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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유 보세요. 사실 저 보다 말았는데 여튼 스유 존잼임. 원래 저 노래가 이런내용이 아니라 되게 아련하고 그런 개쩌는 노랩니다. 왜 샬루엔딩이 나는거지 아 델가놈 인성 때문인가 아니면 로가놈 인성 때문인가. 둘 다 그런걸로 합시다. 썰이 왠지 쓴거 또 쓰고하는 걸 무한반복 하는거 같은데 에라 모르겠다 드랍입니다. 예에 드랍쉽! 혹시 헷갈릴까봐 '너'는 헥터...
와칸다에 반역이 일어났다. 트찰라를 끌어내리고 왕좌를 찬탈한 이는 선왕의 금빛 재규어였다. 군대를 이끈 에릭이, 그의 왕을 닮아 굳건하고 아름다우리만치 단정한 비브라늄 성문 앞에 섰다. 성문이 열리자 왕의 호위대 사이에서 오연하게 서있는 그의 얼굴이 보인다. 에릭이 웃었다. "은자다카!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 "오, 장군. 그렇게 심란하다는 표정으로 ...
2017년 치유온 때 발간한 책 유료로 공개합니다.
w.데니에 거울에 비친 모습이 생소하다. 이러한 색의 옷이 없던 것도 아니고, 지금 처음으로 입어본 것도 아니지만, 사뭇 낯을 가렸다. 손을 들어 어깨선을 매만졌다. 축복, 행복, 행운 그 애틋한 바람을 담은 꽃 모양들이 수 놓여 단 하나의 백합, 릴리를, 그녀를 장식했다. 얄따란 천은, 마치 그 장식들이 릴리의 피부 바로 위에 피어난 것처럼 보였다. 릴리...
사진 찍는데 운이가 예뻐서 결국엔 뽀뽀해버린 원식이.L 아, 사람 있잖아..R 뭐 어때요. 우리 이런 사인거 다 아는데.L 그래도..R 아, 입술에다 해달라고요?L .. 뭐래..R 진작에 말하지.운이 입술에다 쪽하는 순간 사진을 찍은 원식이. 째림과 솜주먹을 맞은 원식이. 뽀뽀 사진은 영원히 원식이 휴대폰 비밀 폴더에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
섭른 전력 < 교복, 개강> 으로 참여했습니다. 百年河淸 ( 백년하청 ) 百 일백 백, 年 해 년, 河 물 하, 淸 맑을 청 백 년을 기다린다 해도 황하(黃河)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①오랫동안 기다려도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이르는 말 ②아무리 세월(歲月)이 가도 일을 해결(解決)할 희망(希望)이 없음 ③아무리 기다려도...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6. I'm in love with the shape of you "우와...사람 진짜 많다." 유리는 빅토르가 출전하는 발레 콩쿨 대회에 도착했다. 대회 장소는 유리에게 낯설지 않았기에 예정보다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 시간 맞춰서 도착하려고 했는데. 유리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오로지 빅토르를 응원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지만 그래도 발레와 관련된 것은 최대...
제목 God Bless You작곡 히게드라이버 with 타카하시 히토미ヒゲドライバー with 高橋瞳최초수록 REFLEC BEAT VOLZZA번역 기동사격 리플렉비트 볼짜에 나온 신규노래였습니다. 리플레시아엔 아직 삭제되서 수록 안됐는데, 처음 듣자마자 꽂혀서 바로 번역했던 기억이 나네요. 블로그시절에 번역했던 노래 재업로드입니다. I'll say God b...
오늘도 그냥 하루가 흘러간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바람 따라 지나가버리고, 베란다를 내려다보면 보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꺄르르 거리며 노는 모습' 도 그대로이다. 겨울도 끝나가고 이제는 새로운 봄도 찾아온다. 당신도 같이 봄을 맞이했다면 좋았을 텐데. 당신이 세상을 떠버린 이후에도 변한 건 없었다. 거리의 연인들은 호호 웃으며 다정히 걷고, ...
사람들은 다 인우더러 종인의 실수라고 말한다. 동정 혹은 저마다의 불유쾌한 감정을 애써 숨기지 않는다. 왜냐면 종인은 그런 눈빛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고 쳐서 낳은 애의 삶까지 힘들게 만드는 철딱서니 없는 인간이니까,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종인은 그런 것들은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인우는 실수 같은 게 아니다. 인우는 그냥 인우다...
인우를 누나네 집에 데려간 날, 종인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나에게 얻어맞았다. 어릴 적 누나가 매일 아침 종인에게 신기던 딸기우유색 타이즈를 몰래 헌옷함에 넣어버린 걸 들켰을 때도 맞지 않았는데. 누나는 종인의 작달만한 머리통을 쥐어박는 척 꿀밤을 흔들며 타일렀을 뿐이다. ‘입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지. 바보야.’ 종인보다 여섯 살이 많은 종인의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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