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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D씨의 헌신과 생색. 친절한 D씨, 상냥하고 밝은 D씨. 그의 신발은 오후까지는 깨끗했고 밤이 될 무렵에는 더러워졌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는 도로변에서 이따금 설레는 숨을 내배앝으며 반대쪽 사거리를 향해 눈을 깜빡이며 생을 보냈다. 가끔은 그의 눈에 아침의 증기가 맺혀 떨어지는 일도 있었으나 그 또한 저녁이 되면 매마르기 일쑤였다. 빛나는 에메랄드...
*프로히어로 동거 키리바쿠 설정으로 썰 키리바쿠 빌런에게 영혼 체인지 당했는데 레드라이엇 눈치 못채고 다이너마이트 몸으로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다 끝났습니다!" 이래버리는 바람에 그날 티없이 맑게 웃는 다이너마이트 내보낸 방송사 시청률 터지고 웃는 다이너마이트 썸네일 유튭 클립 조회수도 역대급 찍으면서 인터넷 뒤집어지는거 보고 싶다. 캡쳐랑 움짤 천만개 ...
“잘못, 후으윽…. 저가, 다 잘못했어요… 흐윽… 온이… 흐흡… 미워, 하시지 마세요, 도련님…. 제발….” 아픈 목소리에 이끌리듯 헌의 눈길이 다시 온을 향했다. 내가, 어찌 너를 미워할 수 있단 말이냐…. 너는 내 아우이고, 우리는 형제인 것을. 둘만 있는 자리였다면 그따위 말 같잖은 소리 걷어치우라 꾸중을 내렸을 것을. 아니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2022.08.29 수정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를 위해 변하주의 가족관계, 뒤에 오피스텔에서의 임찬영과 유세환의 대화를 수정했으니 한번 더 읽어주세요~ 06. 하주에게는 쌍둥이 누나 둘과 형 셋이 있다. 누나는 각각 알파, 오메가로 발현 되었고 형 셋중 둘은 알파, 하나는 오메가로 발현됬다. 누나와 형은 정원을 건너 밤에 아버지에게 끌려가 그 다음날 아니면...
해가 지고 세 시간이 지났을까, 바깥바람이 문득 서늘하게 느껴져 나는 팔을 비볐습니다. 오한과 동시에 피부에 돋아나는 닭살을 매만지며 나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몸이 덜덜 떨리기 시작하자 전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도어락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립니다. 신발을 가지런히 벗고 방문 앞에 들어서자 모니터 화면에 온 시선을 쏟고 있는 아빠가 보입니다...
Chapter 1. “나는 너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그 말의 의미를 깨달은 것은 22살 때의 일이었다. 소나기가 오는 날이었다. 세찬 빗줄기에 강물이 일렁이다 작은 파동들을 만들어냈다. 도로 위도 예외는 아니었다. 물웅덩이에 고인 물에 빗물이 한 방울, 한 방울 때마다 톡, 톡 작은 화음이 생겨났다. 하필이면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날이었다. 비록 중력으...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너무 일찍 나왔나?' 역 앞 돌담에 기대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를 바라보다가, 휴대폰을 켜 시간을 확인하였다. 4시 30분. 약속 시각인 5시보다 30분 일찍 도착했다. 약속 시각에 딱 맞춰 도착하는 게 내 버릇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는 그와의 데이트가 기대돼서 자신도 모르게 일찍 나온 것 같았다. 그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생각했지만, 단순한 그라면 날 기다...
볼링부 OT가 끝난 지 만 하루째,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이 일자 도리어 주저하기가 싫어졌다. 미적지근하게 구는 건 영 내 타입이 아니고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는 말을 신봉하기도 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고, 늦으면 늦을수록 나쁜 법이었다. 그날 본 것들이 미심쩍게 마음속에서 자갈 구르는 소리를 내며 거슬리기는 했지만 정말 그렇다는 보장도 없으니 선...
‘위로 올라가 내가 갈 때까지 2층 서재에서 대기하고 있어.’ 아까 한성이 있던 자리에서 제가 연우에게 했던 말이 뒤늦게 떠오른 까닭이었다. 예령은 폰을 놓고 벌떡 일어났다. 이런 바보…! 설마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그리 생각하면서도 연우가 집으로 돌아갔음을 확인하지 않고서는 도무지 잠을 이룰 수 없을 것만 같아 예령은 슬리퍼를 신...
ⓒ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무용수였다. 당당하게 올린 그 시선에, 화려한 몸짓이 돋보이던 무용수. 아르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꽤 유명하던 무용수였다. 목에는 후원자가 있다는 의미로 항상 검은색 리본을 둘러맸고, 옷은 항상 아름답고 화려한 것만으로 감쌌다. 겉에는 금빛 자수가 수 놓인 붉은 숄로 나라는 사람을 표현했다...
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간단 설정 및 포지션은 프롤로그 참고---------- 다행히 더이상의 희생은 일어나지 않았다.우린 간발의 차로 도우마를 만나지 않고 열차에 몸을 실었고, 곧 지원하러 달려온 사네미의 차에 갈아타 그대로 왔던 길을 돌아 본부로...
제목에서 봤다 싶히 난 왕따 황후다 원랜 나도 사랑 받았지 여우년만 없었으면 다 좋았어 내가 이렇게 된 이야기를 지금 부터 들려줄게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난 원래 황후에 관심 없었어 황후가 되기전 지민 "지민아 황궁에서 황후를 뽑는다는 종이가 왔어!" "한번 나가보지 않겠니?" "에이 무슨 황후야" "난 남잔데?" "황제들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데 가문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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