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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주의: 아카시가는 사이가 엄청나게 화목하지는 않지만 나쁘지는 않은 평화시공 설정으로 나옵니다!* 주말 아침 9시의 아카시가는 평화로웠다. 특히나 산즈 하루치요는 오늘 아무런 일정이 없어 절대 밖에 나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침대에서 남은 잠을 청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정확히 5분 뒤에 현관의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하는 것으로 평화는 깨졌다. 아침부터 누구야?...
“좋아해요…” “…” “엥…?” 이게 뭔소리지?라는 느낌의 추임새는 내 입에서 나왔다. 나, 하나가키 타케미치의 입에서 말이다. “저 지금 무슨소리했나요?” “그걸 니가 말하는거냐, 망할 시궁창?! 죽고 싶은거냐!!!!” “죄송해요오오오오오!! 근데 진심이예요!” “…” 산즈군의 얼굴이 ‘이 새끼는 뭐지?’라는 느낌으로 구겨졌다. 우와, 나 죽일지도. 우와...
모든 배드엔딩 루트를 막고 무사히 중학교 3학년이 된 나, 하나가키 타케미치이었지만 하루하루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물론 공부 때문은 아니다! 당연하다, 나 불량아니까 공부따위는 하지 않는다. 엄마가 들으면 기함하실 생각을 하며 침대에 누워있는 타케미치는 하루종일 산즈 하루치요를 떠올리고 있다. 그렇다. 짝사랑 상대가 머릿속에 가득차 다른 생각할 겨를이...
모든 사건을 해결하고 맞이한 중학교 3학년의 봄은 참 따뜻했다. 아직 봄의 초입이지만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참을 수 없다. 그리고 나, 하나가키 타케미치는 그 누구보다도 핑크빛 봄에 푹 절여져 살고 있었다. 작면 여름 만난 이번 과거의 산즈 하루치요에게 반했던 나의 짝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계속 쌓이고 쌓였던 사랑은 넘치다 못해 바다를 이룰 ...
“타케밋치!” 멀리서 내 이름을 부르던 마이키군은 순식간에 내 앞으로 달려왔다. 드라켄군이 미안해하는 것을 보고 눈을 가늘게 떠 마이키군을 바라보았지만 어깨를 으쓱거릴 뿐이었다. 반성의 기미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 먼저 만나자고 약속 잡은거 마이키군인데, 지금 몇시예요?30분이나 늦었잖아요.” “미안미안. 대신 오늘 붕어빵 사줄테니까.” “...
오늘도 봄바람이 불어오고 가게 밖에 늘어져있는 벚꽃 나무에서 꽃잎이 흩날린다. 가게에 들리는 단골손님들의 얼굴도 모두 행복해 보인다. 너무 평화로운 이 평범한 삶. 그래, 이런걸 원했어. 이런 잔잔하고 행복한 일ㅅ... "멍 때리지 말고 커피나 뽑아라, 시궁창!" 저 사람만 없으면 참 평화로울텐데… 지금 나에게 짜증을 내는 핑크머리의 남자는 산즈 하루치요....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작가의 말: 조아라에서 연재한 글입니다. 제 능력이 미흡하여 캐붕이 났을 수도 있지만 캐붕일지라도 저는 그저 자낮순정미인좆냥공과 햇살약간또라이할말다하수가 보고 싶었을 뿐…우리 애들은 죄가 없습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저에게 돌을 던지십쇼오오오오!!!!!! 도쿄 답지 않은 어느 구석에 위치한 디저트카페. 상표에 강아지 한마리만 그려져 있는 이곳은 오픈한지...
11화는 8월 10일 예정입니다 봐주시는 분들 늘 감사합니당 ㅎㅎ 밑으로는 자투리 만화가 있습니당...🙇♀️
문피아에서 <사라진 헤라>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 매주 월요일 밤 11시 55분에 올라갑니다. 줄거리 헤라가 제우스를 찌르고 도망간 후 헤라의 딸이 나타났다?! 헤라의 딸인 소예는 이 상황이 절망스럽기만 할뿐인데..... 게다가 갑작스럽게 신이 되버렸다. 소예는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 것인가? 박소예 15살 꼬마 무당, 이름은 소예...
*에필로그 후반부 사이의 현제유진 날조입니다 *성인 부분을 삭제한 전연령 글입니다! 무삭제판 성인글 관람 시 성인글 바로가기 > https://posty.pe/3b2vrq 아기 울음소리로 시작하는 아침이라니. 한유진은 상상하기 어려웠던 아침에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서 일어났다. 옆에서 칭얼거리고 있는 아기를 본 한유진은 자연스럽게 아이를 안아 어르고 달...
갑자기 하루 만에 백수가 된 것에 의하여 ⓒ 2022. ¥_쳬하진 All rights reserved. -욕은 삐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뢰이시면 나가주세요. -BL입니다, 싫으시면 나가주세요. -약간의 수위가 섞여 있어요,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 아니 씨발 내가 뭘 잘못했는데! " 김석진, 35. 오늘 하루아침 만에 회사에서 잘려 백수가 된 남자이다. ...
가 연우, 緣 자에 優 자 쓴다. 이름 뜻 따로 없고, 그냥 좋은 한자 갖다 박은 이름이랜다. 확신할 수 있는 것, 사진 못 찍어서 죽은 귀신 붙었다. 수업 째고 사진기 들고 털레털레, 쌤도 포기했다. 그래, 넌 사진 찍다 죽어라, 하고. 고양이, 매미, 눈사람. 이것저것 다 찍는다. 너도 찍혔을지 모르지, 찰칵.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더 좋아하지만 필름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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