 쫙편 모습으로 돌아다니다가 사람들한테 찍히고 그러면 좋겠다.. 인스타 핫플될듯 # 천악부부 장발 크롤리 포니테일해주라.... 애기들이 크롤리 머리카락이랑 안경가지고 놀아주라... 아침에 교수학생 크롤아지봐서ㅜㅜ 자꾸 생각나 저는 맨날 출튀아니면 결석 아니면 맨 뒷자리에서 노닥거리기만해서 교수얼굴 제대로 못본 새내기 크롤리가 중간고사때...
표지는 작업중입니다... 완성되면 추가할게요 이런 텐션으로 8-10P정도 나올듯... 책 수요조사는 이쪽에서 진행 중 입니다. https://forms.gle/yR4XrMmkW72G5fKz6 와! 마감했다! 최한->케일 기반 최한이 외사랑을 합니다. 본문 8p 그외 4p 합해서 12p가 되었습니다... 밥값전 <다 10a> 에서 보실 수 있...
69화/ 첫 : 진영번외 1-1 By.둥휘 다니엘 이후로 아무도 좋아할 수 없었다 다니엘을 잊는 시간만해도 오래걸렸으니까 하지만 이제 그들 사이는 내가 끼어들 틈도 없을 만큼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져있었고 그렇다면 다니엘을 도와주고 싶었다 성운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그들이 사귄다는 이야기를 듣는 내내 나는 진심으로 그들을 축하했다 표현이 서투르긴 하지만 ...
"그러니까 주말마다 만나고 키스도 하고…" "가끔 분위기 타면 몸도 더듬고." "어, 그래… 더듬기도 하고…. 스킨십은 싫진 않은데 사귀는 건 싫다는 거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너무 쓰레기처럼 들리잖아, 카즈키." 히로가 순진무구한 표정을 지으며 항의했다. 카즈키는 한숨을 내쉬고 앞에 놓인 히로의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켰다. 얼음을 씹어먹는 그의 얼굴에 ...
알바 하나를 끝내고 일주일 정도 쉬었다. 그리고 새로운 알바를 구했다. 그게 화요일이었다. 두시에 면접을 봤고 다섯시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다. 수업 하나는 휴강이고 남은 수업은 여섯시라 여유가 있는 날이었다. 천천히 걸어 문래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넜다. 오랜만에 탄 오후의 2호선은 드물게 한산했다. 창밖의 하늘은 파랬고 강은 반짝였다. 학교 도서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