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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이 두개가 처음으로 그렸던 디키브리 풋풋한게 보고싶었나.... 애기딕기 키우는 대학원생이 보고싶었던듯...역키잡........ 젖소브리와 도련님들.... 젖소브리를 선물 받은 도련님들이 브리를 이케이케저케 하는 게 보고싶었는데 내 능력으로는 구현해낼 수 없었다 그 뒤에 그렸을 때는 뭔가 엄청나게 튼실해져버려서 포기;;;;;;;
1981. 태어남 1989 ~ 1999 학생시절 2000 ~ 2007 대학교시절 *에이브러햄 링컨 - 어떤 이력서 (1860년 드디어 대통령이 되다.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뒤로 걷고 있는 건 아닐까. 향년 38세로 '어떤 인생을 살건지' 고민보다는 '세상,사회에 불만불평'만 널어놓는 존재는 아닌가 일에 ...
::BGM . Faith Marie - Dig the Crazy 공개란 "아 ~ 전 당신밖에 모르는 바보~ 아하항! 도와드릴게요 대장~!!! " ::외관 그는 늘 하네스로 가슴을 조여 와이셔츠를 입곤 하였다. 정장옷을 주로 입고 좋아하며 자켓은 늘 허리보다 짧은 길이였다. 정장 구두를 즐겨 입으며 꽃을 무는 장난을 가끔가다 하곤 하였다. 이상하지만... 그...
서유비는 조용히 서류를 펄럭펄럭 넘겼다. 동아리 예산이라거나, 학생회가 주관해야 하는 이벤트라거나. 하나부터 열 가지 학생회의 승인과 관리를 거쳐야 진행될 수 있는 일들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선생님들이 해도 될 법한 것을 학교 내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것도 한참 전의 일, 입학하기도 전부터 결정된 학생회의 전통은 서유비조차 마음대로 손댈...
"이 시간쯤이면 한가할 것 같아서 전화했는데, 혹시 통화해도 괜찮아?" 하루를 마무리하는 어느 평일날 저녁. 나는 교과서를 가방에 챙겨넣던 도중에 내 친구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진지하게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지내왔던 붉은 머리의 그 아이밖에 없었으니까, 바쁘더라도 전화를 거절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오히려 기분이 좋았...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집에 불을 지른 적이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전부 태워 없앨 작정이었습니다. 몇 해가 지나 몸에 맞지 않는 옷가지들, 그 옷가지들이 걸린 목가장롱, 장롱이 등을 맞댄 벽지, 벽지를 누렇게 밝힌 탁상전등의 둥근 갓, 탁상전등이 놓인 협탁, 협탁 옆의 침대, 침대 위에 잠든 두 몸뚱이, 그 몸뚱이가 벤 베갯잇까지 전부 태워먹을 생각이었습니다. ...
그 날 이후, 태형은 부쩍 웃음이 많아졌다. 태형이 웃어주는 그 대상이 멤버들이던, P형이던, 전정국이던. 태형은 누구를 만나든지 웃었고, 누구를 만나든지 안겼으며,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굴었다. 그러나, 그 어떤 누구도 "사랑"하지는 않았다. 그런 김태형은, 행복했다. 정확히는, 행복해 보였다. * "어 형, 나 지금 내려가요!" 아침부터 전화기를 붙잡고 ...
전면 박 예정표지의 캘리그라피는 제공 받았습니다
옆으로 넘겨보는걸 추천합니다.
David Hockney, Christopher Isherwood and Don Bachardy, 1968 “어? 작가님!” “안녕하세요.” ‘gallery E’의 또 다른 디렉터 다희가 갤러리를 나가다 태형과 마주쳤다. 아직 전시 중이니 작가가 발걸음 하는 건 이상하지 않은 일인데, 다희는 조금 아리송한 얼굴로 태형을 봤다. 태형이 입꼬리만을 올려 웃음 ...
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 본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악동뮤지션 다치지 마라, 가만히 있어라. 함부러 나서지 말고 그 자리에 가만히!!! 그게 그렇게 어려워 얘들아? 아니면, 아니면 내가 우습니?! 항상 그랬어.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뭐가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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