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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너 누구야. 내가 너 같은 애들 한둘 보는 줄 알아? 당장 내 눈앞에서 꺼져." 로 시작하는 이야기 . . . . . "아 엄마 내가 거길 왜 가냐고!!" "잔말 말고 퍼뜩 안 가냐 이 가시나야!" (깨갱) 나는 지금 배달 중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이돌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아이돌의 점심밥을 배달 중이다. "아니 근데 왜 내가 가냐...
die Blumen lachen, aber die Vögel weinen nicht. / 내게 무관심한 나쁜 남자 조폭 유저씨 **오지콤 요소가 있습니다!! ───────✧❁✧─────── -..... 기현은 방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몸이 굳어버렸다. 분홍색으로 휘감은 방은 누가봐도 여자아이의 방이었다. 딸이 있었다고 했나. 기현의 시선은 침대에 앉아 동화책...
큰 내용 없이 비앙키가 쥬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갈등하는 게 다인 이야기입니다. 주의: 개그+로코 느낌의 이야기 보답받지 못하는 사랑이 괴로우리라는 사실은 굳이 두 번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매일같이 애가 타고, 한 사람만 눈에 들어오고... 어떨 때는 사고 자체가 그를 중심으로 돌기도 하는 정신 나간 감정, 그래. 당장 그 흔하디 흔한...
제가 운을 여기다 몰아쓴건 아닐까요??? 내가 태대 응상에 성공했댄다 동네 사람들아 ... 사실 담주가 바로 대운동회인데 지금 그게 중요합니까 내가 성공했다고 ! 하지만 곧 마감 하느라 죽어갔는데요 ... (언제나 후회는 존나게 늦는 법이다...물로 ㄴ지금도) 마감 하고 나니 태대 응상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즈음부터 탐라에서 말랑이 거래와 나눔에 ...
"이젠 어디로 갈 거야?" 바닥에 누운 세모가 물었다. 대도초등학교 3학년 교실. 그곳에는 초등학생이라고 부를 수 없는 네 명의 청소년들이 누워있었다. "바리게이트까지 다 쳐놨으니 한동안 들어오진 못 할 거야. 조금 쉬자." "그래, 창문도 테이프 붙여서 쉽게 깨지지 않게 만들었고, 문도 다 잠갔어." 대자로 뻗어버린 오공과 하나가 세모의 질문에 답했다. ...
가장인 젴 처음에는 슽에게 죄책감 심으려고 일부러 좀 다쳐오는데 나중에는 슽의 울 것 같은 표정에 희열 느낄 줄 알았던 제가 오히려 가슴이 애려와서 안 그러려고 하는데 의도와는 상관없이 심하게 다치면 슽 표정 보는게 괴로워서 새벽에 몰래 들어갔다가 소파에서 쪼그리고 자는 슽 발견하고는 담요 덮어주다가 다친 팔 잡히고 너무 아파서 소리도 못지른 채 식은땀만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름이에게 여름아 그곳은 어때. 내가 없는 그곳은 편안해? 네가 도착한 하늘은 따뜻해? 천둥이나 번개는 치지 않아? 차가운 물에 잠들기 전에 내가 네 전화를 받았다면, 지금 네가 내 옆에 있었을까. 내가 했던 모든 행동들이 후회돼. 너의 이름처럼, 평생의 너의 여름과 평생의 나의 여름을 서로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난 아직 나의 여름을 다 보여주지도 못했는데...
1 그런 날이 있다. 며칠, 몇 달을 미루던 일을 갑자기 하겠다고 마음을 먹는 그런. 예를 들면, 한껏 미뤄놨던 청소를 갑자기 한다거나, 연락을 해야지, 해야지 하던 사람에게 난데없이 한번 보자고 연락을 한다거나. 태섭에게는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같은 대학을 가고 어쩌다보니 같이 살게된 대만에게 몇번인지 세기도 힘들 만큼 많은 고백을 했고, 그만큼이나 많...
어서오십시오. 레이디. '내가100년을 살았다' 원신드림 방에 와주신 걸 정말 환영합니다. 와주신 것에 축복을 받아주시길. 레이디, 저쪽 테이블에 계신 신사분이 시키신 드림이십니다. 부디, 재밌게 봐주시길.(꾸벅 캐붕/날조 주의 ※밤에 보신다면 휜 배경 눈뽕 조심하시길^^77..※ 1. 유사투표 1. 언제 그랬냔 듯 밝게 웃으며 나 맞이함 벤티/리니/호두 ...
아,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할 지를 모르겠네. 그러니까 이런 편지... 쓰는 건 오랜만이라서. 심지어 이건 그냥 편지도 아니고... 윽. 아무튼 본론부터 말한다. 질질 끄는 거 싫으니까. 나, 너 좋아해.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 내가 전에도 말했다시피 나 원래 이성엔 관심 없어. ... 그렇다고 동성에 관심 있는 건 아니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야...
배우 김남길 나페스 | 아일랜드 반 | 길필 |혹시 모를 캐붕주의 금강저가 신물이면 속에 깃들어있는 정령이 있을 텐데 그 사람이 여주여서 반인반정염귀와 금강저 속 정령의 애틋한 사랑이 보고 싶다... 금강저가 만들어지던 시절부터 살아온 여주는 검이 본체고 인간의 환영으로 지내왔는데, 어린아이를 주살승이라는 도구로 쓰여지는 게 못마땅했겠지. 그래도 자신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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