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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카로기아용으로 만든 움직이는 단장 이미지 입니다. roll20 기준 (기본 설정에서) 2*2 하시면 가장 예쁩니다만 아시다시피 무분별한 동적 이미지 사용은 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트위터 계정에 안내 되어 있으며 1차로 올린 이유는...부끄럽기 때문입니다... 프리소스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고지 없이 공유가 중지 되거나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
미방
- 팀장님,아,좀 똑바로 걸어봐요! - 지민씨, 내가~내가 너 좋아하는거~알고있었잖아, 그쵸, 알잖아.. 팀장은 결국 잠들어서 지민 엉거주춤 팀장 겨우 받치고 있어 팔 바들바들 떨리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가벼워져 자신도 모르게 팀장님 떨궜나 보니까 정국이 팀장님 들처메고 있어 - 전정국? 너가 왜 여기있어? - 데리러 왔지 술마시고 집 못 찾아갈까봐 - 직장...
트리거 주의 : 약한 고어. 인간 신체가 훼손되는 묘사가 있습니다.그 모든 환상을 흘려보낸 후, 알키테는 나직하게 웃었다. 후후, 후후……. 낮고 부드러웠지만, 어딘가 섬뜩하게도 느껴지는 웃음소리. 화마에 타오르는 가족들. 모두와 온전히 살아남기를 간절하게 염원했으나, 기적은 아이를 외면했다.……당신들은 계속해서 우리의 가장 취약한 마음을 노렸지. 왜냐하면...
https://picrew.me/image_maker/295664/complete?cd=r5dZSDEJOt [외관] 달리 색이 없음에도 왠지 탁해보이는 백발. 고개를 조금만 흔들어도 눈을 덮을 것 같이 앞머리를 길러놓았으면서 뒷머리는 목 중간즈음 기장으로 똑 잘린 단발을 그러모아 반묶음을 해놨다. 생기도 힘도 없는 채도 낮은 녹안은 어딘가 사연이 있어보인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한영은 물 밀듯 밀려오는 거대하고 이유 모를 죄책감을 애써 떨치며 성운의 얼굴을 직시했다. 말간 얼굴은 한 치의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었다. 한영은 여전히 두려웠다. 원칙적으로 변이종과의 전투에 투입되는건 성인, 정식 군인 신분이 되고 난 이후다. 창밖은 여전히 짙게 넘실거리는 안개의 바다뿐이다. 한영이 두 손을 마주 잡아 힘을 준다. 핏줄이 돋아날 정도로 ...
그 날도 어김없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회색빛의 삭막한 거리, 먼지가 퀴퀴하게 내려앉은 골목의 가로등 틈새에 몸을 두어 어둠에 반쯤 숨어버린 한 소년이 초조하게 주위를 두런, 둘러보고있다. 이제 막 열여섯 즈음의 나잇대인 것 같은 소년은 이윽고 저 멀리서 휘청거리며 걸어오는 장신의 남성의 모습에 와그작 표정을 구기며 팔짱을 꼈다. "늦으셨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어를 공부했다. 허용된 시간은 많고도 많았다.생애의 반절 가까이 모국어였던 언어가, 마치 평생 조금도 연이 없었던 양 한없이 낯선 경험은 역시 기묘했다. 너무도 기이해서, 그 기이함이 좀처럼 익숙해지지를 않았다. 정말로 이 언어와 더불어 살았던 나날이 있었던가, 내게? 그러나 사실은 이런 의아함조차 새삼스럽다. 왜냐하면, 그로버의 생애사를 이루...
여러분 안녕하세요, 린스입니다! 날이 따뜻한 걸 보니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되네요~ 하지만 오늘 만화의 내용은.. 따뜻함과는 거리가 먼 충격적인 내용이죠. (ㅎ..) 표현은 다소 섬뜩하게 했지만 실제로는 살짝 다를 수도 있구요..? 참고로 오너가 사요를 부르는 호칭이 '너' 였다가 중간에 '자네' 로 바뀌는데, 이는 오너가 사요를 존중하기 위해 행한 일종의...
지금까지 시간 내어 포타 글, 트위터 썰 사랑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요 :D!! < 멤버십 유진혜준 2차 창작글 목록 > 취우 And make you cry. 종이독 엘리베이터 잠호흡 I want your symphony. 회색도시 박하사탕 그 여자 유진하다. 개xx
여긴 어디지? 광휘를 입고 죽어 아득한 어둠 속에서 눈을 뜰 줄 알았으나, 뜻밖에도 손끝에서 느껴지는 것은 적당한 습기를 머금은 온기다. 약초와 소독용 약제의 냄새가 코를 찌른다. 앞이 보이지 않는 것은 두 눈을 가린 붕대 탓일 것이다. 남자는 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키려 애썼지만, 전투에서 입은 상흔이 족쇄처럼 그를 침상에 얽어맸다. 인기척을 들었는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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