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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민빙의글 /이마크빙의글 /정재현빙의글 /김도영빙의글 /이제노빙의글 / 아포칼립스물 /아포물 /엔시티 아포물 /수인물 /엔시티 수인물 /센가물 /센티넬버스 /엔시티 센가물 /집착 /엔시티 집착 /게임물 /엔시티 게임물 /수인 연구소 /역하렘 /엔시티 역하렘 / *연재중인 글들만 모았습니다 *근데 그만큼 레전드..
지난 이야기 이 소설의 주인공 25살 웹소설 작가 지망생 한지웅은 BL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의 권유로 인하여 밤을 새워 집착광공 X 도망수가 나오는 웹소설인 '사슬'을 밤새워 읽게 되었고 그 결과 '사슬'의 주인' 수' 한수민에게 빙의되었으나 자신의 잔머리를 이용하여 집착광공 '최지혁'을 이용할 생각을 하기 시작하게된다. ... "밥이 왜 이렇게 딱딱해? ...
“평아, 삐약아!” 커다란 바구니가 바닥에 닿기 무섭게 위를 덮고 있던 천이 들리며 그 안에서 두 신수가 날래게 튀어나왔다. 신수들이 도착했다는 말에 한유진 역시 문을 열어젖히고 아래로 뛰어가는 걸음이 마냥 급하였다. “삐이, 삐!!” 평이보다 먼저 조그마한 날개를 퍼덕여 냉큼 유진의 품에 안겼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것이 서러운지 콩알같은 눈에서 눈물이...
p.s. 너는 혀끝에 매달린 초록. 열넷에게 불면이란 꽤 중질병이었다. 아직은 그게 난치일 거라 여겼던 때. 교복 입는 생활도 채 익숙해지지 않은 어린애들을 몰아넣어둔 방에서, 훌쩍임은 그리 큰 흠이 아니었다. 기숙사 생활이 부모와 떨어져 자는 첫 밤인 애들도 적지 않은 때였던 것이다. 열네 살. 미성숙의 껍데기에 막 금이 갈 무렵. 하나의 세계를 졸업...
일단 첫 만남은 오사무 가게일거같음 맨날 아침마다 오는 손님 하나가 시킨다는건 겨우 참치주먹밥 하나고 그것도 먹다가 절반은 남겨서 싸가는걸 보고 오사무 속으로 저 손님은 배가 억수로 작구마.. 생각했을거임 계속 찾아오니까 점점 친해질거고 동갑인거 알고는 말도 놓을거고 그러다보면 일상 얘기도 하고 그러겠지 "맨날 아침마다 그거 먹고 점심까지 버틸수나 있나?"...
여전히 다섯명의 흔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관리센터도 미쳐가고 , 추격팀도 슬슬 정신이 나갔다. 이럴거면 빌런 선언을 할 이유도 없지 않았나? 차라리 탈주자로 남지 그랬어. "...아니 , 왜 못 찾는 거야? 나만 이해가 안 되는거야? 추적에 특화된 문준휘랑 부승관에다가 최한솔에 , 비록 도움은 안 되는 능력이지만 김민규까지 같이 돌아다니는데 이렇게까...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네. 이 글은 2021년 3월부터 피부가 찌그러질 정도로 나빠졌다가 70%~80% 피부가 나아진 사람의 방법입니다. 이정도 였습니다. 이마랑 턱, 엄청나죠? .. 지금 여드름, 염증 고생하시는 분께 이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소개할 제품, 관리법은 모두 내돈내산, 실제 경험담입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Michael 신부, 미성년. - 그 신부가 애를 하나 데려다 키운다던데. 어디선가 나타난 그 애. 이 동네 사람 중 아무도 근원을 몰랐다. 불쑥 어느 날부턴가 미카엘 신부 뒤꽁무니만 쫓아다니기에 신부가 데려다 보살피는 것이라 짐작했다. 괴수에 의해 작은 마을이면 하루아침에 없어지기도 하는 마당이니 희한하게 보일 일도 아니었다. 중앙 센터에서 먼 산골짜기에...
권 전무님과 이 전무님은 언제 연애하려나... by. 880818G
**어쿠스틱 카페의 라스트 카니발을 듣다 영상 속 아래 댓글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조용한 응접실. 사용인 하나 들이지 않고 손수 찻물을 덮이고 차를 따라내는 모습이 퍽 익숙하다. 하얗고 긴 손가락은 피아노를 치듯 매끄럽게 주전자를 다룬다. 당신은 알고 있을까? 내가 당신의 손을 좋아했다는 것을. 찻잔을 쥐는 우아한 손짓도, 펜대를 쥐고 빠르게 서...
장마는 아직 멀었는데도 비가 많이 오는 달이었다. 여름이 가까워져 날은 더웠고 비로 인해 습기마저 유난이었다. 갑갑함을 덜어내기 위해 창문을 열고 누웠다. 토독, 톡. 빗소리를 듣고 있자니 어느새 잠이 쏟아졌다. 눈을 뜨니 아침이다. 하늘은 여전히 어둡고 비는 그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벌써 닷새째 이어지는 비소식에 이상기후에 관한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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