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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수시로 퇴고합니다. 종종 고죠 사토루가 죽는 것을 상상했다. 처음 그런 상상을 했던 건 처음 그의 앞에서 옥견을 꺼냈을 때였다. 그는 별로 놀라지 않은 것 같았다. 보인다는 것은 지옥을 항상 곁에 두고 살아가는 것이기에 그의 눈은 남들과 척 봐도 달랐고 다른 것을 본다고 했다. 그 말에 어린 내가 움찔하자 그는 금방 "하지만 메구미랑은 같은 걸 봐."라고...
4인 후시이타 앤솔로지 [ 네가 있는 계절 ] 소설+만화 앤솔로지 작업 | A5 / 약 100p / 목차 / 본문 / 판권지 4인 후시이타 앤솔로지 네가 있는 계절 작업하였습니다:) 두 번째 작품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요청해주셨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
143화 이후 153화 이전의 언젠가의 시점으로... 어떤 형태로든 살아가라고 이타도리에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말해주는 후시구로가 너무 좋아요... 사실 유타vs유지때 유지가 아직 안 배웠거든!? 했던게 곱씹을수록 좋아서.. 혼자 남은 이타도리가 좀 더 많은 걸 배우고 싶었다고 생각하는.. 그런 독백이 보고싶어서 그리기 시작했던 건데..... 만약 후시구로가...
* 글 맨 아래에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어요 * 해리포터 AU입니다. 최대한 설명을 적어놓았으니 해리포터를 자세히 알지 못하셔도 읽으시는데엔 문제가 없을거예요! 모든 시작은 그 때부터였다. 예외가 생긴 바로 그 때. 호그와트 + 00즈 + 후회물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 걔네, 하면 호그와트 생들은 우리 다섯의 얼굴을 떠올렸다. 왜, 걔네 있잖아. 아 그 순혈들...
정신없군. 하긴 공항이라는 곳이 다 그렇다. 아카이는 제가 떠나온 워싱턴 공항을 떠올렸다. 잘 다녀오라는 동료들의 배웅과 부하의 울먹임―특히 캐멀이 그랬다.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니건만 왜 그러는지 아카이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을 제외하고도 공항은 어수선한 곳임이 틀림없다. 분주하게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나 눈물의 재회를 하는 가족들이나, 잘 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Synopsis 탄생 배경 이 이야기는 프랑켄슈타인 극 중 마지막 장면, 북극에서 최후를 맞이한 빅터와 괴물의 마지막 모습을 상상해보다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에베레스트와 같이 험한 등반코스에는 주변에 시신이 많다고 해요. 비록 죽음을 맞이했지만 그 장소에 남은 시신이 다른 이들에게 정상으로 안내하는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빅터와 괴물이...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 머거보쟈- 학교 밖으로 빠져나오는 도여주를 발견한 것은 영호를 시작으로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영호 다음은 도영, 도영 다음은 동혁, 동혁 다음은 정우, 정우 다음은 민형, 마지막으로 재현까지. 하지만 그 누구도 도여주를 잡지 못했다. 처음엔 쟤가 저렇게 예쁘게 웃는 애였나, 싶어서.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잡고 싶어도 번번이 도여...
- 모비안×유희연 - 얼마전에 자작의 큰아들이 전사해서 장례식이 크게 있었는데. 비안의 친한 친구분이셨는지 이집안도 한동안 초상집이였다. 첫 공습이 있고나서 한동안은 그나마 잠잠했고. 비안 주변 사람들중에서 그때까진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한 경우도 없었어서 낮동안은 예상외로 그전처럼 모이기도 하였다.
月夜 | 네 이별엔 두서가 없었고 내 이별엔 낭만이 없었지. 사랑하기도 전에 했던 이별은 그런 맛이었어. ※ 약 35000자 ※ 잔잔한 이별을 다루고 있습니다. > BGM 난 기다림이 좋아 내 기다림은 길고 언제나 즐거우니까 요란한 캐럴과 경적 소리가 불협화음을 이루며 도로를 메운다. 저녁 시간 서울 한복판 도로는 차가 더럽게도 밀렸다. 안 그래도 사...
중학생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맨날 붙어다닐 정도로 짱친이었던 주 × 영현이지만 각자 다른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얼굴은 아예 보지도 못했고, 연락만 종종 주고받다가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졸업 이후로 처음 재회함. 어느새 대학교 4학년 즉, 졸업반을 달리고 있는 둘이라 벌써 얼굴을 못본지도 4년이 다 되어간단 사실에 놀라면서도 서로 이상하게 떨리긴 하겠지...
s#1.가려져 있지만 그 누구보다 밝게 빛날 잠입수사과 -잠입수사과는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모든 인물은 동시에 사거리에서 만나 함께 걸어온다. 동시에 만난 우연에 시시한 농담을 주고 받는다. 괴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임에도 평화롭다. 평화를 즐김과 동시에 기시감이 든다. 박소연,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원주율에게 귓속말을 한다. 원주율, 박소연의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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